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서리태 농사일기, 씨앗 파종방법, 모종심기^^*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7.07 10:16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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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귀농17년차 입니다.꽈리,청양고추 시설재배 하고요,반시감 천평정도의 과원도 하고있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 너무 상세하게 농사의 과정을 설명해 주셔서 일반인들이 농사 일이 얼마나 힘들고
애로가 많은지 쉬 짐작할 것 같습니다.저는 잘 아시겠지만 풀과의 전쟁이 힘듭니다.예초기로 하고 돌아서면 또 자라고 그러면 제초제로 죽이고 돌아서면 파랗게 또 올라 오고,ㅎㅎㅎ 그렇게 하면서 해 온지가 17년.결실의 계절에 기쁨이 지금의 힘듬을 잊게 하지요.또 찾아 뵐게요.
반가워유~~~~ 허허허 참 네! 님^^
인사가 늦어서 너무나 죄송하구요~~ㅠㅠ

농사일... 그 절반은 모두 풀과의 전쟁이지유~~^^

특히 인삼농사는 제초제 사용을 못하게 되어 있어서....ㅠㅠ
봄부터 늦가을까지 제일 많이 들어가는 품삭이 바로 풀 뽑는 아낙네들~

더구나 해마다 올라가는 인건비가 만만치가 않네유~~~~
반시감 익으면 먹으러 갈께유~~ㅎ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면서 일하시구요~!!!
습하고 더운 장마철 궂은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셔유~ ^^*
메마른 가뭄에 그렇게 애를 태우던 비가
한번에 세차게 내려 물 걱정을합니다
오늘도 아무 피해없는 좋은날 되시고
온 가족이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튼실한 씨앗이
든든한 열매를 맺기 마련이지요..
무더운 여름엔 농사일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글과 사진을 봤어요~
즐건운 점심시간 되세요^^
농사일기, 오늘도 재미있게 꿈꾸며 보고 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주 분업화가 잘 되어있으십니다
검은 비닐을 씌우는 것은   잡초 때문이라던데 그런가요?
시골출신이지만 오래전 일이라서요 ㅎ

가을에   서리태 콩 기대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지켜가며 일하세요   지치지 않게요
칭구님!!
소낙비 들쭉날쭉 나리는
후덥지근한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진한녹색 짙어가는 나뭇가지마다  
쩌렁쩌렁 울어대는 말매미소리에
어릴적 곤충체집했던
여름날의 추억들이 문득문득
뇌리를 스쳐갑니다~~ㅎㅎ
칭구님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오후
비가 많이내릴것 같은데
아직은 소강상태
나름 흐리고 비오는 날씨가
운치 있기도 하구 왠지모르게
차분해진 기분은 아마도
기분좋은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칭구님
여름 장마철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무더운 날씨지만 오후시간두
화이팅 하십시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제발 저 독수리 보고 비둘기 고라니 오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동물 싫어하지는 않지만...농작물 앞에서는 얄짤 없습니다.
생계가 달린 문젠데....환경 얘기는 이해가 잘 안되고요. 입장을 바꿔보면 어떨까 싶을떄가 많습니다.
콩순 올라왔을때 비둘기가 죄다 따먹은거 보면 그때도 그런말 할수 있을지...
참새에게 죄다 빨려서 벼이삭이 꽃꽃이 서있는걸 보고도 그럴수 있는지..목이 아프도록 참새를 쫓아보면..
저렇게 키워서 이양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겠네요...아주 기발한..ㅎㅎ.
에궁~~ 맞아유~~~~~~^^
저두 여전히 고라니며 까치 비둘기들~ 가끔 집 앞에서 노니는 모습 보면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말씀처럼 힘들게 심어 놓은 고구마 순을 몽땅 뜯어 먹고~ㅠ
콩을 다 파헤쳐 놓거나~ 순을 댕강 잘라 놓은 모습 보면....   나쁜넘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당^^
몇해전부터는 고라니 까치 쫓느라 아이들이 쓰는 작은 폭죽을 잔뜩 구입해서 놓고~
밥때마다 찾아오는 시간에 서너발씩 쏘아 올린답니당^^*
새내기 영농인 아드님께서 합류하셔서
더욱 멋지고
서리태농사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영악한 까치가 독수리 비양구를 두려워 할 지 사뭇 궁금합니다.
ㅎㅎ 독수리 비양구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당^^
콩밭을 지키던 독수리~ 콩이 어느정도 자리잡아
집으로 데리고 와서~ 자두 나무를 지키게 했는데~
익은 자두만 골라 파 먹는 까치들!!
독수리가 있으니까 감히 덤비지를 않네유..ㅎㅎ
농삿일 이웃님들께 농업기술보급 까정 하시네요...
고마우신 시골아낙네님!~ 감사드려요.^^
장마철 비 피해 없으시도록..각별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고맙습니다..시골아낙네님!~
무엇하나 쉬운일이 없네요...
더운데 늘 건강 조심하시고요~~^^
밭에 새를 달아놓은건 처음 보는거 같아요 ㅎ
풍년으로 좋은 수확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하루하루 그 속에
오늘의 다짐의 씨앗을심어
내일의 꿈을 싹트게 해야 합니다.

