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인삼 줍는 여인들^^*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7.11.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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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수나무
  • 2017.11.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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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인삼 수확하는 모습도 사진도 한폭의 그림입니다
내년에는 함께하고 싶네요
에공^^
올해는.... 어쩌다보니 준비가 덜 되어서.....ㅠㅠ
미루고 망설이고... 그러다보니 늦어져서 약소하게 치루고 말았네요~

내년에는 시간되시면 꼭 오셔유~~^^
일찍 공지 올려서 시간 맞추도록 하겠습니당^^*
이선생님
줍는 남정네들은 없나요
남정네들은 인을 줍는 것이 아니공
주로 갈퀴로 쓸어 담거나

자루로 메고 다니거나
트랙터로 실어 나르지유 스케일 크게..
시골아낙네의 인삼 줍는 아낙네!!!!
명화 못지 않습니다^^멋져요!
아름다운 사진이 그날 그곳에 있는듯 생생하게 되살아 납니다
가슴뭉클한 장면들이군요..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낙엽위를 달리노라면 마치 융단위를 밟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가을은 깊어가고 입동이 다가왔습니다.
고운님!
평안들하신지요?
세월은 주유소도 들리지 않는 듯
빠르게 스쳐 지나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시 매 수난을 소중히 여기며
아름다운 막바지 가을 안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에 평강을 비오며~~~

초희 드림
내년에는 인삼 캐는 순간 "땅안개"가 피어 오르는 장면 기대하겠습니다.

올해는 그냥 인삼캐는 풍경 적응하기 연습이었습니다.  
곤돌빼기와 파김치 새참이 벌써 그립네요.
해마다 풍년이 되소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일손이 엄청 바쁜 시기입니다.
화요일의 아침이 아직은 선들한 어둠속에 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 납니다.
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어께를 움추리는 선들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입동의 아침이지만 그리 싸늘하진 않네요
마음은 아직 가을을 부여잡고 있는데 겨울이 제 먼저 다가와 손짓을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6년의 결실이군요.

멋집니다.
인삼줍는 여인들을 보니 보기도 좋으네요.
여러사람들에게 건강을 돌려주는 인삼 보기만 해도 흐뭇합네요.
좋은 나날 되세요.^^
힘든 일을 하시는거지만
이렇게 담아놓으니 완전 작품인데요~^^
풍성함이 느껴지니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6년이 결실~~~
이른 새벽 부터 쌀쌀한 날씨에 인삼밭으로 나와서 일 하시는 고마운 분들....
저분들이 안 계시면 농사는 누가 지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농사는 결코 아무나   지을 수 있는 게 아니란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됩니다.
존경합니다.
힘든일이신데 사진으로는 차암 멋진풍경같아요~ 그 노고가 전해지는듯합니다.
아랫집 달내미가 인터넷으로 송금을 하는데
제부 컴 일 도와주러 갔다가 6일에 오는 바람에
늦게 송금했어요
하늘만큼 그리고 땅만큼 미안 미안이요 인삼여인아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세요
수고하심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오래전 부터 아주 궁굼한것...
모두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주인장인 촌부께서는 카메라만 들고 다니면 안 혼나요?
날씨가 좋아서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왔을 것 같아요..
멋집니다.. ^.^
일년도 이년도 아닌 6년이란 긴 시간을 기다려 수확한 자식같은 아이들이네요. 귀하디 귀한 인삼이 이렇게 정성으로 키워져서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신 덕분입니다.^^ 올해도 금도 좋고~ 영양풍부한 녀석들로 6년의 시간을 보상받으실 수 있길...
새벽 쏴한 공기맞으며 아무도 가보지 않는 길을 갈때에
뿌듯함은 자신만이 느낄 수있죠.
삶은 노력한자에게 복이 돌아 가는게 맞다고 믿고있는 저입니다.
한해 두해 농사일 하다보면 좋은 날 올꺼예요.
제친구 새벽4시에 사과밭 약치러 가는 모습보고 친구를 다시 봐지게 되던군요.
힘내셔요.좋은 결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시골아낙네님!!
행복하신 인생을 즐기는분중 한분이세요. 남편도 아들도 모두
농부로 매일 함께 같이 계시고 얼만나 든든하고 행복하실지요...
땅은 거짓이 없다는 진리의말씀. 반듯이 성공하실겁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건강하시고 오늘을 기쁘게, 내일을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겁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그힘든 인삼농사 짓는 시골아낙네
불로그 에서 진솔한 시골풍경에
가끔 내어머니를 생각하게 되는
촌스런 오마니 로 뒤따라   잡으려 합니다
휴 --정말 저 엉덩이 의자 직접 하고 일하면 진짜 인격이 하락하는 느낌 ...결코   편하지도 않던데 ...나중에 질질 끌면서 ... 이사진이 뽀대나게 나오는데
실제는 무슨 희한한 상거지 포스인데 !!
저 엉덩이 의자 개발한 사람 ...그리고 시골엔 필수 장착의자가 되어 일시에 단체 유포된 사연이 궁금하다.   양다리 사이에 의자끼고 일해야 한다. 살다 살다 저런 의자 첨 봄다.   저것도 발명품이라고 !! 조상 삼대가 부끄러울 일이다. ㅠ..ㅠ
사진이 참 뽀대나게 나오는데 .... 참 저러고도 인삼을 먹어야 하나???
저 엉덩이 의자 --- 허리에 끼우는게 아니라 양다리 가랭이에 끼우고 일하는 희한한 것임 !!
일하는 여성 !! 캐리어 우먼 !! 직업여성 !! 이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
전업주부 살림사는 여성은 ~~ 인생 실패라고 하시는 분들님들 !!
일하다 볼일볼때 그냥 노천에서 벗고 볼일보고 .... 가림막 옷 천 두장만 있어도 되는데 .... 없고
그리고 허리 펼일 없이 엉덩이 흙에 붙이고 일하란 뜻이며
할매들 다들 허리 ㄱ자 형태이다. 허리펴면 !! 휴 ~~~~
잘보고가내요건강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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