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친정부모님의 고춧가루 이야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9.11 09:46
ㅎㅎ 맞아유~~~~~~~^^
다른건 몰라도 이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는
색깔도 엄청 곱고~ 진짜 맛있어유...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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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가득하면
더 특별한 고추가루가 됩니다.. ^^
넵^^ 맞아유~~~~
자식 키우듯 사랑과 정성 들인
정말 특별한 고춧가루^^
칭구님!!
화요일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하는 오늘 파란 하늘엔
힌구름 두~둥실 여유로이 떠다니며
고추잠자리 좋아라 맴돌고
들에는 곡식과 과일들이
아름다운 색으로 익어가는
풍성한 가을속에서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만이
가득한 멋진 하루 되시길바라며
어제 내린비탓인지
아침이 더더욱 유쾌 상쾌
통쾌 합니다 칭구님
이제는 제법 서늘함이 느껴지는
초가을의 날씨가
한결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계절의 전환점앞에서
건강잘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칭구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아 판매완료군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친정 부모님의 정성이 담긴 수확물 모두 판매 완료되었다니
축하 드립니다^^ 가가호호마다 맛난 김장김치 담을때
맛을 선물할것 같습니다~
시골아낙네님^^ 가을빛 짙어가는 9월과 함께
화요일 오후도 웃음이 머무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벌써 판매완료로군요~
역쉬 인기짱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화요일 저녁입니다.제법 선선한 느낌이 듭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한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화목한 저녁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구입하고 싶은데 벌써 완료라니 아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정성으로 키우고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파는 고춧가루로 담근 음식들은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1빠를 외치지 못한게 안타깝네요.ㅠ.ㅠ
칭구님!!
차창밖 눈안에 풍경속에
발갛게 익어가는 사과가
탐스럽네요
가을에는 모든것이 풍성함이라
마음도 부자 같네요 칭구님
하얀뭉게구름 떠다니는
파란 가을하늘과
맑은 햇살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참 좋은계절인것 같습니다
좋은계절처럼 칭구님에게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황금들녘을 바라보며
내가살던 정든 고향생각과함께
마음의 넉넉함과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소중한
9월을 엮어 가시고
수요일 하루도 여유로운 시간속에
풍요로움을 주는 가을향기 담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땀흘린 보람이있으시군요
애타던 시간이였건만
수고하셨어요
엄마의 정성이 대단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스팅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BF)
판매완료라 하니 저도 축하드립니다.~^(^
서로믿고 직거래 할수있는
시골 아낙네님 덕분에 완료
축하 드립니다...^^
얼마나 좋으면 판매완료에요~~
안녕하세요~
농촌 일손이 모자라고 바쁘신줄 알면서
도와드리지 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환하게 웃는 모습이 결실의 기쁨을
안겨 주어서 행복하시겠습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가득 넘치는 날 되세요 * ^_^

고추가루 구입하려고 왔는데, 판매 완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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