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인삼보관법^^*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8.11.13 14:39
행복이 넘치는 일터
6년근 인산처럼 건강한 가정
정말 보기 좋습니다.
칭구님!!
바쁜 일상에 이제서야 딜다보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구워진
나무를 바라보면
왠지 슬쓸하고 추운 느낌이 드네요
먹구름이 낀 하늘엔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는 화요일 오후시간
오늘도 하루의 소소한 일상속에서
늘 한결같은 날속에 멀어져가는 가을을
바라다보면 또 다른 느낌처럼
느자을의 길목에서 커피한잔 기울이며
잠시나마 추억에 잠겨 보네요
이십대 풋풋한 그때
그 시간속으로~~ㅎ
칭구님 한번씩 빠져보면서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되시길요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구요

-동녁의 달 드림-
인삼이 참 실하고
손질을 얼마나 깔끔하게 하셨는지 넘 깔끔하네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ㅎㅎ
예쁜 며느리 보신것 축하합니다
아드님 장가보낸것은 더 축하해요
아 그리해야 되는가요
난 흙만 살짝 떨고 신문에 싸서 냉장보관해 두었는데
금방 쓸거라..,
이쁜 며느리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아주 행복한 미소가 넘쳐나는군요 ㅎ
사랑이   가득한   울타리 ~ 따뜻함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언제나
촌부님   댁에   건강이   함께~~
기운펄펄 인삼이네요.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인삼이 너무도 좋군요..
늘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화이팅^^
인삼이 참 잘 생겼네요.
칭구님!!
서리맞은 낙엽들은
낙엽비되어 이리저리 나뒹굴고
가을과 겨울사이를 온몸으로
느끼게하는 수요일 오후시간 입니다
계절을 더 깊은 곳으로
겨울을 재촉하던 빗줄기가
마지막 남은 나뭇잎을 떨구는
아름다운 만추의 끝자락에서
햇살이 눈부시진 않지만
가을맛도나고 겨울맛도 나는 시간입니다
잠시 하던일미루고 들려보았네요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라도
웃음이라는 것을 잘 사용하면
지겹던 일상과 건강도 나아지겠지요
칭구님 웃으니 행복해지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웃음을잃지않고
항상웃으려고 노력하는 칭구님이 되시길
오늘도 응원 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시구
날씨가 꽤 쌀쌀해졌지요
옷 따숩게 입으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동녁의 달 드림-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튼실한 인삼...잘 키우셨군요.
ㅎㅎ
아드님의 입매가
어쩜 엄마랑 똑같을까
그저 웃느라 눈한번 크게뜬걸 못보겠네
문지방 높은집엔
다리긴 며느리가 들어온답니다
인삼집 며느리
바지런한 며느님이 들어왔네요

늘 웃음꽃 만발하는
행복한 일상 이어가셔요 ...^^
올해 인삼이 싸다고 아주 크고 튼실한놈만     아는분이 한박스 주셔서 여기저기 나눠먹고   말려서 신문지 싸   냉동 해놨어요 ... 인삼이 엄청 싼가 봐요
...보기 좋아보여요   ^^
아보기만해도 행복한 순간입니다
인삼을보니 인삼같은 분인것같은 생각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세요
덕분에 인삼 보관법을 배웁니다.
인삼 이삭줍기 해서 상당히 많은 인삼조각들을 주워온적 있는데
보관하는게 문제더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
칭구님!!
가을이 이렇게 빨리
깊어질 줄 알았더라면
좀 방갑게 맞이할걸 그랬나 봅니다
바쁜 삶속에서 오늘 내일 미루다보니
가을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이유로
가을 만큼 아쉬움도 깊어만집니다
남부지방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네요
희뿌연 미세먼지좀 씻어 주길바래보면서
이비가 그치면 추운 겨울이 시작 되겠지요
불금인 오늘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가을의 끝자락인 주말 거울비와
싸늘한 갈 바람고함께 정처없이
길 떠나는 낙엽들을 전송하며
가을걷이끝난 빈 들녁도 한번 바라보시고
넉넉한 맘으로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오늘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
따뜻하게 해서 다니시구요
감기랑 절대루 칭구하지 마시구
즐거운 주말 되시길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금산에서 인삼을 사면 기계에 넣어서 씻어주는거 같던데   일일이 수세미로 닦을려면 힘들겠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