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입맛 살려주는 밥도둑 고등어조림^^*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7.12.12 09:24
칭구님!!
한풀 꺽인 추위라지만
그래도 여전히 추운 오후시간이네요
칭구님과 향 좋은 아메리카노
Coffee 의향기로움고 함께
오후시간 안부 전합니다
겨울의 강추위는 사람들의 몸을
위축하게하지만 그로인하여
사람의 온기를 더 소중하게
만들기도 하네요 칭구님
따신 커피한모금의 여유속에
칭구님이 다녀가신 따뜻한
온기가와함께 한주를 보상받는
금요일 오후시간도 멎진 마무리하시고
언제나 따스함으로 전해지는
칭구님 고운발자욱에 고마움을 전하며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따스하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동녁의 달 드림-
잘 보고 다녀갑니다
날이 조금씩 풀리고있습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않았네요
그만큼 12월도 얼마남지않았다는거겠죠?ㅠㅜ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평안하고 추억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다가오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그렇게,
바닷가에 헝클어진 매상이 밭 처럼
수많은 시어의 가닥들을 나열해보고픈
시인의 나른한 오후는 이어집니다.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시인의 가슴은 영롱해지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인 데...

고우신 벗님!
한 마디 건져 올릴 말 그림자도 못잡을지라도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 네 인연도 이어짐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끼 담으신 작품 감상해보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맛있는 고등어조림 감사하구요..
몇일동안 췄는데 오늘은...
포근했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홧팅...!!
고등어조림 요즘 딱 좋은 반찬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고 ...
칭구님!!
세상의 모든 것들이 선물처럼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옷깃을 여미게하는 겨울바람
햇살이 거실 가득 따뜻하게
비추어준 휴일 갑자기찻아온
겨울다운 날씨에 몸은 움추려 들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야지
다짐도 하면서
쌀쌀한 날씨속 주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곱게 간직 하셨나요?
새로운 한주를 조용히 시작하네요.
곳곳에 따라 많은 눈소식이 있는데
걱정이네요 칭구님
년말로 달음질 치는 새로운 한주도
늘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마음으로
늘 만족하시는 멋진마무리와함께
건강하고 행복한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바로 입안에 군침이 고입니다.
저도 고등어 조림 엄청 좋아하거던요^^
맛있겠다.

꼬마야!

넘 전생에 좋은 일이 많이 했을꺼다.

저런 밥을 얻어 먹으니.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골아낙네님!~
희망에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밝아온 무술년 새해에는 계획하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과..
뜻 하신바 좋은 결실 맺는 새해 되시길 기원 드리며..

희망찬 2018년 戊戌年 황금개띠 해 daum 블로그도 운영하며
서로 소통하며 격려하는 뜻 깊은 한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등어조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인데요..맛있겠네요~~^^
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아낙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맛나게 만드셨네요 침이 꼴깍 아침에 다녀갑니다
소한 음동설한에 독감까지 유행이라니 조심하십시요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새로운 한주 월요일입니다 세월은 참 잘도 갑니다
바뀌도 없고 기름도 없이 말입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면 살만도 한데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하루하루 겁고 행복하게 살면 그게 행복인것 이지요
늘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등어는 구이든 조림이든 언제나 사랑입니다.^^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깊은겨울 위가 달려오고 있답니다
건강과리 장하셔야할 때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래 만에 찾아 뵙습니다
무술년 새해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등어 조림처럼 맛깔 나는 그런 한 해 역시 되시기 바랄께요^^
저또한 오랜만에 인사드려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겨울철 생각나는 고등어조림 입맛을 돋구어 주는것 같습니다
김밥이라도 싸들고 인근 공원에라도 찾고 싶은 그런 날들이 계속 되네요
이러다가는 겨울이란 계절이 반토막 나겠습니다
점점 더하겠지요?
봄날도 그런데...인과응보라...그래도 까짓거 내가 사는 동안만
내 생애만 즐기고 재미나게 살면 그만이야 이런 반 이기주의 사상..
그 결과 나는 파란 하는을 못 본지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또 수정 구슬 같은 별을 못 본지 얼마나 오래됐는지...
그러나 덕분이랄까?
떄문이랄까?...
어제도...오늘도...이렇게 따듯한 겨울 거리를 스웨트 하나로
활보하고 다닐수 있는 특혜를 누려 봅니다..
우리도 고등어조림 한 번 해야겠어요.
시골아낙네님,
소식 넘 반갑습니다.
그간 몇번이고 들어와도 소식 없으셔서
겨울도 많이도 바쁘시구나 싶었습니다.
갱년기 우울증이 너무 길고 심해서
마음의 병이 크게 몸까지 가서
입원했던 저로서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혹한이지만 입춘도 지났으니
곧 봄이 오겠지요!
곧 농번기가 다가올텐데
꼭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시골아낙네님!
참으로 행복하신분인데 불청객이 비켜가지않고요. 거부는 아니여도 성실한부군이 계시고 장성한 아들이 늠름하니 버티고있고 알뜰살뜰살림으로 무릉도원같은 곳에서 행복만 함께하시는줄알었는데요현명하신판단으로 일찍이 일상으로 복귀하셨다니 감축드립니다. 벗~님이시여 진정으로행복한분이세요 부~디 평안하세요
택배도 안되고 눈으로 잘 먹고 감니다..오늘도 화이팅^^
설은 우리역사의 선조 님의
은덕입니다 德이란 그 보다 깊이 담겨진
정 이라고 하지요 정이 있기의 타향에서
고향의 향수을 정감 하고 옛정의 사랑을
가족과 나누 것 이 아니겠어요 설에 세배돈 받으시고 복 받으세요.
다복한 설 명절 되세요   ^^
사정이 있어 블로그를 장기간 비웠습니다
요 며칠 내내 봄기운이 완연 하더군요
제발 이런 날씨처럼만 나라꼬라지도 흘러갔으면 하는데
이것이 제 혼자만의 욕심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마이클 샌들이 이야기 한것 처럼 과연 정의가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대세겨 보면서 나날이 복잡해져 가고 밀려나고 있는
정의를 오늘 다시 한번 곱씹어 봅니다
남은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요일밤입니다.
정성스럽고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새해!
3월 첫날
안녕하세요.
뭘 해먹을까 생각하다
반찬 만물상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저녁 고등어 조림....
점심 늦게먹어서 지금 시작해도 될듯 감사합니다.
또 올깨요.~~
어제 2월 28일은 하루 종일
비가 다둑이었습니다 봄비는
땅의 문이 열리리고 땅속의 숨어 있던
새싹이 꿈틀거리는 계절 입니다 꿈 희망
부푼 마음 그대의 계절입니다 행복하세요.
맛있는 고등어 조림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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