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도랑치고 가재잡고~~~^^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7.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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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망 던지는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정말 도량치고 가재잡고 하셨네요 ㅎㅎ

예전 미혼 시절에 논산 고모네를 가면
고모부와 사촌 오빠들이 어우러져
냇가에 가서 고기잡아 끓여먹던 수제비가 생각나네요
음 ..입맛이 도네요
ㅎㅎ 맞아요...
정말이지 예전에는 시골 어느곳에나 가도
이렇게 맑은 물이 있고 ....
물고기들도 정말 많았었는데....
이제는
일부러 찾아다녀야 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연화님은 휴가 다녀오셨나요~~~?
물좋고 경치좋은 촌부네 쪽으로 놀러 오세요~~~*^^*
좋게 사시네요
부러워요
무슨 그런말씀을요...^^
이 촌아낙은.. 님의 솜씨가 너무 부럽답니다~
취미로 하고 싶은 몇가지가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 일하고 ..
도자기 만드는 일이랍니다~~~*^^*
그중 하나도 못하고 이렇게 살고 있네요...ㅎ
도자기에 그림을 넣으면 화사하지요
둘다 해보세요
1년여 배우시고집에서 만드시면 되요
잡고기 매운탕이 더 맛있는겁니다.ㅋㅋㅋㅋ
아~그런가요~~
매운탕 진짜 맛있었어요^^
여름이면 한차례씩 천렵을 한뒤에 어죽을 끓여먹거든요~
진짜 끝내주게 맛있습니다..ㅎㅎ
그냥 단순히 맛 뿐이겠습니까........................
아드님을 보시느 아낙님...
참 대견스럽겠습니다.
그게 맛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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