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다와 육지의 환상의 궁합, 톳 밥에 달래장^^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03.06 10:10
밤공기가 무척 차갑습니다
봄은 왔지만 봄같지않게
추운날씨라는 뜻의 고사성어 "춘래불사춘"
요즘날씨가 그러하네요
내일도 영하의 날씨라니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운밤되시구요

달래양념장에 쓱쓱 비벼 한그릇 뚝딱 하고갑니다^^
춘래불사춘~~!!
봄 맞이하기가 쉽지가 않네유~~~~^^
메아리님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3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와~~톳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바다의 향이 그대로 전해질 것 같은데요..
너무 맛있겠어요^^
  • 시골아낙네
  • 2017.03.08 13:10
  • 신고
ㅎㅎ 맞아유~~ 바다향 가득~~!!
그리고 달래향 가득~~^^
밥 한대접이 언제 사라졌는지 모르게 뚝딱 순식간에 사라지는 그런 맛입니당..ㅎㅎ
겨울과 봄이 만난 맛이네요.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봄을 맞이하기 위한 시골밥상~
그런데... 봄이 쉽게 오지 못하네유..ㅎㅎ
맛은 진짜 끝내줘유~~^^
오호!~
톳밥은 아직 맛보진 못했지만
웬지 색다른 별미일 것 같아요.. ^.^
넵^^ 저두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완전 맛있는 별미더라구요^^
단테님도 꼭 한번 드셔보셔유~~ 그 맛에~ 그 매력에 반하게 될겁니당..ㅎㅎ
톳밥에 그냥 간장으로도 좋은데
달래장이니 더욱 맛나겠어요
ㅎㅎ 맞아유~~~~^^
바다의 톳향과 육지의 달래향~!!
진정 환상의 궁합입니당..ㅎㅎ
톳밥이 맛있어 보입니다~~~
톳밥으로 영양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넵^^ 구수하니~ 향긋하니~~ 아주 맛납니당^^
톳밥으로 영양 채우고 꽃샘추위에 감기도 이겨내셔유~ㅎㅎ
마지막 꽃샘추위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에효~~ 정말 마자막이었으면 좋겠어유^^
꽃샘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유.ㅎ
벌침이야기저자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유~!~~~~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어렵지 않네요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톳밥 바다향에
달래장 봄 향기가
한데 어우러졌군요.

좋아요.
제 취향이네요 ^^
칭구님!!
하루가 시작되는 화창한 화요일
이젠 머~~언 들판에서 오라 손짓하는
아지랑이가 보이는듯~~
오늘도 자연과 함께 동화되는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길바라면서
바람이 쪼메 차갑네요
햇빛은 온기가 가득한데 말입니다
아파트 담벼락엔
파랗게 올라오는 파릇 파릇한
여러가지 식물들에게
한참을 눈길을 머무르게 하는군요
칭구님 봄이오듯 봄의 길목에서
우리들 마음도 훈훈해지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칭구님
사랑합니다~~^^

-동녁의 달 드림-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꽃샘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셈하는 꽃샘추위 속에
즈럽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봄꽃가이 우리들 마음에게
행복이 활짝피는 하루 되시길..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술 안주해도 맛있거든요....^^
공감하며 갑니다...^^
봄이 오는걸

마지막 꽃샘추위를 하는듯

날씨가 차겁네요

이렇게 날씨가

고르지 않을때는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도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저녓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고운님!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거늘

하여~~
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며
인생은 안개와도 같은 것을...
진실과 거짓의 사이에서
영욕의 옷을 벗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인생이 길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울 불로그 벗님네들은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몫에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박수를~~~~
늘샘 / 초희드림
오호~너무 맛있겠어요..저도 톳좋아하는데 저는 새콤달콤 무쳐먹는거 좋아하는데 보관법은 첨배우고 가네요^^~
먹고싶네요~ 톳나물 무쳐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정겨운 톳밥 즐감했습니다.
환절기 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칭구님!!
봄이 오는가 싶더니만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
밀려 아직도 바람이 꽤나
쌀쌀한게 봄을 맞이하기에
아직 이른가봅니다 칭구님
매화꽃은 벌써 만개를 하였는데 말이지요~~ㅎㅎ
스며드는 찬바람이 불어오지만
이제 하루하루   지나면서
봄날이 아지랑이를 데리고
우리곁으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칭구님
따끈한 커피한잔으로
수요일인 오늘도 추워진 날씨에
웅크리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음식에서 건강함이 느껴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상큼한 바다향이 퍼지네요^^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운이 맴돌지만
   이제 봄이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망울이 활짝 피어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맛있는 밥과 양념장 1가지만 있으면, 수 없이 준비하는 여러가지 반찬 하나도 필요 없지요.
보기만 해도 군침돕니다.
다른 반찬 필요없지요. 요 달래장 하나면 끝이죠.
나른한 봄, 원기를 북돋아주는 요리네요.~
톳의 식감이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바다의 봄과 땅의 봄이 만나 최고의 먹거리가 되었습니다.
입안에 퍼지는 봄향기 좋습니다.
아, 갑자기 식욕이 두배는 왕성해진 듯 합니다.
한수저 뜨고 싶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칭구님!!
뚝딱거리며 돌고
돌아가는 시계바늘은
오늘도 쉼없이 돌고 돌아가네요
넘 빨리 흐르는 시간 속에서
어제는 꽃샘추위가 다시
겨울로가나 했는데 포근하니
오늘은 고운햇살이 칭구님 마음처럼
포근한 봄 기운이 가득 합니다  
들쭉날쭉하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 되시구요
유익하고 즐건 목요일
기쁨 가득한 날 되시길 바라면서
안부 전합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언제나 맛있는 시골아낙네님 레시피!
톳밥,달래장
맛있게 배워갑니다!
봄감기 조심하세유~^^


이런 좋은 밥상을
담아 가게 열어 놓아 주시는 아량은 없으신지요????

담아 가서 두고두고 들여다 보면서 요리를 해 보고 싶은 마음 굴뚝인데
담아 가지 못하게 막아 놓으셔서

관심있는 요리 들어 왔다가
그냥 돌아 갑니다.

그냥 돌아가면 또 까 먹어 버려서. ㅠㅠㅠㅠ
넓게 넓은 마음으로 공개를 해 주시면 좋으련만......

그래야 맛있고...멋있는 요리방이 될것 같습니다.\
인심한번 크게 써 주셔요. ㅋㅋ
시골아낙네님의 다방면 오리 솜씨에 감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바다의 맛까지 섭렵 하시내요
군침이 넘어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보기만 해도 입속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곱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 인가?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한주의 시작 월요일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칭구님
차가운 기운이 맴도는 아침이지만
상쾌한 공기와 봄향기와함께
이쁜 한주도 홧팅하시길바라며
파랗게 물이든 하늘볕에
싱그러운 연두색 잎새들과
잔잔하게 피여난 들꽃들이
봄의 잔치에 초대권을 보내주는듯한
오늘 날씨 간간히 부딪혀오는
실바람에 어디든 훌쩍 떠나고픈
마음 잡아가며 월요일 아침을
열어봄니다 칭구님
언제나 함께 했던 칭구님과의
시간들이 먼 훗날 뒤안길에서
아름다운 기억으로
또다른 추억으로 남게 되겠지요 칭구님
다가오는 봄 아름다운 월요일날에
잠시 안부 내려노쿠 갑니다

-동녁의 달 드림-
좋은 정보감사합니다.간편한데두 잘해먹지 못했는데....오늘 당장 해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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