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순리대로 살아라^^*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7.03 11:46
넵^^ 나름대로 매일 열심히 물을 주어도
도데체가 열매를 제대로 맺지도 못하던 오이랑 호박도~
이제야 드디어 한껏 잎도 퍼지기 시작하네유~^^
그곳에도   비가 많이 내렸나요?
기다리던 비님이 시원스럽게 내려주어   좋았습니다
빗방울을 머금은 시골 풍경이 너무 정겹고 상큼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상 잘했고요 건강한 여름 되시어요
이넘의 비가..ㅎㅎ
한 번 내리기 시작하니 또 정신없이 내리네유~~
봄부터 쉬는 날도 없이 일했으니... 푹~ 쉬라는 하늘의 뜻이라 여기며..ㅎ
오랜만에 아침부터 컴퓨터 앞에서 노닥거리는 시골 아줌마네유^^*
어머나   시골이 아름답고   너무 좋네요.
요런시골에 대육 케우기 넘좋네요.
다육이는 물은 1주에 한번주고 자주 안줘요.
저두 오린적에 강원도 영월근쳐에 시곻 살아봤어요.
다시 그리운   시골집에 살고 싶어요ㅡㅎㅎ
반가워유~~~ 이지나님^^
이 시골 아줌마는 세상에서 제일 키우기 어려운 것이 다육인 듯..ㅎㅎ
집안에 들여 놓은 다육이는 매번 안타깝게 사망 시키고..ㅠㅠ
밖에 화단에 뿌려 놓은 와송들은 해마다 엄청시리 번식을 잘하니~
이지나님께 다육이 키우는 법을 좀 배워야 될 듯 합니당^^
제목이 딱 들어맞는 정신없이 바쁜 시간에
여러가지 일들을 헤치우느라 고생많으셨네요..
핸드폰때문에 마음이 많이 속상하셨겟고요....~
순리대로 차근 차근...그렇게 살아야 탈도 안나고
그런가봐요..
애많이 쓰셨네요...이 더운 여름날에요....
에휴.... 맞아유~~~~^^
무슨 일이든지 억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답니당~~^^
핸드폰은 이제야 조금 제자리를 찾는 듯.ㅎ
송이님도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말도 좋은시간 보내셔유~^^*

시골 풍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가뭄   날씨에   애 많이 쓰셨어요
텃밭 장독이 부럽습니다.   건강한 여름되세요...
칭구님!!
방갑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아침
오랜 가뭄끝에 태풍의 영향으로
내린비가 고맙기도 하지만
큰피해가 없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푸석거렸던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었던 고마웠던 비
무척이나 무더웠던 시간들이
조금 시원함은 있지만
습도 때문인가 후텁지근하네요
수요일 오늘 하루~ 즐건시간되시길
바래보면서 귀한시간 다녀가주신
칭구님께 고마움 전합니다.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때 서로 기댈수 있고
아플때 곁에 있어줄수 있고
어려울때 힘이 되어줄수 있으니
칭구님과 서로 위로가될 것입니다
습기가 많아 후덥지근 하지만
수요일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동녁의 달 드림-


비 올때는
핑계삼아 잠시 쉬시면서
화단의 봉숭아 꽃잎 따다가 손톱에 물들이고 하시지요.
시골 풍경   좋아요
파란   곡식들이 자라는모습   아름다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며
온가족이 기쁨이 가득한
즐겁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자연~~~ 좋으네요~
순리대로 살고 싶습니다
시골 농사풍경을 보니 마음이 풋풋해지네요.
좋은날 되세요.^^
축복합니댜.
♡♡♡

힐링이되는

감사드립니다.
보기만해도 좋네요... 주렁주렁 달린 채소도 흐뭇합니다!!
방갑습니다 순리대로..풍경사진도 좋고 말씀도 좋고 아주 좋네요,, 달달한 오후 되세요
글도
풍경도
그리고 비 까지....... 참으로 아름답고 여유로운
마음 봅니다...... 행복하세요
여름날의 좋은 풍경 감사합니다
장독대가 참으로 정겹습니다
장독대만 다녀오면 구수한 요리가 뚝딱하던
시절이 리워집니다
공감가는   말씀많네요 웬지 친구하고 싶어지는 마음. 어릴적 생각도나고 잘보고 감사해요...
정성이 가득한 꽃밭과 항아리가 주는 평안함이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마음을 비우고 사시는 여유로움이 한없이 느껴져 저 또한 행복을 느끼네요.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감사 감사 ^^
순리대로~
특별하지도 멋지지고 않은
자연스럽게 ㅎㅎ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저도 그런 모습이 편하고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예쁘게 가꾸시는 농촌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지는걸요 ㅎㅎ

