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들리시나요~!!! 부제, 폭염속에서도 잡초들은 잘도 자란다^^*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8.08.09 09:09
땀흘리며 일군 만큼 결실을 얻어야 할텐데
인간들의 무분별한 자연을 훼손한 댓가를
순한 양들이 대신 받고 있네요
友님!
조만간 지나가겠죠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에휴~~~ 맞아유~~~~~~~
인간들의 무분별한 자연 훼손!!!!!
왜 그렇게 생각들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하루만 살고 말것도 아니고~
자식들이 없는 사람들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에효... 나부터....^^
오늘도 역시 엄청 뜨겁네유~
건강 조심하셔유~ 명문의 자손님^^*
이미지 잘 보고 공감합니다
어린인삼 잎이 메말라 발갛게 탓는데 물은 주지 못하나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농산품 곡식들도 물을 먹어야 살 수있을 진데
타들어 가는 잎을 보니 사람이 삭막한 건지^^
아니면 그렇게 라도 버텨내어야 하는 인삼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잡초가 망나니 처럼 솟아 오르니 얄밉기도 하구요^^
에효~~~ 물을 퍼주는대는 한계가 있네유~~
한곳에서 오분씩 서서 물을 주어도 하루면 다시 바짝 말라버리니....
그렇게 꼬박 ~ 여기는 아마 한달쯤 되가는 것 같아유...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지 않으면 사람이 위에서 뿌려주고~
호스를 연결해서 물을 하루종일 퍼대도 소용이 없네요.ㅠㅠ
그렇군요~~!
가뭄과 불볓이 사람을 그렇게도 지치게 만들어 놓고는 한철이 지나가고 있군요
비라도 빨리 내려 농사에 지장이 없었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
비가 빨리 내리도록 하늘님께 소원토록 기원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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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님!!
지금쯤 시원하게 소나기
한번 내려주었으면 을매나 좋을까요?
오늘은 햇볕이 넘 뜨겁네요
한 이틀간 시원하더니만
무더위가 우리들을 힘들게 해도
그사이 우리의 먹거리도 영글어 가네요
칭구님 그래서 세상만사는
모두가 나쁘거나 모두 좋을수가
없는가 보네요 칭구님
늦여름에 두손적시며 먹는 시원한 수박
가격은 비싸지만 한조각 먹고나면
더위가 좀 나아 지네여~~ㅎㅎ
추운 겨울 생각하며
조금만 참고 지냅시다 칭구님
이젠 어느정도 더위에도
적응이 되어가는데 말입니다
더울수록 수분 많이 섭취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에궁~~ 정말로 시원한 소나기 한줄기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유~!!!!!
여기 음성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줄기 구경한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당~~
이러다가 들녘에 온갖 곡식들도.... 화단에 꽃들도.... 사람들도....
모두 메말라 타버릴 것 같아유~~~~~~~~~ㅠㅠ
동녁의달님도 뜨거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유~^^*
농부는 늘 힘들고 지치고...
그러다가 결과물에 또 희열을 느끼고....

얼음동동 미숫가루 한컵 벌컥벌컥 마시고 싶네요
ㅎ 맞아유~~~~~^^
말씀을 듣다 보니 여인네들이 아이를 낳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낳는 순간의 그 엄청난 고통을 잊고는 자식들 키우는 재미에~ㅎ

오늘도 변함없이 날씨가 엄청 뜨겁네유~~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유^^*
항사 존경스러운 시골아낙네님!
인삼농사가 피해 없으시길 빌어요^^&
잡초처럼 잘 자라면 늘 풍년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정말 너무 더워도 덥습니다.

