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촌부일기 두 번째 6년근인삼 수확하는 날의 감동 스토리^^*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7.12.03 23:30
이렇게 거대한 인삼 농사 첨 봅니다
삼계탕 먹을때마다 시골아낙네님을
생각하며 감사해 하겠습니다
시골아낙네님 덕분에 참 좋은 경험했네요
늘 그렇겠지만 아드님보니 정말로 든든하더라구요
추운 날씨에 두루 건강도 잘 챙기시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5번 주문합니다,
문자드릴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블로거중에 아는 사람이 윤중님 밖에 없네요....ㅎ
이제 좀 안정을 찾았으니 시간나면 한번 들리겠습니다...
어머나 인삼/ 눈이 번쩍 뜨여지네요 ㅎㅎ'인삼
무지 좋아하거든요 금산인삼 축제장에서 6년근   20채사서
9번쪄서 흑삼을 만들었거든요 ㅎㅎ 반가웠습니다 인삼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지십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6년의 기다림이군요
풍성한 수확과 알찬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아낙님의 미소가
유난히 더 아름답습니다.. ^^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을 것 같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축하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ㅎ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오른쪽 분은 어머니와 똑같습니다.
풍작을 축하드립니다.
좋으시겠습니다.
얼씨구~~
칭구님!!
곱게 물들었던 단풍도
이젠 낙엽으로 쌓여 빛이바래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게 되는
겨울의 길목이 되었네요 칭구님
가을은 짧고 겨울이 길어지겠지요
벌써 한 해를 마감하는
망년회 모임을 하는곳이있고
세월속에 시간은 자기의 소임을 다하며
변함없는데 우리들 마음이 서글퍼지네요
50대는 50키로로 달린다는
그말이 딱 맞는 듯~~
하루 하루 소중한 시간들
잘 보내셔야 하는데 요사인
하루해가 너무 짧아
점심먹고 나면 저녁인듯 합니다
포근하게 시작한 화요일인
오후시간도 웃으면서 마무리하시고
밤낮의 기온차가 너무 심한 시기인
요즈음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중간정도 보내주세요?
잘받아 먹고 불로그 에다가 후기올릴거여요..
촌부님   펜 으로써^^ㅋ
날씨가 쌀쌀해요.
제주오마니 올림...
에궁~~~~~^^
그저 알아서 보내라 하셔서~~~
택배작업중이라 바로 챙겨서 보냈답니당^^

그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잘 생긴 넘들로 보내드릴껄 그랬네유.ㅎㅎ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구요~
한해 마무리 잘 하는 12월 되셔유~~ 오마니님^^*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