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입추~ 어느새 가을의 문턱에.....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8.07 21:35
아낙님.잘지내시죠??
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겁고 행복한저녁시간되세요^&*
매화당님~~
요즘은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한 마음 안고 마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아주 우연히 들러 고요한 듯
나부끼는 말들의 잠을 바라보다 갑니다.

느린듯 한가하지만,
행간 행간 의미 깊은 메시지가 있는 글이네요.

그 독서감상문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인사올리구요.
반가워요...인사동의 비님~
그런데..
찾아뵐 수가 없는 분이시네요..^^
가끔씩 들러 주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니 가을도 오는 가 봅니다.
인삼밭 가 그늘에서 책읽는 사진도 한장 올리시면 작품이 될것 같습니다. 반장님.
맞아요..
오늘도 한낮에는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데....
하늘은.. 어찌나 맑고 깨끗하던지...ㅎ
조금씩 높아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책읽는모습이라~~~
한번 올려볼까나..ㅎㅎㅎㅎㅎ
책제목이 좀 이상한디요 ㅋㅋ
정말 후회하심 어짤라꼬요 ㅎㅎ

주말인데 책도 보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저도 혹시라도 남편이 너~~무 공감할까 걱정이네요...ㅎㅎㅎ
책한권은 끝냈구요..
나머지 한권도..재미있게 보는 중이랍니다~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라서...
이러다가 블로그 문닫는거 아닌가 ...
스스로 걱정이되어서리~
다시 맘 잡고 이렇게 문을 열고 들여다보고 있는 중이네요~~*^^*
책좀 읽어야지 하면서 잘안되네요
재미난 줄거리 기다려져요
저두요..향수님..^^
정말 오랜만에 책을 잡은거 같네요..
그동안 짧은 글들은 가끔 읽었지만..
제대로 책을 본게 언제인지..
아무래도..블로그가 문제인거 같아요.ㅎㅎㅎㅎㅎ
맞아요 전에는가끔 한권씩사서읽기도 했는데
컴하고 부터는 책을 싼 기억이 없네요 ㅎㅎㅎ
절제를 해야 될것 같아요
어쩐지 아낙네님 글 솜씨가 일품이다 했더니...
많은 독서량 덕분이군요...역쉬~~
다가오는 가을엔 더 풍부한 감성으로 좋은 글 부탁 드려요.
아, 독후감 꼭 부탁해요...제목 맘에 드는데요?...ㅎㅎ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ㅋㅋㅋ
ㅋ 진짜 책많이 읽는 사람들 들으면...^^
겨울에는 정말 많이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더구나 이 블로그를 하면서리~
잠깐의 짬만 나면 이렇게 블로그 이웃들 만나는 낙으로 살고 있는 아낙이랍니다~~*^^*
독후감....
학교 다닐때도 별루 좋아하지 않던건데..ㅎㅎㅎㅎㅎ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지는 느낌입니다...*^^*

가을의 문앞에서
한권의 책을 든
한폭의 그림같은 여인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시간을 다스리시는
삶의 여유에서 한수 배워갑니다

책을 가까이하시는
삶의 여유에서 한날의 시름을 잊어버리고.

먼~ 훗날의
기름진 옥토보다는 내실있는 삶의 여유가 행복합니다,,

저녁기온이 서늘합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여유로우신 행복함이로 즐거시세요,,샬롬!~~~



감사해요...청심님..^^
그런데요...
그닥 그림같은   여인의 모습은 아닐거 같은데요..ㅎㅎㅎ
책은..
참 재미있어요..
특히나 저같이 촌에서만 살고 있는 사람한테 책이란것은..
엄청난 정보를 주기도 하고..
영화를 대신할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주기도 하구요...
가끔씩은..
도서관에서 일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더니..
오늘은...꽤나 더운저녁이네요...ㅎ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직도 더운데 벌써 입추네요^^

