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오십대가 된 어느 가을날, 시골아낙네의 일상^^*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8.11.26 11:05
안녕하세요 바쁜 11월을 마무리하는 불금날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기쁨의 결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니 어릴적 할머니 시골 생각이나네요 한국인에 밥상 최고~!
부처 석가모니님의 말씀으로 깨닫지 못한 것을 스스로의 인생을 통해서 깨닫은 것 같습니다.
선지자 모세를 통한 말씀이던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말씀이던 부처 석가모니를 통한 말씀이던 공자와 맹자를 통한 말씀이던 노자와 장자를 통한 말씀이던 사람이 그렇게 깨닫지 못하면 그냥 입으로 중얼거리는 단어에 불과한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인생에 대한 도를 하나 깨달았으니 나머지 인생이, 즉 앞으로 50년이 넘게 살아갈 수 있는 인생이, 보다 더 알차고 찰질 것 같습니다.

1965~1970년경부터의 일로서 대한민국에서 하늘의 신(Spirit)의 세계를 만난 그래서 기존의 종교들에 대해서 기존의 지식과는 다르게 말을 하는 어린 아이를 바보로 만든다고 50년 동안이나 특정한 단체의 사람들을 동원하여 일을 꾸미고 있는 유령단체의 사람들이 읽어 보면 좋을 말입니다.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새해를 시작했던거 같은데... 깜짝 할 사이에 12월 둘째날을 지나고 있습니다...
간혹 좋은글 예쁜 사진 구경만 하다가
안부겸 인사 놓고갑니다... 건강하세요~^^ 횅복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지나간 휴일은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비가 내리고 그치면 추워질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간도 즐겁고 힘찬 발걸음 되세요
답방이 안되시는지 이유를 찾지못했어요
늙은 호박 정겹네요
혹시 판매하실 호박잇나요?
가격은요?
12월달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세상살이가 참 쉽고도 어려운게
인과관계가 아닌가 합니다
힘들고 어렵사리 11개월 흘려 보내고
마지막 남은 12월
바쁜 일상속에 발걸음 바빠지는 시간 보내다 보면
훌쩍 지나가 버릴 12월
좋은 마무리 하시고 행복이 곁에서
미소짓기를 기원 합니다
정다운 벗 님~ 반갑습니다 ~! ~12월 첫주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
겨울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동장군이 찾아 오겠지요~**.**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평안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일상의 행복이 느껴집니다!!!

시골생활 잘 게획하고 보내면 정말로 행복하지요!!!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바람이 불어 오면
시원하다고 모두들 좋아 하지만
누구도 그 바람을 잡어려 애 쓰지 않듯
마음에 일어나 곧 사그라 드는 모든것들을
그렇게 대해보라 ᆢ
갈수록 사진 이 예술 입니다
예쁜 일상에 미소지어지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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