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5월 텃밭 관리 이야기^^*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5.24 10:23
그 단비가 어느정도 많이 왔으면 하는데 여기는 조금 왔다가 비가 그쳤답니다.
집앞에 텃밭이 있는데 책에서도 얻지못할 귀한 정보
알기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를게요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
"농작물은 주인의 발자국 소리 듣고 자란다"는 말이
빈말이 아닌 듯합니다.
정말 멋진 텃밭입니다.
유익한 정보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촌부님 화단 텃밭...모두 너머 너머 부러워유~~~얼마나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깔끔하게 잘 가꾸시는지...
저희도 어른들 안 계셔서 텃밭을 모두 마당으로 만들고(잔디 심고) 텃밭은 정말   손바닥 만하게 했는데   저희 땅 토질이   찰흙이 많아서 비가 오면 너무 질고   마른 날엔 너무 딱딱해서 전체적으로 흙을 바꿔줘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마사를 섞어야 할까요. 모래도 같이 섞어야 할까요?   화단도 참 예쁘게 가꾸시는 촌부님의 집 전경은 참 정감 넘치고 아름다운 전원주택입니다 ^^
한달 동안에 몰라보게 풍성해 졌군요..
싱싱한 상추는 바로 뜯어 쌈싸 먹고 싶을 정도로 튼실하고 좋네요..
데이지도 보이고 꽃도 지천인 지금은 정말 오월은 마당이네요..
항상 느끼지만 정성이 가득한 텃밭이라 더 잘커 나가는듯..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각자기가 피고 올라가고 열리고 수런 수런 모두 바쁜 아낙님댁 텃밭이네요
많이 바쁘실텐데
꽃들의 향연으로 해서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기셨나 봅니다

