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돼지감자장아찌 만들기^^*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03.20 10:31
허허 참!!!
내 나이 60넘어 보긴했어도 먹어보진 않은 돼지감자 장아찌라?? 글쎄 ?   무슨 맛일까?   참 궁금하군요.
하지만, 만드신 분의 내공이 어지간한 것 같으니 아마도 맛있을 것 같군요.
ㅎㅎ 반가워유~~ 바보온달님^^
일단 바로 먹는 돼지감자 장아찌는 아삭하니 잡내 없이 맛나구요~
살짝 말려서 만든 장아찌는... 솔직히 아직 맛보지 않아서리..ㅎㅎ
내일 당장 아침밥상에 올려 맛보고 알려드릴께유~^^
시골아낙네님!!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소득입니다.
돼지감자 짱아찌가 궁금했거든요.
또 끓여부어야 하지요? 어느분께서 끓이지
않아도 된다고 하기에 반신반의했거든요..ㅎㅎㅎ
고맙습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기를요.감사드립니다.
넵^^ 잘 지내시지유~~ 유하나님~~^^
장아찌는 끓여서~ 아주 살짝만 식혀 뜨거울때 부어주셔유!
아삭한 맛은 더해지고~ 오래 두고 먹어도 쉬 변하지 않구요^^
유하나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유~~~
아삭아삭..맛나겠네요
벌써부터 장아찌며 효소 담그는 일이 시작되었네유~^^
아삭아삭 새콤달콤~~ 요즘 시골집 밥상에 밥도둑입니당..ㅎㅎ
초석잠과 돼지감자로 만든 장아찌. 너무 탐나네요.
돼지감자를 장아찌로도 만들다니 놀라워요 맛이 궁금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정성이가득 들어간 감자짱아치 ^^^정성많큼 맛도 있겠네요,,,먹고 싶네..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물안개 **

대지는 고요함에 잠께이지 않은 때
동녁에선 하나둘 짙개 드리워진

어둠이 하나둘 걷 일즈음
집앞 개울가에 밤새 피어오른

새하얀 이슬방울이 온통주변을
포건히 감싸안은 체 깊은 잠에서 께어나

햇님이 찾아오면 반가이 인사하고
떠나가리라 이곳을 .....

아쉬움을 안고 닥아오는 밤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서

오늘도 사랑하는 그델 그리워하며
새하얀 연기를 피어올리면서

재회를 기다리며 떠나 가려오....

오늘도 많이 바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지금 시골에선 발 귀퉁이에 돼지감자가 많이 있는데요.
지나는 길옆에는 사람들이 다 캐가서 구경도 못 할 정도입니다~~
저도 욕심껏 캐서 장아찌 담그고 말려서 뻥튀기하고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었는데 ~~
장아찌 맛이 좋아요~~
작년 가을에 말리지도 못하고 봄으로 미룬 돼지감자
에구 봄이 그냥 또 지나가네요

어느분께 부탁을 했는데
너무 바뻐서인가 연락이 없네요
봄도 그냥 지나갑니다

맛은 이댁에서 보았으니
되얐지 여기렵니다 ...^^
맛깔스런 장아찌의 예쁜모습 잘보고 갑니다^~^
저희는 겨울에 밭두렁 언덕진곳에 있는 돼지감자를 캐먹곤 했었는데
요즘 먹어보면 어릴적 추억이 있어서인지 아삭아삭 맛있더라구요
돼지감자 장아찌가 아삭아삭 맛있어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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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자 요리법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금년엔 꼭   요것들로 장아찌 담가 보겠읍니다,
돼지감자 장아찌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요...
진짜 맛있을거 같은데요..ㅎㅎ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항상 활작 웃는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 . .
   -불변의흙-
안녕 방가워요
오렛만 이네요
잘지내셨나요
좋은아침 잘잦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좋은추억
많이 남기시길요 자주뵈요
몸에 좋은 돼지감자로 짱아찌를 만들 수 있다니 새롭네요^^
아싹하니 맛나겠어요.~
단지가 그만입니다, 그 맛을 알 것 같군요,
칭구님!!
3월도 일주일 남짓
살짝 열어둔 창문 커튼 너머
사이로 햇살이 뻬꼼이 비추어주고
오늘따라 포근한 날씨가 기분이 좋네요
칭구님 방가워요~~^^
오늘오후부턴 날씨가 흐리면서
봄비가 오려나 봅니다
지금은 구름과 태양이
숨바꼭질하고 있지만 하늘 저멀리엔
서서히 흐려져가는 모습의 오후시간
나른한 오후시간 이지만
포근하게 고운 사랑담아
오후시간두 은은한 향의 커피한잔의
여유속에 목욜하루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목련꽃도 피고
벗꽃도피고
살구꽃도피고~~ㅎㅎ
아마도 담주면 여기저기
꽃잔치가 벌어지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돼지감자 참 손 많이 가는 재료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장아찌 담는법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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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단지라고도 하는군요?
이렇게 손맛에 정성은 약효도 뛰어나겠어요
먹어보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이제 블러그 시작하는 새네기 입니다. ~뚱딴지 강원도 사투린데 ~ㅋㅋ 저두 뚱딴지라 하거든요 ~ㅎㅎ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관심있어
보았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저도 만들어 봐야 되겠네요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돼지감자랑 초석잠도 장아찌로..만들어서..
아삭아삭하게.ㅎㅎ별미가 될거 같아요.~
전 둘째형님이..돼지감자 캐서.ㅎㅎ말려서 튀겨주셨어요.
그래서...물 끓여먹을때..넣어먹고 있답니다.
새콤달콤 짭조름함이..ㅎ입맛도 돋우지요.~
장아찌를 만들어 두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겠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좋은추억
많이 남기시길요
자주뵈요 감기조심 하고요
구매할수있나요 할수있으면 구매하고싶은데요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휴일되시며
마음이 넉넉한 편안한 자리되시며
온 가족이 화목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주변의 식물은 모두가 몸에 귀한 것인것 같아요
돼지감자 장아찌와 초석잠 장아찌 처음 접합니다
아삭아삭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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