밭에씨앗을 심는걸 보니
우리의 일상생활이 생각 납니다.

그렇게 피워낸 꽃향기가 미약한 것일 지라도
삶의 향기로 바꾸어 희망의 열매로
다정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 하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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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세요
저는 서리태 좋아합니다.근데 요즘 너무비싸 못먹어요.ㅜㅜ
고운님!
이제 장마전선이 서서히 물러가려나 봅니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늘 쏟아지는 뉴스들이 우리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모든 범죄의 원천은 물질에 있음을 봅니다.

욕심을 잉태시켜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성경 야고보서 1장 15절은 말씀하십니다.

돈이 일만 악의 근원이 되어 스스로 찔림을 받는 이들을
보며 저와 울 님들은 주신 것에 감사하며 살아요
수의를 입고 영어의 몸으로 재판을 받는 이들
정해진 궤도를 탈선하므로
욕심을 잉태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나기가 그치고 휴덥 지근하지만
오늘도 기쁨이 함게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저는 파종이나 그런것은 모르지만, 일하시는 가족모두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손으로 노력한 농작물들이 좋은 결과로 맺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가요
칭구님!!
내일 이라는 시간은
알수 없기에 늘 설레인다
인생은 하루하루 선물을 받는
삶일런지 모르지만
때론 나쁜일도 있고
때론 힘든 일도 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날도 있지요
칭구님 하루를 감사함으로 열고
희망으로 살아갑시다
장마비가 그치고 나니
폭염이 찻아와 대지를 달구고 있네요
모두가 더워서 힘들어하고 있는시간
시원한 계곡 찾아 가고 싶은데
사는게 인생이라 주말을
기대해 보렵니다 칭구님
한여름으로 오가는 더운시간에
무더위를 잊은체 재미있게 부르짖는
매미소리에 노래삼아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심도
좋을 것 같네요 칭구님
폭염이 우리를 지치게 하는 요즘
건강에 모두 유의 하세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농사는 넘 어려운것 같아요
쉽지 않은 농사일을 체험한 듯 ... 더운데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풍년을 기원합니다, 새때들을 피해서요
농사 짓는 사람이 있어야 사 먹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수고가 많습니다.~^(^
우리네 만물의 영장 동물은 줄거움 행복 물질
너무나 많은 것 을 가지려 허송 세월을 보내지요
자연의 가지는 일년을 견디는데 비바람 홍수 많은 고난을 격으며
가을에는 단 한가지만 이룹니다 열매 과실이지요 무엇을 더 바라려 합니까
누구나 떠날 때는 육신을 버리고 정싱신만 가지고 가는 것을 그 많은 세월의 무거운 것으로.
정말 하나하나 정성이 아닐수가 없네요. 음식의 재료가 되는 모든것들이 농부의 피와 땀이 만들어낸거라 생각하니 하나도 버릴것이 없네요. 늘 감사합니다.
애쓰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들의 먹거리를 위하여 이렇게 농사짓는 분들이
계시기에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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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팁:   새들이 날아와 농작물 피해를 줄 경우 독수리 연도 좋지만, 컴퓨터에 사용 되는 못쓰는 CD를 줄에 매달아 두면 새들이 얼씬도 안합니다.
한번 설치 해 보세요 . 도시의 텃밭에 사용해 보니 비둘기는 물론 까막귀, 참새 등이 접근하지 않아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서래태 파종시기를 알고싶어 검색 하다가 여기 왔어요
작년 이웃에서 이식하고 남은 서리태모종을   심어서 엄청 잘 먹었어요,,
올해는 텃밭에 키워 보려고,,파종시기를 잘몰라 검색 하게 되었답니다.
님의 일기가 엄청 도움이 됩니다.
하지 지나서 파종 하면 되는 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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