정말 책제목이 심상치 않군요 ㅎㅎ

문득 옛생각이 납니다. 전 말이 아주 빠른 편이였습니다. 제 와이프는 아주 느린 편이였군요. 와이프 만나고 몇년 지나서, 누군가가 제게 말이 느리다고 해서 깜짝놀랬습니다.   부부는 서로 닮아가는 거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외모까지도 ㅎㅎ
맞아요...ㅎ
저도 처음 충청도 남자를 만나     친구들앞에 소개하는 자리에서..
친구들이 어찌나 놀리던지...ㅎㅎㅎㅎ 사실 저는 남편이 말이 그렇게 느리다고 느끼지 못했거든요....^^
부부가 서로 닮아간다는 말씀 ....
그래서 살다가 보면..더 애틋해 지는가 봐요..
나와 닮은 그를 보면서~~~그와 닮은 나를 보면서~~~~*^^*
책 제목이 너무 근사한데요 남편과 결혼 한것을 후회한다
어쩌면 모두들 한번쯤은 생각해본 이야기가 아닌지요
단지 마음속에 잠시스쳐 가는 바람처럼 그렇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누구라도 어쩌면 남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읽어 보시고 무슨 내용인지 말씀해주세요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네 해바라기님~^^
그런데...남편이 아니구 아내랑이라서요...ㅎ
제가 조금은 걱정이랍니다..
남편이 혹시라도 제목만 보구는
음...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사람이 또 있구만 ...할까봐서요..ㅎㅎㅎㅎㅎ
인삼밭이 끝이 않보여야..~~~~..음성군 절반이 아낙네 땅인겨~~맞는겨~~~
그려~~~~
음성군 올려면.. 촌아낙네 땅 안밟으면 못지나 가는겨~~ㅋㅋㅋㅋㅋ
이제 그만햐..친구야..
자꾸 땅땅 거리믄...한대 맞는 수가 있스~~*^^*
의째 울섬나라에 있는 이 하늘이가 울숙모님계신하늘에 있다요???????????
여기도 아침에는 안개가 자욱히 끼어서 보기는 좋아는디
지금은 엄청덥고 후턱지근하네요
이하늘이는 사무실대직근무라서 지금 컴앞에안자있네요
더워서 땀흘리고 있는디 .....울엔젤이 저한테 준 큰선물 감기바이러스땜세
에어콘도 못틀고 땀빼고 있네요 찜질방이 따로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울숙모님도 오늘하루도 행복한 명품하루 되세요....꾸벅.....
맑은 하늘이 조카님이 보구 싶어서리....ㅎㅎ
이렇게 모셔왔잖어유~~~
그나저나..
엔젤님은 괜찮은가 걱정 했더니만...
조카님한테 옮겨놨구먼유..ㅎㅎㅎ
몸조리 잘 하셔서..
언능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푹~~~ 쉬세요~
그래도   울꽃남님하고 울숙모님이 이하늘이 젤마니마니
걱정해주네유 ㄳㄳ
글안해도 울엔젤이 낼 병원가라고 난리네요
울엔젤이 평생못잊을 선물주었다고 자랑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헉
지진몸을 이끌고 퇴근후 울할배좋아하는 뿡어사만코에 해수욕장으로 고고싱............
비키니걸은 울 섬나라에는 없네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분정리좀 하고 지금 진한 커피한잔의여유가 있어서..........
울숙모님 오늘밤도 편하고 고운 명품밤 되세요.....꾸벅......
에궁..
그새또 이렇게 안부인사를 오셨네유..ㅎㅎㅎ
암튼 이쁜 울 조카님..
그나저나 섬나라에 어째서 비키니걸이 없는건지...
딱히 쓸만한 몸은 아니지만서두..
어떻게 이 촌아낙이라도....ㅎㅎㅎㅎㅎㅎ
편한밤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입추라고
책거리 준비하는데 . . .
난 뭘하지???

이 가을에는
나도 책이나 읽어?
가을은 사색도 한다는데

그래 난 사색하자~~

죤책 읽으시고 . . .
결과 기다립니다~~
    
ㅋㅋ rkdigkfRk님두..
이 책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사색도 저절로 될거 같다는.....ㅎ

아침 저녁 쌀쌀하더니..
오늘 한낮은 다시 한여름으로 돌아간거 같았어요..
잠깐 텃밭에 나갔다가 어찌나 땀이 흐르던지...
아직은..
가을을 논하지 말라고 경고하는거 같았답니다~~*^^*
가을이 문턱에 와서 그런가..?
여기저기서 책얘기..
에고~~ 나도 책좀 봐야지..
이 블로그 때문에 책을 멀리 하게 되고..
이젠 블로그를 멀리 하고 책을 봐야 할 듯..

독후감도 올리삼..ㅎㅎ
그러게말입니다...ㅎ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이 블로그라는것이...
좋은점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하는 나쁜점이 있어서리~~~*^^*

