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시골 아줌마의 겨울나기, 캘리그라피 도전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2.20 11:10
무엇이든 시작하면 열심내는 똑순이시군요
열심히 사시는 행복이 얼굴에도 묻어나시는것 같아요
닮고 싶은 시골아낙네이십니다^^
솜씨 멋져요.
굿~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행복하시고
마음이 넉넉한
보람찬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宇                 情
오랫동안 못 만나게 되면
우정은 소원해 진다.
희미한 추억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르는 것이 더욱 어렵고 보람있다.
친구는 그때 그때의 친구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좋은 친구는
일생을 두고 사귀는 친구다.
우정의 비극은 이별이 아니다.
죽음도 아니다 .
우정의 비극은 불신(不信)이다.
서로 믿지 못하는 데서 비극은 온다.

피 천득 .....인연 中에서

칭구님!!
어제는 봄비가 하루종일 내렸는데
오늘은 꽃샘바람이 불어대네요
2월에 마지막 목요일
날씨는 비가 내린 뒤라서
그런지 하늘은 청명하고
햇님도 빵긋이 햇살을 비추고
깔금해보이는 오후시간 이네요 칭구님
오늘 오후시간도 커피한잔의 여유와함께
방긋 웃는일들 가득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잘 보구 갑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참!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침 기온은 아직도 쌀쌀하네요....ㅜㅜ
건강유의 하시며 ~ ~
행복한 목요일 맞으세요.....^^
달필입니다.
멋지십니다!       ^^!
상당한 소질이 보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전통 서예 한번 배워 보세요. 한문이든 한글이든 그건 상관없어요. 소질이 보입니다.
(참고로 저는 학창시절 때 서예 전국공모전 여기저기 수상. Believe it or not ~^-^)
아낙이 여사님의 솜씨 때문일까요 아님 꾸준한끈기
하여간 한글의 멋스러움에 다시한번 더 감탄하게 되네요
멋지시네유....
저도 겨울에는 조런거 배우고 싶었는데..

싸돌아 댕기다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올겨울 그냥 보내느만유..
처음 붓을 잡으셨다는데 완전 푸로시군요.
훌륭하심
코흘리게 어릴적 붓을잡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엄청난다.
멋집니다..시골아낙네님..
두손모아 박수 보냅니다..에구구..우얄꼬.!~~
제 마음의 전율을 흔들어 놓으시네유~ㅎㅎ~
즐겁고 행복한 일상입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되세요.^^~
칭구님!!
오늘은 날씨가 포근함이
참 좋으시지요 칭구님
2월도 어느듯 마지막
주말이 되었네요
정말루 세월이 넘 빠르게
지나가고 블방에
늘 보이던 칭구님이 안보이면
혹시나 무슨일이 있는지
아니면 몸이 아픈지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칭구님
비록 사이버 공간일지라도
짧은 글이지만 서로가 따뜻하게
감싸주고 보듬어 주면서
언제나 함께 하는 아름다운
공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창한 봄날씨
2월 한달 수고 많으셨네요
며칠남은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꽃피는 춘3월에도
칭구님하시는 모든일에
행복함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즐건 주말이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멋진 붓글씨에 도전
실력 대단하십니다
이시구요
거운 시간 되세요아낙네님
오랜만에 들렸더니   멋진 공부 하시네요 저는 한문 해서 행서 한글 만 썻는데 캘리 그라피 하면 작품 되겠는데요
우리 동네 가르키는데   있나 찿아 볼게요   열심히 하셔서 멋진 작품 보여줘요?
안녕하세요 세련촌부님!
저와 카스감사드리고
잠자던 블로그도 이제 깨워야겠어요.
독사과먹은듯
갚은 잠에서....
멋지십니다!!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또하나의 솜씨가 실력을 발휘하네요 ㅎ
와우~~^^
대에박
입니당!!!
머릿속 생각의 실천은 삶을 살 찌웁니다.. 화이팅하세요......^^ 기회가 된다면 켈리그라피 글귀로 홍삼 포장 박스를 변경해 보심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글귀에 받는분이 미소짓지 않을까 합니다. 점심 무렵 홍삼즙 마시며 조용히 들렸다 갑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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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이 진동합니다.
붓을 잡는 동안은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음성사시는 군요 저두 음성 입니다 읍성읍 으로 귀농 한지 일년된 새네기입니다 방갑 습니다   ㅎ
손재주가 탁윌하신것 같습니다. 좀전에 통화한 이양희입니다. 홍삼 주문하느라............항상 행복하세요.
이런것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하는건데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
역시 멋진 도전을 하셨네요
무엇엔가 푹 빠진다는 것은 거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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