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보따리 속에 숨겨 놓은 친정엄마의 마음? ^^*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8.08.01 10:20
날씨가 정말로 덥습니다.
건강을 위해 밭에는 가지 마세요.
큰 일 납니다.
하트감자 멋져브러요...
감자도
글도
굿입니다.

이선생님
팔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졸은 일만 가득하세요.
오늘 백 십일년 만의 최고의 폭염이 예보 된 날입니다.
고운님!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리시죠?
10년을 참고 견뎌 다 이뤘다 여겼지만
지상의 삶은 겨우 열흘남짓뿐이라니...
하여,
저리 목 놓아 우는지 매미의 울음소리가 슬프게 들려집니다.                

넘 더우시죠?
이렇 듯,
인고의 거친 세월 안 겪은 이 뉘 있으리오.

오직,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더위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불로그 벗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잘 보고 갑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우와~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간 곳이 있네요
그 더위가 상상이 안 되네요
8월의 시작을 무더위와 함께하네요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이 무더위도 좀 수그려들겠죠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더워도 너무 덥네요
이런더위는 첨인거 같네요
농사일 쉬엄쉬엄 하시고요 잘 들여다 보고가네유 ㅎ
하트감자
감사합니다.
거저거저
모든것
감자를 먹게해주심에도
하트감자를 주신 엄니께도요
늘 정겨운 포스팅에 행복을 가져옵니다
友아낙네님!
오랜 무더위에 타들어가는 작물 때문에 애타는 농심
비소식은 없고 걱정입니다
友님!
팔월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오늘도 날시는 덥지만
마음이 넉넉한 좋은시간 도시고
소중한분과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친정엄마의 사랑이 담겨있었군요.ㅎㅎ
\(^^)~♬~(^^)/

태양의 계절 8월입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달되세요
친정엄마의 ♡감자 ㅎ~ 사랑이 듬북 담겨 있네요..
어쩜 이런 기형태의 감자가 탄생?을 했을까나요.^^
아마도 시집간 사랑하는 딸 생각에 감자가 그 마음을 읽었나 봅니다.
이 ♡감자 싹둑질 하지 마시궁..알코올에 담가 보관 하세요.
옆방에서 시원한 미역오이냉국 먹구 정신이 바짝듭니다..
어~~우..시원합니다.^^ 시골아낙네님 브지런도 하시네요.
폭염에 쉬엄하시길요..홍삼액기스 w~~보냈어유..
하트 감자 보려고 들어온듯....ㅎㅎ
아우님~ 더운데 잘 지내시나?
몇천년만에 블로그를 열어보니   어색 어색 이요.ㅎ
감자알 만큼 친정어머니   사랑이 보이는   듯 합니다.
끄니준비 하면서 내다보이는 초록정원
행복이어라
그리고
하늘만큼 부러움 ...^^

가슴에 녹아있는 따님 향한 진한 사랑
입으로 표현이야 멎적으셨을 터
마침
손에 잡힌 마음 닮은 감자
슬그머니 웃으시며 넣으셨으리

속깊은 엄마와
그 마음 짐작하는
명품 모녀 ...^^
하트 감자 신기하군요!!
하트 감자가 친정엄마의 맘 아닐런지요?
오늘 괴산하늘이나 음성하늘이나...
마치 거짓말을 면책하듯 한두방울이 전부였지요.

애타서 어찌하나요?
아가들은 괜찮은지요,
연일 방송에서 인삼밭 걱정 뉴스가 올라오니...
하트감자...올여름 무더위에
힘드셨을듯 보이십니다.
하트감자   처음봐요.무더운   여름   힘내시라고   하트감자가   힘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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