독후감상문...ㅎ
노력해보겠슴다~~~^^
끝없어 보이는 인삼밭 전경에   감탄 ㅎㅎㅎㅎㅎㅎㅎ
이곳도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온에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 입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독서를 시작하셨다구요,()()()
박수를 보냅니다.
열심히 읽으시고, 귀감이 되는 글귀들은 한 구절씩 글 쓰실때
인용해 주시면 감사하죠.....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ㅋㅋ 제가 사진찍는 기술이 넘~~좋다보니..^^
그리 크지 않은 밭이 굉장해 보이죠..ㅎㅎㅎ
요즘 정말 감기걸리기 딱 좋겠더라구요..
잠자리에 들기전까지는 제법 후덥지근하더니..
새벽녘에는 어찌나 춥던지..ㅋ
좋은글귀들이 제법 많던데..
님의 말씀처럼 어딘가에 적어놓던지 해야겠어요..
지나고 나면 자꾸 잊어버리는 요즘인지라~~*^^*
울숙모님 의째 여기는 아침에 이슬비도 안니것이 비같이오고는 지금은 먹구름에
조금만 있으면 울것 같은 날이네요*^^*
하루만 마음놓고 저나   끄고 푹쉬고싶은날이네유
몸도 맘도 천근만근이네유...지도유 더한 농사도 짓고 계신디
월욜병인가봐유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위해서......열근합니다
울숙모님도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고 행운가득한 명품 하루 되소서......꾸벅....
오늘 밤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더니만...
조카님 있는곳은 좀더 일찍 시작이 되려나보네요~~^^
몸이 그리 안좋으면...
하루쯤 푹~ 쉬어야 할텐데...
울 조카님 딱해서 어쩐데유...
이럴때일수록 먹기 싫어도 맛난거 많이 드시구요..
저녁에는 암것두 하지말고..
약먹고 푹 자도록 하셔유~~~*^^*
울숙모님 오찬은 드시구요
저도 이세상에서 하늘이가 젤조아하는 고기는 ...돼지갈비 맛나게 먹고
진한 커피한잔하고있어요
다른것 몰라도 머리가 한3일은딩하고 작진 두통 신경쓰이게 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퇴근하면 코트로 고고싱 해야죠?
이번주 토욜날 목포에서 다른 클럽이 울섬나라오네유
그래도 이하늘이가 라켓들고 한게임은 해야할것 같아서 벼락열테해여되유 ㅎㅎㅎㅎㅎㅎ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고....알면서도 힘든걸유 ,,휴대저나에 혼자잇으면 컴앞에.....힘드네요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마무리짓는 명품하루되세유......꾸벅......
며칠 선선하더니...
어제부턴 무척 덥네요.
잘지내시죠?

좀 한가하실때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괜찮은거 있으면 권해주세요.
그러게요...올들어 처음으로 열대야가 오나봐요..ㅎ
휴가는 잘 다녀오셨죠..^^
고생만 가득 안고 돌아오셨다고 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고생이었을거라 믿습니다~*^^*

저보다는 햇살님이 권해주시는것이
더 빠를거 같은데요~~*^^*
휴가땐 늘 손님맞이하느라 정신없답니다.
이사람, 저사람 찾아드는 손님접대하다 보면....
몸이 좀 피곤하긴해요.

그래도....
찾아 주는 이가 있어 무척 기쁘답니다.
아..그러셨군요..^^
그맘 잘 알아요~ 촌아낙이 시골에 있다보니..
특히나 여름 휴가때면...
6남매가.. 날짜도 안맞추고는..ㅎㅎ
하루가 멀다하고 다녀가다보면...
반갑기도 하고..
일에 지쳐있을때는 ..좀 힘겹기도 하구요~~*^^*
하늘빛이 참 이쁘군요.
가을 하늘이 점점 더 가슴속으로 들어오네요 이제....
신혼시절 부산살때 제가 말을 하면 많은 분들이 웃고 했습니다.
이유는 제 말이 느리다는 이유로...
느리다고 전혀 느끼지 못한채 살았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살다보니 부산 사람들 말이 정말 빨라서 적응하느라
우리 부부 무지 애 먹은 기억이 나네요.
아..세잎님이 충주가 친정이라고 하셨나요~~^^
여기 사람들.. 말 정말 느리긴 해요...ㅎ
이제는 적응이 되어서 저는 괜찮은데..
친정 식구들 오면..
언제나 웃음 바다가 된답니다~~~*^^*
아직도 적응이 안되었나봐요..
말할때 마다 어찌나 웃어대는지...ㅎㅎㅎㅎㅎ
입추가 지나더니 아직은 좀 더운듯 하지만 계절의 절기는
빈틈없이 하늘을 한단계 올려 놓은게 확실합니다.
책읽기를 시작하신 다구요.
기대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맞아요..요즘 한낮에도
날씨는 엄청 더우면서도 하늘을 보면..
어찌나 파랗고 이쁜지
가끔 불어오는 바람도 여름과는 많이 달라진거 같구요**

푸성귀님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평소에도 존경했지만
오늘도 존경하는 맘으로 글을 씀니다.
농사일에
블로그 관리에
시아버지 봉양에
가족뒷바라지와 살림에
독서에...
일꾼들 관리와 새참에....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즐기면서 하시는 모습에
블에 올 때마다 감동먹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에궁...
산먼당님은... 그저 살아가는 모습일 뿐인것을..
이렇게 극찬을 해주시면..
이 촌아낙은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님두
늘 건강하시구..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의미 심장한 책은 많이 읽으셨나요?
시골 아낙님께 ,,
어떻게 읽혀질지 ,어떤 감명을 주실지 .기대됩니다 .
독후감 멋지게 부탁드릴게요
ㅋㅋ 처음에는 제법 재미있게 읽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자꾸 막히네요..ㅎㅎㅎ
이 작가가 누구냐하면...가끔 아침마당에 검정 교복같은거 입고 나오는....
김정운~이라는 사람인데요..
뒤로 갈수록 말을 좀 어렵게 해놔서리...*^^*
부지런히 읽고 더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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