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깍두기 맛있게 담는법^^*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11.15 07:39
그러고 보면 깍두기도 적당량을 담궈야
훨씬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양이 적어도
제맛이 안 날것 같기에 말입니다^^ 끝내주는군요 아낙님 ...
칭구님!!
어젠 많이 놀라셨죠?
포항에 지진의 여파로
여기 울산에도 많이 흔들렸답니다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래보면서~~
오늘은 제법 포근한 목요일 오후시간
중년을 넘어 나이가 들어가면서
곱게 늙어가고 싶어지는 마음은
칭구님 누구나 다 같을꺼란
생각을 해보네요 칭구님
가을이 많이 떠나갔어요
여기저기 앙상한 나무가지가
많이 보이고 나무들도
이젠 겨울 채비를 하능가봄니다
겨울이 어느새 문턱을 넘어서고
이럴때일수록 건강챙기세요 칭구님
누구나 나이의 연륜은 지우지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아름답게
연륜을 공유하며 산다는것이
더 중요하고 멋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칭구님!!
늘 그러하듯이 오늘도 내일도
행복이라는 단어가 칭구님의
입에서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기원 하면서
늘 행복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사진보며 군침이 넘어가네요.
주말에 시골에 김장하러 가는데 요렇게 담아봐야겠습니다.
무가 사과보다 비타민이 그렇게나 많군요..
역시 맛있는 음식이 맛있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방가워요~"
알록달록 예쁘게 물든 초겨울 단풍잎들이
더더욱 빛나게 하는듯 합니다..
들받에 무배추는 김장하느라 뽑혀나가고
곱고 예쁜 초겨울날 집집마다 겨울채비 김장 하느라 분주 합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차한잔으로 기분 좋은 하루 기쁨 가득 하시길
바래보면서 구래골 잠시 다녀 갈께요~"
깍두기는 역시 무가 달아야 맛있는 듯 합니다.
맛있게 보입니다 김장철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생강이 들어가는군요
참 맛있게보입니다.
울집에는
한달에 한번 씩 담아내는   무우깍두기 입니다
울집셋째가   너무 좋아해서요~

잘보고 갑니다~
텃밭채소 무....달콤하니 맛나겠습니다.
맛있는 깍두기...잘 먹고 갑니다.^^
어수선한 날들의 연속이지만 오늘도 어김 없이 태양은 떠오릅니다
한 주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금욜 보내세요!
아침에 머물다 갑니다
꺽뚜기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게 보여서요
감사합니다
맛있어 보이는 깍두기 레시피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나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니다
깍두기가 맛있게 보여서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합니다
this is really good tasty
참맛있게 먹어읍니다.
깍두기가 너무 맛있게 보여서 레시피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히 올린 브로그 스크렙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깍두기맛있게보여가져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아 좋아요

깍두기 맛잇게 보여 담아갑니다.감사합니다.
맛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입맛 ..최고의 반찬 으로 감사합니다
넘넘 맛나게 배워갑니다.
꾸벅!😄�
무우를 절이지않고 생무우로 담그시는군요~
배워갑니다~~
불금날 저녁시간에 다녀 갑니다.
값지고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시피 보고 담는법 배워갑니다 행복하세요.
금모래은모래님!!
오랫만이지요? 여전하시네요
아니 더~ㅎ 농익으신듯 활력이 넘치세요.
언제나 보람차고 의미있는 인생설계 뜻하신대로
이루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깍두기정보 감사합니다.
음식도 시원스럽게~~
글 읽으면서도 가슴이 시원스럽게   탁 트입니다.
날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입맛이 도는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맛있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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