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계란장조림. 짜지 않고 맛있는 황금레시피^^*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8.05.29 11:42
이선생님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계란 한 판 도전 하는 날
산먼당도 좀 불러주세요.

계란 한 판 지금 삶고 있어유..
이 계란장조림 없어지기 전에 언능 오셔유 산먼당님^*^
장조림이 어케 짜지 않게 할수 있나요? 방부제 사용? 제 블러그에 알려주시면,, 여기가 어딘지 나중에 찾지 못해요
먹고싶네요 ㅎ
ㅎ 점심은 드셨나유~~ 은채님^^
식사 맛나게 하시구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유^^*
칭구님!!
오늘도 잠시 칭구님이 다녀가신
고운 발자욱따라 이렇게
한적하고 이쁘고 분위기있는
공간을 산책하고 싶어 잠시
주인없는 블방에 거닐어 봄니다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그런 자유로움을 느끼는 공간속에서
찔레꽃향기에~~
장미향에~~ 취하는 날~ㅎㅎ
늘 하루하루 같은 날 같지만
마음도 느낌도 다르듯이
칭구님 오늘도 행복으로 시작하셨나요?
그럼 므찐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길요
무더운 오늘도 고운발걸음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칭구님
마음에 쓴 그리움은 그냥 묻어두고
가끔씩 꺼내 보는 행복처럼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련한 그리움이 더 짙은 사랑으로
언제나 칭구님곁에
머무는 행복한 하룻길 되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눈으로 잘무쉽니더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27번째
꾸욱 도장찍었어요~
축복합니다.
칭구님!!
아침부터 잔뜩 찌푸린 하늘이
비가올듯하드만 ~
개였다~ 찌푸렸다 ~
짜증나는 무더운 오후시간
더위를 식혀줄 소나기가
요란한 천둥소리와함께
온대지에 퍼붙고있는 이시간
5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네요
때이른 무더운 날씨로 불쾌지수 치솟지만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려주어
시원함속에서 잠시 더위를 달래봄니다
칭구님 오늘도 즐거움이 함께
미소 잃지않는 하루 되시길바래보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듯한 느낌은
칭구님이 열심히 살고 계시다는 증거 아닐까요?
여름은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것도
우리가 더위를 많이 느끼는 계절이라서일거예요
시간은 참 빠르게도 흘러가지만
하루남은 5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오후 시간도 시원한 냉커피한잔과함께
즐겁게 지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오늘은
화창 하고 맑은날입니다
소중한 분과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포스팅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당!!
오늘 저녁 반찬으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5월 마지막 알차게 마무리하세요!!
햐~~
계란 무쟈게 좋아하는 제게 아주 딱인데요~ㅎㅎㅎ
5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칭구님!!
가정의 달이자 여왕의 계절
오월 한달도 추억의 꽃길로 걸은지도
얼마되지않은 시간들 같았는데
이젠 그길이 추억의 길이되었네요
뒤돌아보면 바쁜 삶속에서 살아온 한달
그래도 추억의 오월이었네요 칭구님
오월한달 달려오느라 수고많이 하셨구요
행복한 오월 머찐 마무리함께
오후시간 태화강 둔치에 빨갛게 물드는
양귀비 꽃의 아름다움을바라보면서
시원한 십리 대숲에앉아 푸른 5월의
장미 향기와 더블어 이젠 추억속으로 묻어두고
신록의 계절 6월을 방갑게 맞이하시길바라면서
벌써부터 문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는
6월 방갑게 맞을 준비 하시며
떠나는 5월 아쉬움 덜 남도록 멋지고
아름답게 배웅하세요 칭구님
5월한달 수고하셨읍니다


-동녁의달 드림-
안녕하세요
오월이 31일로 장미꽃 향기의
달로 아쉬움을 주고 떠나가는 오월
내일 6월 1일 뜻하시는바 좋은달이
되시고 가족과 즐거운 달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입안에서 씹히는 촉감이
웬지 맛깔스러울 것 같은 계란장조림입니다.. ^^
6월의 첫시작. 그리고 오늘은 불금
그리고 내일부터는 주말이네요~ㅋ

행복한 추억 그리고 시간보내세요^^
칭구님!!
똑~똑~똑~~
6월 첫날 잘 여셨나요?
이렇게 마지막과 저음은
매번 다가오지만
늘 아쉬움과 못다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다가오네요 칭구님
한해의 절반 벌써 6월이네요
뭐하나 제대로 한 것도 없는데
이곳에 계시는 칭구님들은 모두가
그런 마음일거라 생각되어집니다
나이대로 세월의 시계가 간다는
말이 맞는 것도 같고~~ㅎㅎ
또 6월한달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수 밖에요~^^
무덥게 내리쬐는 햇살이 빛나는
싱그러운 6월의 첫날오후 그리고 불금이네요
오늘 하루도 하시는 모든일에 마무리잘하시고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구여
행복한 6월이 되시길 소망하면서
아쉬움 없는 지난 세월은 없지 싶어요 칭구님
아쉬움과 후회하면서 삶을 이어가면서
그래도 하루하루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속에서
알차고 소중하게 사용해야 겠지요
칭구님 또 6월 한달도 수고하셔야지요
첫 주말과함께 6월도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바랄께요

-동녁의 달 드림-
잘보고갑니다^^
색깔이 참~~입맛 돋게 맛있게 보입니다.
침이 꼴까닥,,,,,

잘 보고 갑니다.^^
와 대단해요~~
저도 이대로 꼭 해 볼래요.
급 땡기는 계란장조림입니다.
맛나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글도 퍼갑니다 ^^~
어느날 엄니가 계란찜을 싸주신 도시락!! 에고! 없는 살림. 많은 형아,누나몰래 막내인 내게 싸주신 계란찜!!지금도 잊지 못할 고소하고 담백한 그맛!!추억(追憶)여행 떠나게 해주신 고향 아줌니!! 넘 감사 드립니다!! 항상 행복, 건강하세요!!
남편친구가..ㅎ초란을 세판이나 놓고갔는데
저도 장조림 해야겠어요~~ㅎ
*
님 * 작열하는 여름은 바닷가에서 쉼표 하나 던지고 촉살 시려 불 지르는 세월이
어둠을 잘라 한 주름씩 걷어주었다 봄에 피는 노란 은행잎 그 날,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광화문 노란 은행잎에도 여름은 오고 있을 것입니다
*
맑은 일요일입니다.
차분하고 더운 분위기입니다.
버찌,앵두도 무르억었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편안한 일요일
즐기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시골아낙네님!!
언제나 즐겁고 맛나고 소박한 님의대명사.
오늘도 반갑게 해후하며 황금레시피 시행중..
저도 장조림 좀 해야겠어요..^^
이번 한주도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
늘   감사합니다^^     장조림 해서 서울 딸램 집에 가지고 가야겠어요.
농사일 도와주는 듬직한 두 아들..
제가 군대를 제대한 아들이 있어서 그런가..
엄마 맘으로 바라보니 참 귀엽습니다.
엄마를 위해 포즈를 취해주는..ㅎㅎ

계란 장조림 레시피도 잘 봤습니다.
요리의 달인이세요..
주부 100단... 훌륭하고 멋져요..
요즘 같이 날 더위 입맛 없을때 아주 딱 좋습니다.
먹음직 스럽게 잘 되었네요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이 레시피대로 따라서 하니, 정말 맛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은 이 곳에 와서 레시피 확인하고 그대로 따라합니다
덕분에 맛있는 계란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졸여주는게 정답이었네요!!
해봤는데 넘 맛있어서 이레시피로 정착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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