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열무김치] 보리밥에 쓱쓱 비벼 먹기 좋은 날^^*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8.03.30 14:03
우울증 이겨내시고 늘 사는 이야기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울한 이야기도 글로 올리시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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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도♡하는 일♡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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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ice Day!♡털보샌님♡★
벗 님 한동안 님들을 마주하지 않으었어요 항상 아껴주시는 님들에 사랑으로 용기로 시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여 주세요*
군침이
좌르르르
돌아요
잘 먹을께요~^^
건강식이네요
맛있겠네요^^ 저두 어제 열무김치 2단 사다가 담궜는데 음~ 맛있더라구요~^^
상춘객들이 나들이를 즐기는 일요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맛나것어요
얼릉 사다 담아서 비벼서 먹어야 것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지난 주말에는 남쪽으로 꽃구경 다녀 왔서요
가는곳마다 하얀벗꽃길이 펼처져 아름다웠습니다
아울러 특산물 맛기행도 겸해서 입맛도 좋았습니다
봄은 잠간이라고 하내요 아름다운 꽃들이 시들기전에
좋은곳 많이많이 다녀 오세요 마음의 힐링과 행복하세요
칭구님!!
봄 꽃들의 향연속에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멋진 봄날 화사한 벚꽃향도
눈속에 마음속에 담고
이렇게 커피 한잔으로 잠시 쉼하는 봄날
오후나절 어디를가나
가슴을 설레발이치게 하는봄땜에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이 시기
누구의 유혹일까요 칭구님
쑥 한바구니 뜯어다 끓여먹는
쑥국의 향도 달래의 향도 봄이고
이제는 제법 연초록잎과 어울리며
사라져가는 개나리꽃도
눈처럼 흩날리는 벚꽃의 꽃잎
한잎~한잎에도 봄이네요
눈대신 흩날려준 벚꽃의 고마움과
가는곳마다 온통 봄을 만나게 되네요
칭구님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즐거운 마음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기분 좋은 4월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오호호..너무 맛나 보이는군요..
전 그저 사서 먹어야 겠다는..ㅎㅎ
봄은 벌써 왔고..들년에서 또 일을 하시는 친구님 모습이 그려집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봄이 깊어지면 만납시다..
시큼하게 맛이 들어도 너무 맛있겠지요?
이선생님
눈으로 먹어도 엄청 맛있어요.
열무의 아삭한 맛에 밥 한그릇 절로 넘어가는 상상,,
연한 열무을 뽑아서 마님 손 빌려   물김치 담아,,,
기분 좋은 행복 입니다,,
정말 맛나 보이네요
역시 시골 아낙네 솜씨가 최고네요.
침이 꿀꺽 ㅎ 이렇게 잘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늘 따라 해보고 싶은 음식들입니다.
오늘은 단비가 계속 내리네요.
이제 바빠지실텐데 수고 많으셔요.
입안에 침이 저절로...
요즘 열무에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먹으면 정말 보약이 따로 없지요~
스크랩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침을 지르르 에욱얏! 참놀리시는것도 조금하시지요   산란 메라니 맘껏먹고싶어요
맛있겠어요.
고맙습니다.
맛있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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