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봄비 내리는 시골집 마당^^*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8.03.05 13:01
연잎처럼...

참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블에서 이선생님 못 뵈면
산먼당 증 생길 것 같아요.
그리 말씀해주시니
촌아줌마가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이렇게 다시 돌아왔습니당.
아이구
아이구
참말로
촉촉합니데이
봄비 감사합니다

아름다움
칭구님!!
지난 밤에는 번개불과
천둥 소리가 유난을 떨더니
봄 발자욱 소리가 요란하더니만
수다스런 바람과 함께
봄비가 지금이시간 까지
내리는 3월 첫 월요일이자
한주를 시작하는 날
비요일로 시작하지만
얼마만에 내리는 단비인지
좋은 봄소식을 전해줄려나 봅니다
바람과함께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오후시간
이번 비로 인하여
겨울가뭄이 조금이나 해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함께
추적거리는 날씨지만
칭구님 마음만은 산뜻하게.
3월 첫월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봄을 기다리며~~

-동녁의 달 드림-
삼월되니 봄이 오나 봅니다..
곧 만날 날을 기대하며..
봄비 맞은 냉이된장국 맛나겠어요무침도 후
어느새 봄은 아낙네님 곁으로 성큼 다가왔어요
봄비도 내리고
경칩도 왔으니 봄은 오기 마련이지요
촉촉한 대지가 생기를 찾는 듯 합니다.. ^^
봄내음이 솔솔 불어 올 것만 같습니다
비 그친 뒤 당장 새싹이 움트겠지요
포스트가 좋은 것들이 많아서 잘 보고 가네요ㅎㅎ제 블로그에도 한번 들려주시구요 ㅎㅎ이웃되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파릇한 냉이에 내리는 봄 비
우리 모두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칭구님!!
봄이 오는 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이며
경칩소식과 봄소식이 전해지네요
칭구님
어제 그제 내린 연두색 빗물이
대지위로 내려와 넘 상큼한
봄의 시작을 알리고
스며들은 봄비는 온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면서
이제 대지는 연두빛으로 깔아놓은
그리움이 더 짙어지는 나뭇가지마다
연두빛 봄의향연으로
물들어 가겠지요~~**
봄처럼 화사한 오후시간
오늘은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상쾌하니 제법 봄날 같습니다.
사계절의 시작은 봄으로부터
칭구님 우리도 긴 겨울잠에서 깨어
생동감 있게 폴짝 뛰어볼까요~ㅎㅎ
바쁘신 시간이지만
커피 한 잔 하시고요
좋은일만 가득넘치는
멋진 오훗길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연잎의 지혜.. 되새겨지는 말씀이네요^^
제주는 요즘 바람도 세고 비도 잦고
궂은 날들이 많은데
오늘은 모처럼 쨍한 날이에요
해바라기하기 좋은 날씨^^

좋은날 보내세요^
시골아낙네님! 겨울잠에서 이제 조금 깨어 나셨남요.
봄비 내리는 시골집 마당 정겨움에 한참을 바라보았네요.ㅎ~
봄 내움도 물씬 풍기구요..역쉬 마음에 와 닿는 사진
구도상..사진발..아름다움 겸비 멋지게 담아 내셨네요.
즐감했습니다. 시골아낙네님!~화이팅! 하시구유~~
오늘은 개구리도 겨울잠 (동면)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3번째 경칩이지요.봄이 오는 길목에서
개구리는 못 만나궁,,냉이만 한 바구니.ㅎㅎ건강 잘 챙기시구요.^^
봄의 설레임과 함께 봄 맞이로 행복한 일상 되세요.
봄비..경칩..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봄비와 함께 돌아 오셨군요.
멋진 풍경 많이 보여주세요.
맛깔진 저녁되세요.
잘 머물다 갑니다.
아 장독이네
아 냉이고 .........

봄비와 함께 도착한 대한의 봄
올해도 대풍이시길 바랍니다 ...^^
봄비내리는 풍경 참으로 정겹습니다
가지에 송글송글 달려있는 물방울들 ......
봄나물로 뭐해드셨어요 ?
장독대도 봄비가 깨끗이 청소를 해주었네요
모든 인간사가 다그렇지요 ㅎㅎㅎ
욕심을 버리면 만사가 편해지는데 그게쉽지가않아서 .....
점심식사 맛난거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 합시다 우리 ^^*
시골에 사는게 꿈인데,
이리 평화롭게 사시니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친구신청 드리고갑니다.
이제 막 시작한 블로거 새내기 입니다 ^^
ㅊㅊㅊ
와 눈사진ㄴ좀 많이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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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아름다운 흔적들 ....쉬었다갑니다
정갈하니 좋네요.
봄비 후 장독대 모습이...
이제 파릇하니
새순이 피어나겠네요.
상큼 한아름 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장독대가 소담스럽고 좋으네요..냉이도 바위솔도 흐르는 시냇물도 너무 정겨워요..봄인듯싶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감당 못할 짓누름은
연잎의 물방울처럼...
시골아낙네님의
따뜻한 봄을 응원합니다!♡

네 좋은 말씀 엿듣고 더불어 공감하고 갑니다
많은 것을 모두 지니고 살려면 얼마나 무게에 힘들겠습니까?
어느정도 받아 들이면 조금씩 비워 주는 것이 미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향생각을불러옵니다 나의고향산천
영상이 아름다워요!
마음도 촉촉해 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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