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촌부가 본 개기일식.....^^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7.22 15:04

덜렁이라 디카를 집에두고 나오는바램에
맘에 담고 말았답니다.
요즘 일손이 많이 필요하실텐데
그래두 건강은 챙기시고 행복은 듬북
아낙네 님에 행복한모습 마음에 담아봅니다..
이쁜님...
이 아낙도 깜박하고 그냥 넘어갈뻔 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오랜 시간동안 진행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스럽게 부족한 사진이지만 이렇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참 잘 찍었네요
저는 어제 마당에 나가 선글라스 끼고 올려보다가 카메라로 들다 봤는데
구름이 가렸다 나온 해가 그래도 강해 얼른 도망 왔더랬어요
제 카메라엔 아예 잡히지도 않더구만요
후니맘님 ...그냥 그렇게 보시다가...큰일 나요..^^
저는 필름을 대고 봤는데도..
한동안 눈이 아프더라구요...ㅎㅎㅎ
덤벙대다가 디카에 담지못했는데   고마워요
참 ~ 재주가 다양하십니다
그바쁜 와중에도 놓치지 않고 ....부지런하고 센스있고 ...
남편님이 너무너무 협조를 잘하시네요 미안해도 가져갈게요
ㅎㅎ 그 마음 ... 저도 충분히 알겠어요....
저는 얼마나 흥분했는지..ㅋㅋㅋ
필름을 잘 챙겨두고도 한참을 찾았다니까요..
그런데 오히려 아들녀석은...
그저 덤덤하더라구요...^^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되요..ㅎㅎㅎ
이 촌아낙이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제가 더 행복하답니당..*^^*
꼭 보고 싶었는데 깜박하고 시간을 놓쳐 버렸지 뭡니까
참 부지런하십니다
농사지으면서 할건 다하시는 분이군요..^^
ㅎㅎㅎㅎ
할거 다 못하고 사는데요....^^
이렇게 다녀가시면서 이쁘게 봐주시니 ..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들이 개기일식 사진을 올려 주셨는데 님의
블로그 사진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고 멋스럽니다
좋은 작품 올려주셔서 감상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ㅎ 기분좋은 과찬의 말씀...^^
다른 멋진 사진들 보면서... 사실 조금 부끄럽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촌부의 솜씨가 이정도인걸..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저런 모습은 디카의 촬영 기능중 장면이란 곳에 설정하고 찍어봐~~...훨~~더 멋있어..무신 핸드폰으로 찍은거 같잖여~~~....근디 그날 하늘이 저렇게 빨강이었나..난 잠만자서 보지도 못했는디..
ㅋㅋ 촌아낙이 뭘 알간디...ㅎ
사실 카메라를 집에 두고 나와서리...
이나마도 정신없이 찍은겨~~~ㅎㅎㅎㅎ
이렇게 다시 나오기 전에 .. 정말 이쁜 초생달일때는....그냥 눈으로도 너무 잘 보였었는데..
ㅋ 그리고 하늘이 왜이렇게 나왔는지 나두 모르겠당..ㅎㅎ
필름을 통해서 본 모습은
하늘은 하얗고...태양은 이쁜 빨간색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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