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얼큰하고 구수한 콩나물 순두부찌개^^*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10.16 09:09
이선생님표 콩나물 순두부찌개
금주의 요리로 합니다.
역시 산먼당님 밖에 없네유
덕분에 힘내서 오늘도 화이팅합니당..
이 가을에 잘 어울리는 메뉴네요.
밥맛이 절로 나겠어요.
넵^^ 밥 한 그릇 뚝딱입니당..ㅎㅎ
아삭아삭 콩나물도~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도~
한 뚝배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좀전에 해물순두부찌개 사먹고 왔어요..
그런데 아낙네님표 콩나물 순두부찌개가 훨씬 깔끔하고 맛날것 같네요
항상 요리솜씨 굿이여요
에공~~~ ^^
다음에는 간단히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셔유.ㅎ
콩나물 순두부찌개도 아삭하고~ 시원하니~
진짜 맛이 끝내줍니당..ㅎㅎ
요즘 날씨에 딱이네요^^
오늘 저녁 메뉴로 결정했어요^^
  • 시골아낙네
  • 2017.10.16 10:56
  • 신고
ㅎㅎ 넵~~~
요즘같이 찬바람 불기 시작할때
완전 딱입니당~~!!!
구수하니 얼큰하니 콩나물까지 들어가서..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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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순두부찌개 너무 맛있겠어요~
오랜만에 순두부찌개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점심은 맛나게 드셨나유~~ 순두부찌개로~^^
쌀쌀한 날씨에 뜨끈하게~ 얼큰하게~ 딱입니당~~~ㅎㅎ
전 순두부는 순두부, 콩나물국은 콩나물국 ... 이런 주의인데
이 콩나물 순두부 찌개는 정답일지도 모르겠는데요 ㅎㅎㅎ
ㅎㅎ 요리에는 정답이 없다네유~~
늘 어떻게든 특별하게 요리하고 싶어하는
울 남편의 요리 철학입니당.ㅎㅎ
한 뚝배기로 뜨끈해졌어용~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넵~~~~^^
점심은 드셨지유~~ 수련님~~~
남은 오후도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구요~
수련님도 감기 조심하셔유^^
♡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이 있다 ...

- 좋은글 중에서 -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해유~~ 불변의흙님^^
늘 사랑과 진실함을 가지고 가도록 하겠습니당^^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해장찌게아니어도 너무 밋있는 콩나물순두부찌게입니다 이제 기다려져요아낙네님이 올려주시는걸로 저녁반찬 걱정뚝 ㅎㅎ
ㅎㅎ 맞아유~~ 사실 저두 알콜이랑 친하지가 않아서리~~ 해장은..^^
아삭한 콩나물에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진짜 끝내줍니당~
홍삼액은 오늘 정성껏 잘 챙겨셔 보내드릴께유~^^*
시골아낙네표 콩나물 순두부찌개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다^^
시골아낙네님~ 깊어가는 10월의 가을과 함께 웃음이 머무는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칭구님!!
겨울을 제촉하는 가을비가
어제도 내리더니 월요일인
오늘은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
쌀쌀하게 느켜지는 오후시간
어느듯 10월도 절반을넘기고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네요
칭구님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던
코스모스도 이젠서서히
국화꽃향기에밀려 고개를 숙이고
흐르는 세월 앞에는 누구도
어쩔수가 없는가 봄니다 칭구님
모든 인간은 마음속의 아름다움과
좋은 생각이 하루 하루의 삶을
좌 우 한다고 합니다
오늘도 날씨는 흐리고 바람은 불지만
풍요로운 가을의 향취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래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칭구님의 마음속에 멎진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칭구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동녁의 달 드림-
내가 좋아하는 순두부!
우리 마누라는 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못만들까?
시원하니 한 그릇 먹고 싶습니다.
ㅎㅎ
오늘 처럼 쌀쌀한 날씨에 아주 제격이죠
"모든 눈물을 그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 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이러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계21장 4~5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대로 오셔서 자기 밭(예수교회)에 좋은 씨(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뱀 바리새인은 그 밭에 가라지(마귀의 씨)를 덧뿌렸습니다.
예수님은 추수 때가 있을 것을 약속하셨고,
좋은 씨로 된 알곡을 추수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3:24-30).

김이 모락모락
그자체에 넘어갑니다
침이 넘어갑니다ㅎ
  • 로지스위지스
  • 2017.10.17 14:18
  • 답글 | 신고
심심할 땐 텍본나라에서 소설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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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님!!
만추로 가는 여울목
보기 좋던 황금들녁이
조금씩 사라지는걸 보면
안타깝지만 자꾸만 깊어만 가는
가을 하늘은 먹구름과
파란하늘이 햇살과 숨바꼭질하는
화요일 오후 아름다운 계절의 가을 날씨에
봄 여름 푸르름이 가득했던 나무 잎새들도
세월의 무게를 짊어지듯 오색빛깔로 변해가고
코스모스 꽃길따라 잠시 거닐어 보니
젊은시절이 생각이나 허전한 맘속에
햇살이 들쭉날쭉하는 가을 하늘 아래
눈부신 햇살만이 마을을 위로해주는것 같네요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입가엔 웃음으로
그 마음 달래보니 조금은~~ㅎ
화요일인 오늘도 웃음이 넘치는
해피한 하루 보내시길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화요일날 저녁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별미겠어요
밥한그릇 금방 비겠어요.. ^^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또 놀러 올께요^^
침넘어 가네요ㅎㅎ.
잘배우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어제 순두부 한 봉 사다놨는데
마침 이렇게 순두부찌개 레시피를 올려주셨네요.^^
퇴근 길에 국산콩나물 한봉지 사가지고 가서
저녁에 콩나물순두부찌개 끓여먹어야겠습니다.
늘 부지런하신 촌부님의 모습에 박수보내드립니다.
감사감사..쉬운듯해서..시도해 보려구요.
우리 아이들도 순두부 좋아라 하거든요..
늘 잘못만들어 탈이지만..ㅎㅎ
요리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입니다.
와...저는 첫글 사진만 보고 맛집 포스팅인줄알았어요...
진짜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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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 얼큰한 뚝배기 콩나물 순두부찌개 최고
요즘 딱 맞는 찌게..콩나물 순두부 쵝오 입니다.
시골아낙네님 그 솜씨 어디 가남요.ㅎㅎ~
맛있게 음미하며..눈으로 먹어보며 행복합니다.^^
고마워유,,시골아낙네님!~
정말 진지하게 글을 읽어 내려오다가 고향의 맛 다시땡에서 혼자 빵 터졌네요 ㅎㅎㅎ MSG가 몸에 좋지 않다는게 아니라는 논문이 많이 나왔죠? 나쁜건 아니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는건 뭐든 안좋죠. 다시땡은 진짜 맛의 요술사죠 ㅎㅎㅎ 저만 쓰는줄 알았는데 괜히 뿌듯해지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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