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코다리찜] 잡내 없이 맛있게 만드는법^^*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08.16 13:16
안주용,반찬용 레시피
사랑하는 코다리
더 맛나게 먹게 생겨서 감사인사
꾸벅! 올리고 갑니다.
쉬운설명 맛난 레시피 오늘도
공감,감사합니다.^^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행복합니당~~
양배추 물김치도 맛나게 드셨길 바래유~^^*
코다리찜(조림)
안주로도 반찬으로도 최곱니다.

이선생님표 코다리 찜
눈으로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에공..
언젠가는... 눈으로만 드시지 말고
직접 맛보여 드릴 날 있기를요 산먼당님.
튀겨서 조림을 하는군요
쉽게 손이 덜가는 요리법!

오늘은 날도 꿉꿉,후텁한데
저녁반찬 한가지로 정해야겠네요.
넵^^ 그런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지는 않아유~~
고등어 튀겨내는 것 보다 냄새도 안나도..ㅎㅎ

맛난 저녁 드시구요~~~~
날씨는 제법 선선해졌지만~ 늘 건강 챙기면서 일하셔유^^*
맛있겠네요.나누어 먹게용.~^(^
ㅋㅋ 언능 드시러 오셔유~~~~^^
코다기라 뭔지 모르는 일인이라..ㅠ.ㅠ
그래도 맛나 보이는것은 아마 친구님의 실력을 아는지라 찜이라면 하는 믿음을 주어서 일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사 준비중에서도 이런 준비를 또 하시다니..진정한 능력자입니다..ㅎㅎ
에공~~~~~ 코다리는.. 명태를 꾸덕하게 말린거랍니당^^
요즘은 주로 얼려서 나오기도 하구요~~~

