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인삼 수확하는 날 (어린 종삼 모종 인삼, 묘삼)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7.03.27 10:03
칭구님!!
3월 마지막주
마지막 수요일
새벽아침 봄비가 살포시 내리네요
봄날씨가 변덕이 참 심한 요즘
몸살감기에걸려 이제서야
안부를 전하게 되었네요 칭구님
칭구님과 함께 더불어 하나됨에 있어
새벽아침 출근하여 넉넉한
시간속에 커피한잔의 여유와함께
편지를 읽어 가듯 칭구님의
댓글들을 읽어봄니다
이렇듯 칭구님과 블방에
함께 동행 할 수 있다는게
참 좋네요 칭구님
들쭉날쭉하는 봄날씨 감기조심하시고
머물다 가시면서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칭구님
봄비내리는 마지막 수요일
즐건하루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에궁~~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네유~~
몸조리 잘 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셔유~ 동녁의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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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성스런 많은 공정만큼
풍성하고 기쁨가득한 수확으로
이어지시길 진심모아 기원 드릴게요!^^
감사해유~~~ 들꽃처럼님^^
내일 이 녀석들 본밭으로 옮겨 심는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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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수확하는 과정을 처음 보는데 신기하네요♡
반가워유~~~ 부야한의원님^^
봄에는 어린 모종 인삼을 수확해서 옮겨 심구요~
가을에는 크고 튼실한 6년근 인삼을 수확한답니다^^
인삼수화가시는 기쁨이 얼굴에 가득합니다.
이사람도 산골에 살고 있는바 어는때 보다도 기쁘지요
즐감 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대박나세요^-^
수고하십니다ㅡ~~~^)^~~~♡♡♡
힘들어도 행복하겠습니다.
잘 보고 감니다.ㅎㅎ
와~~ 인삼도 멋지고, 새참도 멋지고, 부럽부럽네요!!!
수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출발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농사일 시작하셨군요
칭구님!!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이있지요
사소한 만남일지라도
소중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처럼
서로의 이해와 배려속에서
칭구님과 함께 한다면
오래 오래 함께 행복할꺼예요~~ㅎㅎ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힘은
달리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맛있게 먹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일하고
주어진 삶을 즐기는 일이 아닐까요
칭구님 날씨가 포근한 목요일
우리가 쓰는것중 가장 값 비싼것이
시간이라고 하는데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도 포근하니
오늘도 알찬 시간 맹글어
칭구님 마음속에 봄을
항 가득 채워 보시길바랍니다
싱그러움을 주는 봄 향기처럼
오늘 하루도 모든일에
즐거움으로 열어가시길 바래봄니다

-동녁의 달 드림-
우와
농사가 어마어마하네요
농사의 농자도 잘 모르는 푸르민
저 많은 일들을 언제 다 하시나 걱정이 되옵니다
자우간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바라옵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저희 할머니께서 음성에서 인삼이랑 고추 농사하셨거든요 ㅎㅎ
방학때면 시골가서 일 도와드리곤 했는데 새삼 생각이 나네요 ㅎㅎ
3월의 마지막 목요일.
이제는 봄날씨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쳥와대 입성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대선주자들을 봅니다.
저마다 목소리 높이지만
누가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던질지~~~
열길 물속은 알지만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리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날을 거울삼아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겠지요.
고운님!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꽃보다 더 아름다운 일상으로 삶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멈추지 않는 불러그 활동으로
좋은 작품을 올려주심에 감사히 감상해 보며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화이팅입니다ㅎㅎㅎ
공감 꾹 누르고 갈게요~^^
인삼 농사 과정 보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특히, 타국에서 오셔서 고생하시는 외국인 노동자 분들을 잘 챙겨 주시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봄날에 춘궁기에 몸보신 해야겠어요
인삼이네요 고추장에 버무려서 먹으면 입맛이 돋구니다.
제희 고장이 금산이라 어릴적에 농사에 임하고 경작하여~
지금은 추억의 한페이지입니다 정성들인 포스팅 즐감합니다.
글만 읽어도 하루가 어찌 지나갔을까.ㅎㅎㅎ
바쁜 모습이 선합니다.
정성과 온 힘으로 짓는 인삼농사..대박 기원할게요~`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3월의 마지막 날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칭구님!!
훈풍이 불어오는 봄날
봄비가 내리려나 봄니다
3월마지막날
4월첫날이 교차하는 금요일
한달 수고하셨네요 칭구님
주말을 향해 시계바는은
돌아가고있지만3월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벌써부터
봄이 온다는 설레임에
벗꽃도 예년과달리 빨리
개화를하고 이제는 나무마다
그리움도 초록빛으로 채색되어
더 짙은 그리움이 되겠지요 칭구님
3월을 배웅하고
4월을 마중하는 불금인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즐건주말
행복하게 봄내음 만끽하시면서
멎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한뿌리의 튼실한 인삼이 자라기까지 엄청난 땀과 노동이 베여있겠어요..
눈으로 보기엔 풍성하기만하지만   결실을 맺기위해얼마나 힘이드실지요...
바쁜가운데도 포스팅도 줄을 세우시는 열의에 감동이 일렁입니다.
농부로 산다는게 그리 만만찮거든요.ㅎ
저희 이웃댁은 지난주 5년근 삼을 도둑맞아 속상해 하시더라구요.
이웃인 저도 맘 상한데...
주인은 어쩔까..싶어 밤새 저희집 가로등을 켜 두기도하고,
제가 개짖는소리만 나면 뛰어나갑니다.

