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장 담그는 날^^*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8.03.16 09:49
이선생님
장 담그는 과정만 봐도
간장과 된장이 엄청 맛있을 것 같습니다.

봄이 오는 주말
겁게 보내세요.
장 담그시는 풍경에
그저
감동받습니다.
저는
못하는걸 잘하시고

무지
아름답습니다.

메주가 데기깨끝합니다.
우와 , 벌써 장담그는 계절이네요,, 어릴때 어머님이 메주를 써서 장담그던 생각이 새록새록 감회가 깊네요, 고향생각 많이 나네용, 잘보고갑니다~^^
이달이   장담그는 달이지요.
고생이 많았습니다. 맛있는 장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군요.
정월이 가고 이월이 오면 꽃 피고 새 우는 따뜻한 봄이 되겠지요. 건강 하십시오.
장맛이 좋으면 그집 살림솜씨를 안다죠,
부지런하신 시골주부님 건강하세요,
▒▒ ♡제주도는 오늘도 바람없고 화창한 기분 좋은 날입니다.♡ ▒▒
▒▒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향기 가득한 주말되세요★털보샌님★▒▒
샤샤가 요즘 한국음식을 기본으로해서 요리를 개발하려고 해요..
개발까지는 아니고 식당에서 유럽사람들에게도 입맛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야 해서 제게 질문이 많아요..
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늘 사먹던 저라서..
그냥 친구님의 블로거서 본 이야기만 합니다..ㅎㅎ
우리의 조선간강 익으면   맛있게습니다.
깔끔하고 보기좋은 장이야말로 식탁의 보배입니다
장은 정월에 담가야 제격인 모양입니다.
옷나무까지 넣었으니 일품이 되겠네요
장이 익어가는 향기가 전파를 타고 오는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10년 묵은 소금이라...
정말 부러운 준비성입니다.
저도 내일이라도 언제인가 담을 된장을 위해
소금을 준비해야겠어요.
▒▒★봄향기 가득한 날이 점점   따뜻해지고 있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털보샌님★▒▒
봄날 새로이 장을 담그셨네요.
토종 맛있는 된장 냄새가 벌써 전해옵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아주
오래전 엄니한테서
배우며 담았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는군요
안녕 하세요?
장도 깔끔하고 얌전하게 담아 놓았네요!
늘~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나도장담그어야 하는데 잘보앗읍니다 소녀가
칭구님!!
봄을 제촉하는 봄비가
자주자주 내려주니까
겨우내 가물었던 대지가
기지개를펴고 생동감있게
하루하루가 변해가는 모습들을보면서
이제 이 봄비에 진달래와 개나리등
나무들 가지마다 몽우리에
빗물을 머금고 곧 터져나올것 같네요
조금만 지나면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예쁜 자태를 뽐낼 시기가
이제 서서히 다가오는것 같네요 칭구님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후시간 심한 바람으로 인해 느껴지는
싸늘함은 따뜻한 커피 한잔을 생각나게 하네요
오늘도 내리는 봄비처럼 촉촉하고
여유로운 오후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내리는 봄비의 싱그러움처럼
새로운 한주도 보람차고 알차게
즐거움으로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오후에 비가 그친다더니
바람까지 동반하여 쌀쌀하기까지 하네요
상세한 포스팅 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스럽게 장을 담았네요^^
시골아낙네님~ 온 종일 봄비가 내립니다^^
좋은 소식이 넘쳐나는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노륵노릇한 메주색깔과
장독에 둥둥 떠있는 칼라풀한 색깔이
장맛을 보지 않아도 정말 맛있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두달후가 기대가 됩니다
참! 맛깔스럽고 정갈한 느낌이네요! 고향(故鄕)은 청주라지만 워낙 서울생활만 해온지라 장독대 구경 제대로 못했지만 그래도 예전 우리 엄니가 항아리에 메주넣고 숯올리고 고추얹고..추억(追憶)이 떠오르네요!!항상 건강하시고 시골 모습 예쁘게 많이 올려주세요!!행복(幸福)하세요!!
맛깔진 장과 된장을 기다리며...
비나이다...
비나이다...
모쪽록
맛난 장이 되록록....
꽃피고 새우는 새 봄 날! 새 장 담그시느라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시골아낙네님! 늘 곁에서 응원 잊지 마시궁..갱년 슬기롭게 극복하세요.
아름다운 봄꽃 매화향기 가득한 화욜 되시구요.^^*
칭구님!!
봄을 알리는 3월도
중순을 넘어가구
봄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세찬 바람과 함께
잔뜩 먹구름이 드리운 흐린 날씨에
봄비가 잦은 3월
화창한 날씨라면 야외로
봄마중 나들이라도 나서고 싶은맘이지만
바람부는 화요일 블방 칭구님들을 그리며
오후 시간을   따뜻한 봉다리 커피잔에
봄노래를 타서 한잔 드립니다~~
얼굴을 보지못함이 늘 아쉬운 마음이지만
블방 칭구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맹그시며 많이 행복하세요
비록 꽃셈추위가 봄을 시샘하며
쌀쌀하긴 하지만 감기조심하시고
즐건시간 되시길요~~사랑합니다

-동녁의 달 드림-
반짝 반짝 윤기가 흐르는 항아리들.... 아낙님의 바지런하고 깔끔한 살림솜씨가 저 항아리에서도 가득 묻어납니다.
이제는 이렇게 장담그는 모습도   귀한 자료집으로 만들어 보관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제 손으로 장은 못 담가보았습니다.   고추장은   조금씩 해서 먹지만
어릴적 부터 어깨너머로 보았던 장담그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도전을 못 하고 있네요.
또 어른들이 안 계시니 더 용기가 나지않구요.
깊은 장맛은 그 집안의 음식역사를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정성 깃던 장담그기
깊은 맛이 우러나오면 명품 된장도....
행복하세요
꽃샘추위는 개나리 벚꽃 만발하게
피었는데도 바람은 심술을 부림니다
올해의 지인의 수확을 위하여 부지런히
씨앗을 들고 이리 뛰고 저리로 뛰어가다
3월이 후다닥 나르고 사월이 냇물흐르 듯
꿈틀 지인은 그래도 수확을 할 수 있는 기로의

섰습니다 이시대는 경쟁율이 매우 높습니다
한발보다 백발을 먼저 달려야 목적의 노란
위치에서 금가루을 글거 모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님들의 손길에 따뜻함의 힘입어 내일을 향합니다
모처럼 벗 님 가까이 섰습니다 오늘도 무사하시고 평화로우세요.
저 정도면 한 얼마나 먹을까요?
장맛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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