고라니가 잡숫는 고구마순
흙밑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니 열려주기는 하겠지요 ...^^
우리집 오이 세포가지
오글 망태기가 되었습니다
열려주기는 하려는지 ....
초석잠 살 수 있으려나
정겨운 시골풍경 보기좋아요
농가에서는 아마도
일년중 가장 바쁜 계절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칭구님!!
햇님이 방실 웃는 5월의
마지막 목요일 아침이네요
오늘도 들리는건 더위 소식뿐
긴 가뭄속에서 뜨거워져가는
오늘도 시원한 기분으로
하루시작하시고
오월의 신록은 점점 짙어져가고
봄의 화사한 꽃은 엽록색
열매로 바뀌고있네요 칭구님
여름이 빨리오는바람에
때이른 여름 준비하느라 분주하고
덥기도하고~~ㅎㅎ
요즘 너무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모든 잡념들을 떨쳐 버릴수 있다는게
행복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오늘하루 힘차고 활기차게
항상 건강 하시고
멋진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목요일날을 보내세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부지런도 하십니다.
인삼에 텃밭까지 열정이 넘치는 모습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시며
온 가족이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드립니다 ~~~~~~~*
잘 자라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텃밭의 상추가 먹음직스럽네요
아낙네님의 손길이 분주했을거 같아요
풍경이 넘 이쁘네요
지금은 고구마가 제일 고군분투하고 있네요.
그래도 또 조금만 지나면 고구마가 제일 번성 할 듯 합니다 .
비의 양이 좀 모자랐지요?
조금만 더 왔으면 좋았을것을요..ㅎ
그래도 빗물이 맺힌 농작물을 보니 싱그러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잠시 구경하고 들어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분 좋은 일 가득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 드립니다 ~~~~~~~~~*
전원풍경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호박도 예쁘게 달리고...
텃밭이 너무너무 예뻐요^^*
폰 사진이 너무 훌륭해요..
화사한 꽃밭과 장독대.. 텃밭 식물들..파릇파릇 너무 예쁨니다.
비가 조금 더 왔으면 싶었는데.. 곧 더 내리겠죠?
잘 자라는 텃밭 채소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칭구님!!
오뤌 마지막
주말은 평안히 보내셨지요?
며칠 남지않은 오월 마무리
잘 하시길바라면서
행사가 유난히 많았던 달
처음으로 쉬는 날이 많았던 달
계절의 여왕 오월이 서서히 가고있네요
그러고보니 5월이 몇일남지 않았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칭구님
이제는 본격적으로 여름이
우리곁으로 오고있나 봅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한 시간과함께
소중하고 알뜰한시간되시고
그리고 새로운 달 6월도 기쁘게
맞이 해 주시길바라면서
블방칭구님 오월 한달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읍니다^^
고맙슴니다 칭구님
토닥토닥 힘내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정겨운 텃밭을 보아 하니 마음마져 평안하네요.
가뭄끝에 단비를 맞아 각종 채소들이 활개를 피는군요.
싱그럽게 담아 내신 텃밭 야채소들..브럽기만 합니다.ㅋ~
시골아낙네님은 하늘이 내린 아름다운 동산에서 넘 행복한
농촌생활..전원을 만끽하십니다.^^~
5월의 마지막 한주간 마무리 잘 하시고..행복한 6월 맞으세요.^^
감사합니다..시골아낙네님!~~~
오늘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端午)입니다
단오의 '단(端)' 자는 첫 번째를 뜻하고, '오(午)' 자는 다섯이란 뜻과 통하므로 오월 초닷새를 뜻합니다.
예전에 4대 명절이었던 단오는 이제 잊힌 명절이지만 오늘만이라도 이웃에게 부채를 선물하며 여름을
시원하게 나도록 빌어주던 그 마음만은 언제까지나 기억했으면 합니다.
칭구님!!
연두와 초록이 짙어가는
자연이 넘 아름다운
오월입니다 칭구님
꽃 한 송이이 추억에 담고
꽃 한 송이에 고마움 담고
꽃 한 송이에 그리움 담고
꽃 한 송이에 마음 담으니~~
벌써 오월의 끝자락이네요
이젠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고
호국의 달 6월을 맞이하여야
하겠지요 칭구님
무더운 오후시간 또 다시
미세먼지로 희뿌연 하늘을 만들어 놓고
화려했던 온갖 장미들도
하나 둘 빛이 바래 떨어져 내리는 시간
푸른 초원의 자연만이 제자리
변함없이 지키고 있네요
달력 한 장 오고 가는
5월과 6월 사이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따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무더위가 시작되고 가뭄으로 인해서
애타는 농민의 마음을 달래 줄수 있는
소나기라도 내려 주기를 고대해 보면서
오월마지막 화욜 다녀갑니다
건강하셔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
깔끔한 텃밭 모습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이것 저것 골고루 심어놓은 작물들도 튼실하게 자라고 있어 부식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여기 저기 가뭄이 심해 농부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서 빨리 비가 내렸음 하는 바램입니다.
잠시 머물러 구경하고 갑니다 ㅎ
오늘밤 8시 16강 대한민국 vs 포르투갈 경기가 있네요

오늘 하루고 고생하셨습니다.
   시골아낙네님의 텃밭에 단비가 내려 채소들이 아주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날을 맞이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6월에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칭구님!!
꽃망울을 터뜨리던
이른 봄날에서 화려함으로
장식되어 봄의 향연으로
물들였던 오월의 시간들도
저 만치 달아나고 있네요
여린 연두빛 잎새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오늘 때이른
여름이 가뭄과 더위가
우리들을 애타게 하네요
오월 한달 동안
언제나 저의 블방에 고운 발자욱
남겨주신 칭구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고받는 댓글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는
칭구님 매일의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아름다운 꽃의향기로
피어오르는 오월 마무리 잘하시고
호국보훈의 달 유월에도
멋지고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칭구님
오월한달 수고하셨네요~~^^

-동녁의 달 드림-
정말 멋집니다.
언제나 바라만보고 즐거워 합니다.
집옆이 텃밭이라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텃밭이 엄청나게 크네요   이거 관리할려면 하루종일해도 모자르겠어요
참 부럽네요^^
바로 깨낸 감자 지금바로 밥에 함께 넣어 쩌서 잡숴보세요 참으로 부두럽고 달콤하답니다   이고산도 감자 깨자마저 바로 쩌먹으니 맛이 일품이랍니다
이제 반가뭄에는 한시름 덜은겄같습니다 여기는 아직입니다
텃밭도 허투루 키워낼 수가 없네요. 하나하나 손이 안가는 곳이 없네요. 병충해부터 고라니와 멧돼지의 습격까지..ㅠ.ㅠ 밭농사나 별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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