미숫가루 한 그릇 먹고 싶습니다.ㅎㅎ
두 아드님이
든든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잘보고 갑니당~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칭구님!!
지난 새벽부터 내린 소나기로
더위는 한풀 고개를 숙였네요
많이 내려 메마른 대지를 흥근하게
적셔주었으면 참 좋으련만
태풍이 북상하면서 또 비를
뿌려주겠지요 칭구님
이제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얼마후면 사그라 들겠지요
무더운 여름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칭구님 금요일 오후시간
출근해서 시원한 봉다리 아이스
커피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함께합니다 칭구님
먹구름이 잔뜩낀 하늘이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네요
8월의 두번쩨 금요일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내리는 빗줄기 만큼 시원하게
이어지는 주말 즐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폭염때문에 인삼농사가 타들어가고있으니? 이걸어쩔까요?
맘도타들어가는   아낙네 힘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
땀흘린 만큼의 수학이 눈 앞으로 가
미숫가루 타는 솜씨도 일품 물론 인
일품 암튼 더워도 넘 더운 요즈음 건강에
조심하셔요
그래야 우린 홍 액기스 먹죠
시골아낙네님!!
뜨거운 폭염에 남어나는것이 없네요.
어린아기싹들이 가엽습니다. 물을 품어 주면 안되나요?
태풍소식이 있으니 기대해 봅시다. 화장실을 개선해야 합니다.
물이 아닌 에어로하면 좋을듯한데요.. 과학자들이 왜?연구를 지체하는지
답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하면?ㅎㅎㅎ 꿈인가요? 건강들도 챙기십시요...
그래서 잡초란 말이 생긴 모양입니다,
더이상 인삼농사에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비닐하우스도 운영하는데
돈 많이 덜어 가지요 ?
일반 사란들은 그저 공짜인줄로만 알고 있지만 !
삶이란좋은것이지요,현제와미래가있고 꿈도있잖아요.과거도좋아요 세월의흐름속에 언젠가는 지난얘기나누며 아름다운추억이깃들죠.그삶자체가 행복입니다.행복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다들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
오늘도 좋은 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폭염속에서도 꾿꾿이   내 할일을 하시는 할머님들과 시골 아낙네님 복 많이 받으시어요.
칭구님!!
휴일 즐거운 시간 되셧나요?
무더위로 지친 시간이지만
처서가 지난뒤로
무더운여름도 서서히 밀려가고
밤이면 뀌뚜라미소리 자장가 벗삼아
옛 고향의 추억들을 떠올려 봄니다 칭구님
이젠 제법 가을 느낌이 느켜지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푸르른 사과는
불은 색을 띠며 알차게 영글어 가고
그래서 어려움을 참고 기다리면
알찬 열매를 걷울수 있다는
옛 어른들의 말이 생각 납니다
이젠 여름도 가을이에게 서서히
밀려가겠지요 칭구님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주말에 소나기가 내린 탓인지
습도가 높아 아침부터 이마에 땀이
흘러 내리지만 즐거운 맘으로
무더운 한주 달려 가자구요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동녁의 달 드림-
왼지 촌부일기 읽어내려 가면서 눈가에 눈물이 맺혀요 ㅠ
고생하시는 이더위에 그래도 일기를 재미있게 쓰주신
촌부님 !
고생 많으십니다 .
좋은 결실 거둘땐   그땐 해복하실거예요.
시골에서 어릴적 소녀시절을   보내면서   참 많은
밭농사를 저도 해서니까요
도망가고 싶었죠.
어린나이에~~
촌부님 오늘도 더위에 미숫가루 얼음 동동띄워   시원하게 쭉 마시면서   일하세요~~-^-^♡♡
이번주에도 연이은 폭염이지만
즐겁고 활기찬 한주보내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폭염에 잘 관리되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도 여전히 고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더운날씨속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 즐거운시간되세요~~~
올핸 정말 더운 날들입니다.
폭염속에서도 잘 자라길...
오늘도 불볕 더위에 어린 인삼 들이 애처롭네요.
어린인삼나무가   무서운 폭염에 견디지못하고 말른걸 보니 안스럽다 저 인삼포기 하나하나가 주인의손이 거처갔을거인디 워난 어려서 그만 아유 농사 무엇인들 힘 안드는 게 있으랴
인삼에 가림막이 작업하기 좋게 높이 지었네요.
잘 하신 것 같아요.
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곧 말복이 다가오니 무더위가 갈 것입니다.,
그대의 긍증의 마인드 높이 삼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리워질 오늘의 뜨거움을 위하여!!
공감합니다
힘내세요   곧 다가온것같아요
잡초처럼 견더어   내야죠
아침 저녁으로
다소 더위가 누구러져
견딜만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방글미소 내려 놓고갑니다 ~~~*
잡초는   어쩔수   없나봐요.뒤   돌아서면   자라는거   같아요.
촌부님   멋진 두아들이   있어   든든   하겠습니다.
두아들   보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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