시골밥상 (916)

지독한 몸살감기도 한방에 뚝! 홍합탕 끓이는법^^*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02.03 09:39
며칠 전에 점심시간에 홍합탕 나왔었는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_^
오랜만의 방문에 역시 멋진 포스팅을 잘 하고 계셨구나하고 웃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보기만해도 반했어요 홍합탕!!
홍합은 좋아하지만 손질하기 번거로와서 잘 사지 않게 되는데...
시골아낙네님께서 보여주신 홍합탕을 보니 내일 당장 사러 가야겠어요
그리고 글 사이사이에 보여주신 따뜻하고 애절한 마음들이 제게도 전해져서 감동 많이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기가 뚝 떨어지겠네요..
초간편 레시피 홍합탕 국물이 시원할것 같네요..
생활정보 감사합니다..
맏며누리의 천생 연분설과 함께 하는 감기에 특효시품인 홍합탕 제조법 상세한 설명과   많은 영상들 덕분에 잘 보면서   활용해볼 마음 간절 합니다 3남 일여의 맞이로서   건강 취재를바랍니다
아 감기도 고생하시는 군요, 저렇게 많은 일을 하시니까 그렇죠아름다운 불록에 잘 쉬어갑니다 주신것 마음속에 잘 간직하면서 즐거운 하루 기원드립니다
요즘 홍합 참 맛나죠..^^
홍합탕이 먹음직스럽습니다.
감기가 바로 낫겠는데요^^
안녕하세요....^^
입춘이 지났지만 동장군의 심술은 여전하군요....ㅠㅠ
건강조심 하시고                                 ~ ~
새로운 한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칭구님!!
새로운 시작 월요일 오후
주말동안 지친 몸 편안한
쉼하셨는지요?
2월의 봄 오후 햇살이 봄날 같아서
봄기운이 마구 솟구치네요
겨울 나무에 잎새 돋아날 날도 멀지 않은듯
칭구님도 봄날이기를 바라며
웃을수록 행복은 커진답니다
월요일엔 활짝핀 꽃잎처럼
얼굴에 웃음꽃 가득피우시길바라며
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다합니다
칭구님 오늘도 혼자서 만들수 없었던
행복한 순간을 칭구님께서
블방에 채워주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칭구님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오늘도 즐거운 시간속에서   먹을수있는 시간이 잇어 감사하고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홍합이 통통한게 참 먹음직스러워 보여요~~레시피 참고해서 홍합탕 한 번 끓여봐야겠어요^^
반갑지않은 감기손님~~
쫒아버리시느라 애쓰셨습니다~~ㅎㅎ
감기는 얼른 보내버려야지 질질 끌고 있으면 결국은 병원신세를
지게 되더군요.. 저도 감기걸려 병원가본적은 없는데 주위에 사람들은
너무 오래머물고있어 안나가니 결국엔 병원을 가더군요~~

그 좋은 배추넣고 끓인 홍합탕이 최고의 명약이군요~~
감기 뚝도 좋지만
해장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보태지않고 오로지 홍합으로만
그래도 달다부리한게 짭조름 하기도 하면서 맛이 기가차던데요..
국물 한 사발 마시면 속이 시원해 지겠죠.
잘 지내고 계시지요.
홍합을 워낙 좋아하니까
감기와는 관계없이 후다닥 먹어질거 같아요 ...^^
홍합탕 속까지 시원할거 같아요~~ㅎㅎ
에구!하마도 요즘 명절(名節)감기(?)걸려 끙끙!! ㅎㅎ 감사합니다!이제 육순도 훌떡 넘기니 병원가도 끈질기게 떠나지 않는대...마눌님한태 한번 끓여달래야지... ㅎㅎ 거기에 얼큰한 두꺼비 곁드리면 감기야!! 뚝!! 더욱 건강 하세요!! 이제 새봄입니다
너무 시원해보이고 맛있어 보이네요~~ 국물이 끝내주겠는데요?^^
션하게 한대접 먹고갑니다.
홍합탕이 시선 붙드네요.
맛있겠어요.

맛돌이 '맛있는 장터'에서도 홍합 판매중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감니다.
헌번 찾아가 보고싶네요..
몸살로 쇠진한 상태 ㅋ ㅋ
정말 댕기네요
늘 들여다 보고 있지만 정말 못하시는 음식이 없으시네요^^ 신랑되시는분은 복 받으셨습니다. 이런 샥시를 모시고 왔어야 했는디.ㅠ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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