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장가르기, 2017년 시골집 장 뜨는 날^^*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4.14 09:35
4월 이맘때 장뜨는 날 기억에 납니다
추억이 방울방
친구등록해놓고 오랫만에 다시 찾아봤습니다
정말 하루도 일 안하시는 날이 없군요..
그래도 큰일을 치루어 놓았으니 다행이네요..
너무 맛나 보이는 이 장들이 친구님 요리에 적절히 쓰일거라 여겨지니..참 감사한 장입니다..
곧 뵈어요..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미세 먼지가 조금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비가 내린 불금의 저녁 시간 입니다.
이제 서서히 주말로 접어드는 시간
언제나 건강하시고 웃음과 미소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맛있는 장가르기 또한 년중일상
허리아프고 힘은 들지만
플러스플러스~ 숙제을 마침듯요~ 뿌듯한 행복일것 같읍니다^^
1년 농사 지으셨군요.
맛깔진 된장과 장맛의 향이 느껴지는 군요.
맛난 장이 되길 바라는 맘...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늘 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주신 고운님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과 답글에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4월도 어느덧 반황점을 넘어서면서
즐거운 주말이 돌이왔네요.
아무쪼록 즐겁게 보내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시골풍경이 인상적입니다.
맛깔스럽게 담근 된장으로 찌개를 끓이면
정말 맛있겠는데요.

다음에는 된장찌개도 올려 주시기를…….
잘 둘러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자연은 인간에게 노력한 만큼
소리 없는 미소로 꽃피우고
탐스러운 결실로 보답한답니다.

웃음은 세상을 바꾸는 마술입니다
마술중에 최고의 마술은
아름다운 당신의 미소 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네요.
눈으로도 맛이껴 집니다
어릴적 고향집 색각이 나네요...
아   나도   간장 봐야겠다~
시골의 장맛이
역시 우리의 맛이겠지요?.. ^^
봄 향기 여기까지 나는듯 하네요
장 항아리잘 간수하세요제가 푸러갈지 몰라여
한주도 이렇게 웃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합니당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 할때야 일도 아니라하지만
한가마니나 하는데
너무 힘들지요
참 멋져보이는 그대
멋재이~
근데 물어볼게 있어요
우리집도 엊그제 장가르기를 했는데
간장을 안끓이고 쓸려니 장색깔이 영 엉망인데
어째야 색이 예뻐지나요?
너무 뿌옇고 지나쳐서요 ㅎㅎㅎ
한수 가르쳐 주세요
봄비가 곱게도 내리는 아침 이네요~
장독에서 은근이 익어가는 장맛
오늘같은날 딱~~입니다
시골아낙네님~^^
가보고싶네요 정말 갈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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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다 글이 더 잼있어요
장 가르는거를 이번에 처음 배웠어요
포스팅 너무 재미있고 정보가 알차서 잘 보고 갑니다.
어떻게 이렇게 골마지가 하나도 안 폈을까요? 저는 몇 번 담가봤는데 골마지때문에 영 게름칙하던데요. 한 수 가르쳐 주세요. 빛깔만 보아도 맛나보입니다! 장독대도 너무 예쁩니다..... ^^
티비에서 가끔 장뜨는 모습을 보다가 사진으로 보니 신기하네요^^
멋집니다.
항아리도 멋지고 장의 빛깔이 요즘 말로 끝내줍니다.
간장 된장 담가 본지도 벌써 이십년이 흘렀네요
항아리 밑바닥을 간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간장 된장 정말 맛이 있어 보입니다. 아낙네님
농촌에 일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
인삼빝 하시랴 장 담그시랴 손이 열개 라도 모자라는듲   하시는데
가까히 살면 도와 드리고 싶네요   ㅎ ㅎ
빛깔부터 너무나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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