새봄 즐거운 일상의 농부가 되시길 저도 희망합니다.
에휴...ㅎㅎ
저야말로 요즘은 블로그 관리가 엉망이라 마음이 복잡하네유~^^
처음에는 들일하고 들어와서 꾸벅꾸벅 졸면서도 포스팅에 열심이었는데~~
아무래도 초심을 잃은 듯...ㅎㅎ

그나저나 우리도 몇해전에 6년근 인삼을 도둑맞은 기억이~~~~@@
그때는 정말이지 다리에~ 온몸에 힘이 풀려서~~
더 이상 인삼농사를 짓고 싶지 않을 정도였답니다..
말로만 듣거나~ 생각으로 하는 것과 너무나 달라유~ 그 상실감은~~!!!

이웃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 너무나 이쁘고 제가 더 고맙네유^^
꽃아낙님두 건강 챙기면서 일하시구요~~
행복하고 활기찬 봄날 되시기 바랍니당^^*
대단 하심니다..화이팅^^
어마어마,하시네요,,어린묘삼은,언재쯤,파종,하시는지요,,,저는해마다,시장에서,조금씪,구입해서심는데,생존울이너무업네요,
묘심은,Kg,당가격은얼마나,하시는지요,,내년,파종시기에,구입좀하고십음니다,,2,급품도,괜찬음니다,,부산임니다,,문자좀,주시면고맙겟음니다,
010-2838-1365.
인사가 늦었네유~~ 조은이와님^^
어린 묘삼은 수확해서 바로 옆에 밭으로 옮겨 심었답니당~
우리도 모종이 조금 부족해서 이웃에게 열채정도 구입했는데~
한채당 8만원씩 구입해서 마저 심었어유~^^
3년전에 제천에서 보내주어서 1년생 500뿌리 산에 심었던이 다음해애 가보았던이 캔맥주병이 널려있었고 다 도둑맞았어요..
에궁~~~ 정말 속상하셨겠네유~~~~
우리도 바로 집 앞산에 남은 모종들 해마다 심어 놨었는데...
올라오는 모습 보고 몇해만 있으면 야금야금 다 캐가서 없답니당ㅠㅠ
가격은 어떻에 하는지 1k 정도만 있으면 고향산에 또 제가 살고 있는 경기도 장흥산에 또 심고 십네요..누가 먹어도 어쩔수 없겠지요..
죄송한데 판매를 할 것은 없어유~~~~
사실 우리 밭에 옮겨 심는 것도 조금 부족해서...
다른 이웃에게 열채정도 더 구입해서 마무리를 했거든요^^
제가 사는 곳은 춘천인데 주변에 인삼밭이 계속 늘어나는 것을 보면 인삼의 인기는 계속되는가 봅니다.
인삼농사 잘되어서 돈도 많이 버시고, 판매할 인삼도 있길 빌어봅니다. 저도 좀 사게요..
농사하시는   지역이   어디신지요   전   봉화입니다   귀농 5일째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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