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부지런해야 맛볼 수 있는 홑잎나물(홋잎나물)^^*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8.04.10 15:23
봄기운 가득한 새참 이네요~
봄나물이 식탁위로 소풍을 나왔네요
부지런 하신 아낙네님 정성이 가득 단겼어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요시기 놓치면 정말 못 먹는 나물인데~
봄나물 맛있겠습니다 ㅎ
정말 부지런 하세요.
언제 나물 뜯으러 갈 시간은 있었네요.
와..쓱쓱 비벼먹고 싶습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처음 들어보는 나물이네요
웬지 봄향기가 가득할 것 같아요.. ^^
칭구님!!
밤새 세차게 불던 바람도
새벽녁부터 내린 봄비에
수그러 들고 지금은 비도 그치고
고운햇살이 빛나는 상큼한 아침입니다
칭구님 한주의 중간 수요일도
흐르는 시간을 천천히 느끼면서
삶의 여유와 봄의 멋스러움에
맡겨도 좋을 것 같네요 칭구님
오늘도 포근하게 고운 사랑듬뿍담아
멎지게 열어가시길바라며
봄의 계절속으로 걷다보면
한발자욱 한 걸음에도 표정이 풀리고
또 한걸음에 웃음이 피어나고
또 한걸음에 소중함을 느끼게 되지요
빠른 계절과 세월속 하루해는 금방지나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오늘도 소중한 시간 맹글어 가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바쁜 생활속에서도 홑잎을 따서
봄나물로 만드셨네요^^ 홑잎나물 맛이 궁금하네요~
시골아낙네님^^ 오늘도 봄의 향연속으로
푹 빠져보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좋은사진이네요
정갈한 밥상에 홑잎나물이 빛을 발하네요.
이런 밥상이면 가게를 해도 손님이 줄을 서겠어요.
입맛 이똑떨어져서 죽겄유
멋진..인생 아름다운 농촌 전원의 삶..축복입니다.
시골아낙네님 화이팅!~~....유~~홑잎나물 첨 먹어봐여^~~
감사합니다..편안한 밤 포근하게 쉬세요.^^*
칭구님!!
이젠 온대지가 봄 기운으로
가득한데 미세먼지와 황사가
말썽을 부리는 가운데
날씨마져 변덕스러워서
이를보고~춘래불사춘이라 했던가요~
꽃피는 춘삼월이라 좋은 계절은 왔지만
마음 한켠은 마치 겨울과 같다라는
의미로도 확대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칭구님 건강 잘 챙기시고
봄꽃이 만발하고 연두색 빛깔로
점점 물들어가는   목요일
하루 웃으면서 즐겁게 출발하시고  
봄향기 가득히 채워지시길 바라면서
살랑이는 봄 바람결 처럼
즐거움으로 파이팅입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어디 근사한 한정식집인 줄 알았습니다.
어쩜 음식을 담은 그릇도 저렇게 곱고 근사한지...
저도   전에는 봄이면 동네 산으로 다니며 봄나물도 뜯어서
나물 반찬도 해먹고   뽕잎이며 쑥이며   차도 만들었었는데
요즘은   통 그런것도 즐기지 못하고 사네요.
주어지는 하루는 같은데   왜 이리 종종거리며 시간에 쫓기듯 사는지...
여백을 즐길줄 모르는 각박한 감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와 이거 너무 맛있겠는데요.
요즘 나물이 고기보다 비싸서 자주 못 사먹고 있어요.
한팩 해봐야 삶으면 정말 손바닥 만큼이라 한끼에 끝나요
시골은 자연이 반찬이네요~
홑잎나물이 궁금하였는데...
감사함니다.
부러워라~
홑잎나물이야기에 친구와의 추억이 되 살아나네요.
친구 별장에 놀러갔다 홑잎나물을 삶아주었던그때가 이때쯤 되었나보네요
처음으로 홑잎나물을 먹어 보았는데
봄의 향기에 맛에 놀라면서 먹었던 기억에 친구한데 오랜만에 문자를 보냈네요
봄 밥상을 보니 오후에 시장가서 봄나물을 사와서 저도 조물조물~ㅎ
고기보다 채소..채소 나물 중에서도 특히 산나물을
좋아하는 저는 1년에 산나물에 투자하는 돈이 고기에 투자하는
돈의 몇갑절이나 됩니다
그렇게 경상도 영양 쪽으로 놀러가면 산나물이 지천입니다
봄에 산나물 축제떄 빠지지를 않지요
한번씩 가면 350만원어치 구입해서 누님께 부탁을 하죠
겨울에 먹을수 있도록 해달라고...
오늘 저녁은 산나물 정식을 배달 해서 해결해야 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화살 나무잎 약초같은 나물 봄의 향기가 넘침니다.
바위 틈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라 우리의 위를 보호하는 나물
군침이 목젓을 적시네요 .잘보고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비옵니다.^^
오랜만에 눈으로 엄청 잘 잘먹고 감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정갈하고 맛깔스런 느낌.
구미가 당기네요.^^
모든 음식들이 화려하지 않지만 수수하고 정감있어서 너무 좋아요.
홑잎나물 이름이 생소한데 사진보니 알겠어요 ㅎㅎ^^;;
먹어본지 오래전일 입니다
맛나보입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오늘도 꽃처럼 예쁘고
고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비빔밥 맛있겠네용 ㅠㅠ
좋는글에 잘 쉬어갑니다
봄꽃같은 좋은날 되세요
봄나물에서 봄이 왔음을 느끼게되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뫼닮"도오늘 "머우"나물과 "두릅"과 "개두릅"을 따서
옆집 할머니댁과 다듬어서 함께 나누어
저녘 반찬으로 하였답니다..
허니 "뫼닮"은 "봄" 기분이 상쾌합니다.
파란싹이 나물로 되니 봄 그래서도 예쁘고 좋은거죠
맛있어 보입니다
우리는 몰라서도 못 먹지요
감사히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ㅎㅎㅎ그 옆반찬 오이김치 열무김치도 맛나보입니다
쓱쓱 비벼먹고 싶어지는 맘 ...
잘 보고 갑니다.. ㅎ
계절에만 즐길수 있는 나물이군요 ㅎㅎ 저런거 밥에 올려서 같이 먹어도 맛있고 비벼먹어도 맛있을거같아요
침만 줄줄~~흘리다갑니다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이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부럽!
시골밥상 같지 않게 정갈하고 예쁜 그릇들
음식 솜씨 좋으시고 멋을 맛을 아는 님이세요.
열심히 즐겁게 사시는 모습 또한 참으로 보기 좋아요.
홑잎나물이라고 알고 훝어왔는데 살짝삼아서 찬물에 헹구니 꽃잎이 둥둥떠네요. 하얀 양은냄비가 노랗게 물들었어요.삶아서 맛을보니 특별한 향과 맛은 안나네요.그래서 초고추장에 무쳐서 먹긴했는데 먹고 죽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