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김장김치 담그는 날^^*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11.13 07:39
김장하는날은 동네 잔치날...
돼지고기 삶아서 배추속에 겉저리에 아휴 맛있어..
그런 시골생활이 그립다...
무시가 윤주맘 다리를 똑 닮았어요...ㅎ
더욱 맛있는 김치가 되겠군요 ㅎㅎ 신선해 보여용
참으로 배추도 맛있겠습니다확실합니다
벌써 김장 김치 하셨나요...
아직 준비도 안했는데...
12월초에나 김장김치 할듯싶네요..
15포기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시구...즐거운 하루 되세요
조그맣고 귀여운 동치미무가 반짝반짝 시선을 사로잡네요
김장은 맛있게 잘 담으셨지요?^^
배추가 먓있어보입니다 김장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일년농사 다하셨네요 올해도 건강하게보내세요.
300포기에서 70으로 하락
그래도 여전이 많은 양이네요
우린 두 식구라고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애들은 지 들이 알아서 담아 먹으니까요..
수고 많으셨네요.
김장을 끝내버려서 몸도 마음도 개운하시겠네요..
우린 많이 하지를 않으니 여지껏 게으름 피우고 있네요..
남자들이 저렇게 다 일을 해주니 김장담기 반은 해주신거고...
여자들 하는일은 배추 속 넣는일 이것이 가장 큰일이죠~
고추가루 빛깔도 곱고 배추도 잘 절여지고 맛있는 김장김치네요~~
시골에서 김장김치 담근 일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시골 텃밭에서 키운 배추를   그리워하죠 ...
올 겨울 준비 다 하셨네요^~^
와우 맛나보여요~~
김장 실감 남니다  
김장날 빠지지 않는 갓 담은 김치와 돼지수육을 버무려 한 입하는 장면이 빠졌군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고..
돈도 아주 많이 버시고..
2018년~!! 무지하게 행복하세요 ^_^

새해 계획하신 모든 소망 꼬옥 이루시고

행복~ 건강~ 웃음~ 행운~ 재물복이 넘치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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