진짜루 친구님 옆집에 살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난 만드는거 좋아하고~
친구님은 맛나게 먹어주고..ㅎㅎ
제사준비... 솔직히 제사음식은 뚝딱~~!!
아버님 어머님 제사 지내러 오는 시누님들 시동생네~
밑반찬이랑 이부자리... 청소....
그런 일들이 더 신경도 쓰이고~ 힘들고.ㅎㅎ
간단해 보이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찜 같아보여요..
ㅎ 그건 맞아유~~~~~^^
재료도 요리법도 정말 간단하지만~
그냥 찜하는 것 보다... 한번 튀겨서 만드니~
정성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훨씬 더 좋네유...ㅎㅎ
튀겨서 하는 코다리 조림 은 한번 해볼만 하군요
덕분에 새로운 팁하나 얻어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넵~~~~~^^
별것 아닌 아주 작은 방법의 차이로~!!
맛은 훨씬 더 고소하니 잡내도 없고 좋아유~^^
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석으로 시원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고
거운 나날 되소서
정성담긴 답글과 방문에 감사합니다.
코다리찜..간단하게 조림을로 먹을수 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비온뒤로 날씨가 가을처럼 시원해서 좋네요...
그렇게 더운날 여름이 지나갔나 정도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러와 좋아요
남은 오후시간도 마무리 잘 하세요^^*
넵^^ 맛나게 만들어 드셔보시구요~^^
정말로 덥다고 노래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선선하게 느껴지네유~~
가을이 멀지 않았습니당...ㅎㅎ
시골아낙네님~ 코다리튀김과 코다리찜 아주 맛나 보이네요^^
비오는 수요일에 안주로 한잔했으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웃음 넘치는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ㅎㅎ 남편도 술안주로 완전 딱이라네유~~^^
타임리스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셔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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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수나무
  • 2017.08.16 17:29
  • 답글 | 신고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에공..
맛난 저녁 드셔유 계수나무님
칭구님!!
간밤에 창을 열어두었더니
가을이 저만치서 걸어 오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흐르는것은 하늘의 구름과                
강물인 줄만 알았었는데
흐르는것엔 세월도 있었음을....ㅎㅎ
높이 올라간 맑은 하늘과
선명한 선을 긋고 있는 산들과
서서히 황금빛으로 일렁이는 들판
그 위를 나르는 고추잠자리
맑은 햇살 속에서 잔잔히
춤추는 코스모스 닥아올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을
함께 기다려보면서
그렇게도 무더웠던 여름
건강하게 마감 잘 하시구요
무더운 기온은 어디로 사라지고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결이
시원한 아침 평온함속에서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고함께
따숩은 커피한잔 기울입니다
오늘도 즐거움으로 시작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밥 도둑..코디리찜 완전 좋아하는데 전~
전부다 술안주로 만드셨나요? ㅎㅎㅎ
정말 멋진 포스팅입니다.
요리 레시피는 좀 장황한 느낌이 드는 블로그가 많은데
너무너무 깔끔하십니다. 짱!
정말 너무 맛나겠어요..^^쩝..^^
저는 코다리찜을 콩나물 넣고 해서 먹었는데   이런 요리법도 있네요. 튀김가루 묻혀서 튀긴 후 조림을 하니 잡네도 없고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또   요리 한 가지 배웁니다.
무더위와   잦은 비 이겨내시느라 여름 많이 힘드셨지요
이제 날씨도 시원해지겠지요.
항상 건강 잘 챙김하세요.^^
그리도     많은비가     네리더니?
이제는     파아란     하늘이     보이기시작하네요?
이제는     완연한     가을잉가봐요?     코스모스가피고 호박이     지붕에있능걸보니?
맛있게 보입니다.
저녁에 소주 안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비가 종일토록 쉼없이 내렸습니다.
장마 인것 같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하는 시간입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생하십니다~~^^
코다리를 튀겨서 찜을 하니 살이 부서지지 않고,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었겠습니다.
입맛땡기게 하는 코다리찜..
아침부터 괜스레 입맛을 유혹합니다.. ^^
칭구님!!
두둥실 뭉게구름이
흐르는곳에 추억이 머물고
추억이 흐르는곳에
그리운 칭구님이 머물고
그리운 칭구님이 머무는 블방엔
보고픔이 머무네요 칭구님
중년을 넘어서니 살아온
길을 뒤돌아 보는 날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초가을로 접어드는 요즘
나를 한번쯤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이 어떨런지요?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하면
행복은 저절로 딸려오는
옵션으로 추가가 된다 하네요~~ㅎ
이젠 뜨거웠던 태양이
소리없이 사라지고 불금인 오늘
선선한 가을을 재촉하는 듯한
날씨속에서 불규칙한 일기에
건강 조심 하시고
시원한 바람맞으며
신바람 나는 하루가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강추..한번 따라해보겠습니다..엄지 척^^*
코다리는 겨울에만 해먹는줄 알았는데 여름에도 이렇게 하면
술안주 밥반찬으로 좋을것 같아요~~
저도 코다리를 무지 좋아하는데 여름에는 생선가게에 코다리가 눈에 안띄더라구요.
아마 녹아서 내놓지를 않는건지 다음에는 필히 사다가 코다리 요리 만들어야겠네요~`
요리법 잘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석으로 시원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고
거운 나날 되소서
정성담긴 답글과 방문에 감사합니다.
너무 맛나보이는 코다리찜 잘먹구가요*
근데 튀김이 너무너무 먹구싶네요
코다리튀겨서 한두개씩 집어먹다 보면은 코다리찜 못할것 같아요...
아낙네님의 훌륭한 요리솜씨에 엄지척 하고 갑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맛있게 먹고 배워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코다리 맨날 실패 하는데 요렇게 해 봐야겠네요..
코다리찜 하나만 있으면 밥한그릇 뚝딱 맛있지요,
요리를 참~잘하시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다리~   그 어떤 요리를 해도 개인적으로 저는 참 좋아 합니다 .
요리하신것 보니 정말 맛있게 느껴 집니다
감사합니다
코다리 말만 들어도 자다가도 일어나요
한아름감사 내려 놓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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