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겨울철 시골밥상 단골메뉴 배추찜^^*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12.08 11:11
이선생님
오늘은 배추찜 먹고
내일은 배추나물 먹고
모레는 배추국 먹고...

이선생님
주말 겁게 보내세요.

맞아유
시골집 겨울 먹거리...
아니 시골밥상 먹거리 거의 대부분은 배추랑 무..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유
산먼당님 계신곳은 그나마 좀 괜찮을라나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저도 배추찜 시도해봐야겠
어요. 감사합니다.
완전히 밥도둑같이 맛나겠는데요
디게 좋아하는 음식이거든요 ㅎ
ㅎㅎ 밥도둑 맞아유~~
디게 좋아하는 줄 알았으면 좀 보내드릴껄 그랬네유^^
요즘도 계속 많은 곳 여행중이신 것 같은데~~~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윤중님~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셔유~~^^*
배추찜
참 맛있어 보이네요.
달큼할듯 ~
꼭 해봐야겠어요 ^^
배추찜은 처음봐요..
쉬워서 더 좋은 친구님 요리..ㅎㅎ
어머...이렇게도 배추찜을 하는군요.
이따가 퇴근하고 바로 만들어서 저녁에 먹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날씨가 또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초간단 배추찜^^
건강한 상차림이 맘에 와 닿습니다.

건강이 최고여유..
본격적인 겨울다운 추위가
성큼 다가와 옷깃을 추스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주말되시고
뜻한일 잘풀리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정말 맛나보입니다.
꼭 따라해볼게요 ㅎ
먹고 싶어요.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고맙습니다
정말 간단하네요 오늘 만들어서 나눠 먹어야겠어요^^*
해봐야 겠어요^^감사~
배추 속살이 정말 먹음직 하네요
이번 요리는 손쉬워 보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요리 같네요
한번 도전...요리 못하시는게 없으세요...
맛은 끝내주겠죠? ㅎㅎ
제가 자주 접하던 반찬은 아닌것 같은데
어느 지방의 음식인가요?
싱싱한 배추찜이네요
날씨가 추울때 참 맛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골아낙네 는 지난날의 시골에서 자란 오마니를 늘~ 그때를 그리움을 불러 줘요.
남은   배추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배추찜 먹네요 ㅎㅎ 시골에서는 할머니가 많이 해주셧는데 ㅎ
따뜻한 밥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의 궁합이죠
....
요즘 주말이 금방지나가네요
내일은 월요일~ ㅠ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꾸벅:))
우리 고운님!!
누구나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주변사람에게  
피해     한번 안주고 살아 간적 있나요?
그때   마다   죄송하다고 말하고 하지요!
이말이 빈말이든
진정한 말이든 서로를
용서하고 이해 하게 만들지요!
그 말한마디   없이 살아가는 현시대.
오늘는 옆사람에게
오늘도   행복 하세요,라고   말한다 해보세요!
모두가 웃음띈 얼굴로 살아가는
지름길이 될것입니다!!
반찬 만드는법 옮겨 갑니다 전 옮겨 못가는줄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난 바부여요
완전 최고여유~~
얼른 시행하고 이웃마을 어른께 진상하러 갈까?하네요
87세 이신분인데 호시절엔 한가락한분이시나 이젠 손발톱 다~빠진
힘없는 늙으니 이신데 훗날 제모습이 안니기를 염원하면서요...
오늘 송금하겠습니다. 평안하신일상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소해 보입니다
맛보고 싶어요.. ^^
잘 배웠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밥 한공기 뚝딱~
배추찜이라~ 달큰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방법이 어렵지 않아보여요~ 배추한포기 사다가 겉절이도 좀해먹고 배추찜도 먹어봐야겠는데요?^^
음..진짜..간단한 재료, 요리법은 더 간단..
배추찜은 첨인데...해볼게요.ㅎㅎㅎ
칭구님!!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가는 세월은 잡을수가 없다는
노래가사도 있듯이
나이를 먹다 보니 요즘은
세월이 넘 빠르게 흐르는것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12월이네요
일각이 여삼추란 말처럼
기다림 막연한 기다림은
그래도 기대가 있지만
그래도 이것마저 없다면
우리의 삶도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지나간 세월은 돌이킬순 없지만
우리들이 지나온 추억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늘 그리움을
불러 주곤하지요 칭구님
어떤 사연이라도 지나간 세월은
행복이고 그리움이라 여겨집니다
추운 오후 시간도 멋진시간 되시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달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달
희비가 교차하는 12월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고
제일 소중한건 칭구님과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이지 싶어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맛있겠어요
건강식이 바로 이런거죠
건강과 맛이 한눈으로 느껴집니다.
비주얼도 최고구요!
꼭 해먹을게요~^^
제가 꼭 해먹어야 하는 배추찜이네요.
소금만 조절하면 아주 좋은 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건강식이자 별미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간단하네요 이건내낭자위해해주면좋겠네요 알콩달콩하게 아직남자가 없어서 왜 부모님께 추석선물도 못해주고 얼마나속상한지 ㅈ
김은정만밥쳐먹고다하고 어쩜그럴수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년이 대전에있는데 병신같은놈만난적없는데 돌아가신분이왜김은정대가리를들고 내리면서그럴수있는지 재수없고 신지원이 다해먹고있다는데 왜 내게 그러는지 제사상차리는것을 몰라서 얼마나 혼난지 죽이고싶다
김은정만밥쳐먹고다하고 어쩜그럴수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년이 대전에있는데 병신같은놈만난적없는데 돌아가신분이왜김은정대가리를들고 내리면서그럴수있는지 재수없고 신지원이 다해먹고있다는데 왜 내게 그러는지 제사상차리는것을 몰라서 얼마나 혼난지 죽이고싶다
* 당신의 소중한 말 한 마디 *
.
한번쯤"사랑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
한번쯤 "보고싶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가끔은 "내가 있어 행복하지" 라고 해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겁니다.
.
가끔은 "힘들지 않느냐"는 안부전화 꼭 해보세요.
그리하면 그 사람 당신 때문에 살고 싶어질거에요.
.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낯설고 외로움이 밀려들 때
당신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만이 거둘 수 있으니까요...
"네가 있어 참 좋아"
.
당신의 말 한 마디로주위분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실 수 있답니다.
."내가 있어 행복하지? ..."
..
.   - 좋은글 중에서 -

항상 벼남엾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봄햇살 만큼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그래도 맛은 끝내주지요^^
요즘배추 맛있는데 좋은 반찬인거 같습니다....오늘 해봐야겠어요...
>>> 속담 <<<
*세월이 좀 먹냐 ?

그러나
1초 2초 3초 . . .찰라찰라 시간시간 낮과밤이 잠깐 흘러
하루하루 번개처럼 보름 한달 흘쩍가니 한해두해 거듭하여
문득 죽음이 닥쳐오네 닥쳐오네
┏━┓┏━┓┏━┓┏━┓┏━┓
♡감┃♡사┃♡합┃♡니┃♡다┃ 12월 12일                 - 9도            
┗━┛┗━┛┗━┛┗━┛┗━┛
구수한게 맛있기만 하지요~
배추 속이 노란게 진짜 맛이 있겠어요,
된장만 찍어도 맛이 있는뎅^^
배추찜 덕분에 잘해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처음 보는 음식인데, 쉬워 보여서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