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친정엄마의 열무김치 열무물김치 만들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7.21 08:35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이 무더위에 정말 밥 두공기도 뚝딱할것같은데요ㅋㅋㅋ
ㅎㅎ 맞아유!~~~
그래서 시골 아줌마가 한여름에도 자꾸 살이 찌네유...ㅎㅎ
부럽네요..우리 친정엄마도 잘하셨는데 그립네요..제가 만든것 왜이리 맛없는지 ㅋㅋ
에궁~~~~~^^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딸은 친정엄마 손맛을 닮는 법.ㅎ
보라진주님만 뭔가 부족하다 느낄겁니당~~ ^^*
열무김치와 어머니!

행복이 따로있나요

느낌으로   맛도 즐기고 갑니다

감사해요^^
넵^^ 저두 그리 생각하며 살고 있네유~~~^^
행복은 늘 가까이에~~ 소소한 것에서 있다^^
여름 입맛 살려주는...최고죠..!!^^
열무김치를 보니 하얀 밥 새로지어
고추장과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서
쓱쓱싹싹 비벼 먹고 싶네요.
물김치에는 국수 삶아 말아먹고 싶구요.
빛깔도 곱고 참 많이도 담그셨네요.
친정어머니 솜씨닮아 아낙네님도
한요리 하시나봐요?
저희 친정 엄마도 언니도 음식을 잘하는데
저는 아주 쬐끔 병아리 눈물만큼 물려 받았어요.ㅎㅎ
열무김치 너무 맛있겠어요~
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낮부터 중부지방 장맛비, 남부 폭염... 조심요(要)~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달팽이가 많다는 것은 무농약이라는 증표지요.
통에 담으신 열무...정말 맛있겠네요.
제가 젤 좋아하는 고추잎 나물도 그렇구요. 무더운 여름 잘 보내셔요.
제가 쌩김치를 엄청 좋아합니다
큰 대접에열무김치넣고 고추장 한숱가락에 슬비벼 먹으면
임금님 수라상도 부럽지 않답네다...
ㅎㅎ시골아낙네님~~~~~~~~
기운이 절로 막 나는데요..ㅎㅎㅎ
그래요..시골살이에 행복을 느끼려면
첫째도 부지런
둘째도 부지런
계속 부지런해야할거 같다는.............

힘든 농사일도...기쁨으로 행복으로 가꾸시는 분이세요~
김장하는줄 알았떠용~ ㅎ
부모님이 계셔서 맛나는 것 공수할 수 있으니
넘~ 좋으시겠어요.
부지런한 아닉네님~~
푸짐한 열무김치가 지금쯤 잘 익어 국수에 얹어 먹어도 닥 좋아요~
엄마의 손맛을 엿보고 갑니다~ㅎ ㅎ
시원한 오후시간 되세요~^^
여름반찬으로 최고인 열무물김치네요^^
엄마의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노원세무서앞   가끔씩   가는곳인데     꼭   한번   찾아갈께요   ^^     어머님의   열무김치가     아직   남았을까요?
사람사는 정이 느껴지네요 ^^
아이고 어쩐대요 피해가 없어야할텐데요     그힘들여서 키운 삼을 .....
정말먹음직스럽네요부지런하시고요새날씨도너무더운데수고하셨네요보리밥해서열무물김치에고추장과노란들기름넣고슥슥비벼먹으면맛나겠네요
김치 맛나겠어요.
친정어머님표 최고
아래지방에 비 많이내려지요.
물날리 피해 없는지요.
요즘 비피해 우리나라에 지역들 걱정이네요 ..
휴가철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정말 건강 밥상입니다. 김치도 많이 담그셨네요.? 가까우면
좀~주세요? 하겠는데..ㅎㅎ 건강하고 부지런한 모습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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