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만두만들기, 가을비 내리는 날 시골밥상이야기^^*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8.08.27 12:09
이선생님은 얼굴이 이뻐서 그런지
만두도 이쁘게 빚는군요.

만두
비 오는 날
제격입니다.
ㅎ~ 그리 말씀하시면 촌아줌마는 진심으로 믿는다니까유~^^
비가 끊임없이 내리네유~~ 날씨도 급격히 쌀쌀해지고~
건강 조심하셔유~ 산먼당님~^^*
너무 맛나겠어요..침 샘 자극 받고 갑니다..^^
김치만두는~ 김치맛이 생명~!!
완전 맛있어유~ ㅎㅎ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유~ 건강 조심유~ 서비님^^*
만드피까지 직접 빚으시고...
암튼 부지런도 맛깔나게 요리도 잘하시는 살림꾼!
어제는 비도오구 물만두 사서 먹었는데
촌부님 만두 한번 맛보고 싶군요.
ㅎ 만두피는.... 지금까지 딱 한 번 마트에서 사다가 만들었었는데~~~
우리 입맛에는 맛이 영~~~~ㅎㅎ
여기 음성 지역은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부슬부슬 부슬~~^^
아들 표현이 마치 미스트를 뿌리는 것 같다네유.ㅎㅎ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유~ 꽃아낙님^^*
그러게요,
미스트 부리는것 같다는 표현이 제격이네요.
일기가 고르잖으니 감기조심하세요.
손만두가 먹기 아깝게 예쁘네요 ㅎ
벌써 가을비라니 시간이 참 빨라요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소중한사랑과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좋은 글 중에서

항상 잊지않고 변함없는 방문에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가을 햇살 만큼이나즐거운 날 맞이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어머나~
만두를 어쩜 저리 곱게 만드셨을까요...
난향과는 정말 비교가 됩니다...^^;;
만두를 예쁘게 맛나게 잘 만드셨네요~~
저도 만두를 좋아해서 외식을 하면 만두를 잘 사먹거든요.
겨울이면 만두를 많이 만들어서 실컷먹고 나눔도 하고
냉동고에 얼려놓았다 두고두고 먹기도 합니다..
아낙님표 만두 만드시는 방법이 저와 비슷합니다~~
구름속에 살며시 비춰지는 반달 같은 모습
友님!
한잎 베어 물면 하얀 구름이 지나가네요
내리는 비는 단비가되어
그이상의 피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필요악 태풍 솔릭의 덕분에
휴가 같은 만두 빚어 먹는
촌부의마음이 어찌이리 이쁜지요...^^
김치만두 엄마의손맛
그리워만 할수있는
그만두 한번만 먹어보고
가고싶다...^^ㅎ
칭구님!!
굴지성 소나기에
비피해는 입지않으셨는지요?
떨어지는 빗소리가 가을을 재촉하는듯
무더웠던 여름이 멀어져가는 아쉬운 여름
내년에야 또 다시 만나겠지요 칭구님
한 공간에서 좋은 글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뎃글이 오고가는 이곳
아침이면 젤 먼저 만나는 이곳
마음 지치고 무거워질때
댓글 한구절로도 힘이되는 참 좋은 공간
가을을 맞이하며 칭구님모두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보네요
한편으론 방가운 가을비가내려 해갈이되였지만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피해가 입은곳도 있겠지요
자연의 이치인것을 어떻게 할수있나요
비피해 없도록 단도리 잘하시고
가을을 제촉하는 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보노라면
그렇게도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도
이젠 추억으로만 남게 되네요 칭구님
이젠 서서히 다가오는 가을 만끽하면서
화요일 화사함속에서 따숩은 커피한잔
기울여 봄니다 좋은하루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비피해는 없으시쥬
댓글 쓰는곳이 생겼네요..
항시 쓸려고 해도 없어서 못쓰고 구경만 하고 나갔는데 오늘은 비가 내리는군요..
멋진 하루 되세요,화이팅 ^^
어쩜 만두를 이렇게 예쁘게 빚으시는 지 모르겠어요~
요즘 만두 넘 먹고 싶었는데, 이글 보니까 더 먹고싶어졌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맛난 만두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님의 블로그에 방문을 했는데 와~~~ 블로그가 바꾸었어요.^.^ 님게서 만드신 만두 저두 하나만 먹어봤으면 좋겠어요.ㅎㅎ 특히 김장김치를 찍어 올리셨는데 푸~우 김치하나를 쭈욱 찍어서 밥위에 올려서 한입먹으면 카~~아 밥도둑!!! 오늘은 비가 오고난후라 그런지 공기도 좋고 햇빛도 좋고 님의 만두랑 김치 구경 잘하고 갑니당. 건강하세용....^&^
참 세월 빠르쥬? ㅎㅎ 시골아낙네! 님의 정겨운 시골풍경과 맛깔스런 시골 음식에 매료(埋僚)되여 관심 갖고 읽어본지도 꽤 됀나보네유!! 에구! 담달에는 청주 선산에 조상님들 새옷 입혀드리러 가는구먼유!ㅎㅎ 시골 형수님이 서방님 오셨어유!그 정겨운 목소리가 벌써들리는듯 하네요!!만두! 꼭 달덩이 빚어 심술나 반으로 접은듯...조상님 버선끝보다 더 고운 곡선(曲線)!먹기엔 넘 아까운 자태네유!!심술궂은 폭우와 환절기 건강하게 넘기세요!!
와아아아~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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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먹고 싶어서 침이 꼴깍 꼴깍~~~
안녕하세요~ 음식 잘하시네요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바쁘게 힘들게 여름을 보내는도중에 오는비.
저 같으면 늘어지게 낮잠이나 잘것같은데
바지런한 시골 아낙님은 그새를 못참고 일을 벌리셨네요.
보통은 마트에 파는 피를 사서하거나
밀가루 반죽을 크게 펴서 주전자 두껑으로 찍어내는데
아낙님은 일일이 손으로 미는군요.
정성이 가득하고 예쁜 만두를 보니 딸을 두셨어면 이쁜딸을
두셨을텐데 아들만 두셨어니..ㅎㅎ
며느리는 요렇게 예쁜 며느리를 보실것 같군요.
맛있는 만두 다 드셨겠지만 이사진으로 맛나게 먹고갑니다.


충청도지방에 많은 비가 내렸다는데 비피해 없게 단도리 잘하셨죠.
모쪼록 피해입지않기를..
비오늘 날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는 화목한 모습을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만두피까지 직접 만들어 빚은 만두..ㅎㅎ
비오는날 더 ㅎㅎ먹고 싶습니다.
아주 맛있어 보여요`
안녕하세요? 시골아낙네님
만두 정말 맛있겠네요
감사히 보고 감니다
목요일 목이 터지도록 웃어보고
하루일과 시작해요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니까요
침 만 "꿀꺽" 키고 갑니다
따님은 안 봐도 이쁠듯 하네요.
저도 나름대로 애들을 위해 만둘 만드는데요
아니 제가 더 좋아하는 지도 모르지만
넘 맛있어 보여 침이 입안에 가득.
이번 명절에도 만들어 애들에게
들여 보내야 할듯....
제 아이디로 안들어오고 서방님의 이이디로
들어왔더니
아내도 만두 만들어 먹는걸 좋아한답니다
내일 점심은 만두국 먹고 싶네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만두가 너무 예쁜데요 ^^
보기에도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BF)  
  • 두부조림
  • 2018.08.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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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에   사시는구나   ~   엎어지믄   코   닿을   데 인데   ~
저도 만들어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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