봉숭아꽃 그리고   채소밭 ~~
어우러져 제각기 잘 크고 있는 식물들이 좋아보입니다
글도멋찌고 사진도 잘찍으시고
작가하셔도 될것 같아요
좋은글 사진 오래도록 머물다 갑니다
맨날 맨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회탐수호은(懷躭守護恩)-
배 안에서 열 달 동안 길러주신 은혜
이 말 말고도 어찌 어머니의 은혜를 다 말하리오
80노모를 모시는 제게 몇일 전 ...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시는 어머님!
당황했습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셨지만
예순을 넘긴 저는 어린아이 처럼 어머님을 부르며 그만 왕 눈물을 흘렸지요
고운님!
곁에 부모님이 계시는지요?
부모님의 호흡이 멈추시기 전 마음을 다하여 "孝"를 다하리라 다짐해 보시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벗님의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말그대로 순리대로 살아라,
장고에 어울진 꽃 밭이라고 할만큼 밭이네요.
잘보고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담아주신 풍경과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낮에는 많이 더우셨죠?
시원하고 달콤한 팥빙수가 생각나는 계절 입니다.
모쪼록 더위에 지치질 않토록 해야 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에고..일도 많았네요....
맞아요 인간은 순리대로 살아야 합니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가슴이 말을 합니다

좋아 한다고.

두근거리는 심장이 또 말을 합니다

사랑 한다고 .

좋아하는 마음이 가르켜 주었습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무섭게 집착하지 말라고.

,,,,,,,,,,,,,,,,,,,,,,,,,,,,,,,,

남부지방은 흡족한 비가 내리는것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많은비가 내린다고하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 하시기 바람니다 ,,,

뭔가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
마당이 점점 좁아진다는 느낌이 들어요...ㅎ
칭구님!!
오늘은 24절기 중
열한 번째 절기인 소서네요
뜨거운 태양이 황경 105의
위치에 있을 때이며 이 시기에는
장마전선이 우리나라에 오래
자리잡아 습도가 높아진다고합니다
장마철이지만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칠월 소나기처럼 시원한비라도
내려주었으면 좋으련만
습도만 잔뜩 높고 무더운 금요일
아침부터 불쾌지수가 다소 높아서인지
짜증스럽고 스트레스 쌓이는 하루가
될것같네요 칭구님
이런 날에는 기분 좋은 음악도 듣고
함께 시원한 냉커피 한잔마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날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7월 첫번째 금요일 아침
오늘부터 주말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울 칭구님 주위에 아주 작은
수해도 입지 않도록 미리미리
살펴보시는게 좋겠네요 칭구님
한주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편안하고 시원한 주말 보내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눈도,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
       아주그냥,
       늘.,
           건강 하시고 또   건강 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넹!~~..일상..순리대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시골아낙네님!~
원상복구 되셨다니 불행중다행 이라는 단어가..
몆년전 암벽등반중 핸폰을받다가 그만 100메다아래로 턱!툭!탁!
부딧칠때마다.1부분씩.날아가는 핸폰의최후모습..
하강중 피치마다 수색.하산후 모여 이거될까??
조립후 휘어지고 대충맞춘 핸폰.껴보니... 띠리링~ 모두가환호성.감탄사.
그때그생각이 나는군요. ㅋ.ㅋ.
빤짝 빤짝 장독대를보니...아낙네님 부지런도하시고
야무지고 농사일도 최고일것같네요
요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데
한낮엔 일손을 멈추시고 새벽이나 서늘한 저녁때
일하시는게 현명한 농촌생활을 건강하게하는지름길아닐까요
미련하게 한낮에도 거리며 일하단 건강을 해칠수 있으니까요
힘들때 맛난거로 영양보충하시며 건강한 여름나시길.....
텃밭에 잡풀 하나없이 깔끔하고
싱그럽게 자란 채소들이 너무 이뿝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저도 어렸을적 시골에 살아서 마당앞 농산물을 바라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고추등 농산물 수확등으로 인해 참 싫어 했었습니다.

정갈하게 심어놓은 농산물등이 한편으로는 훌륭한 아름다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