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어린시절 할머니가 해주던 밀떡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09.08.10 15:15
은별님의 말씀이 딱 정답이라는...ㅎ
제가 늘 저보다 어린 새댁들한테 하는 말이거든요...
모든 음식이 만들기는 실상 그다지 어려운것이 아니다..
다만 귀찮을 뿐이다..^^

요즘은
계절 상관없이 마트에만 가면..
온갖 채소들이 있으니..
겨울에도 한번 만들어 먹으면 좋겠네요...*^^*
우와 ! 먹고 싶어라 제가 식탐이많거든요
어린시절 간식처럼 주식처럼 먹던 기억이 ....
그래도 만들어 보라시면 아낙님 솜씨가 나오려나 ㅎㅎㅎ
잘먹고가요
이 촌아낙이야 말로..
주전부리를 엄청 좋아해서리..ㅋㅋ
맛깔스런 요리는 잘 못해도
이런 주전부리는 자주 해먹는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아주 맛이 있어서
저는 벌써 세번째 해먹었네요..ㅎ
종이종님두 한번 해보세요~~*^^*
요즘....속이 허~~한가봐요...
잘 안 먹던 떡 종류가 땡기네요...ㅎㅎㅎ
노란 게...맛있어 보입니다....
적당히..가...맛을 만들어 내면...그만이죠...ㅎㅎㅎ
요즘 선화님 몸이 엄청 안좋은가봐요~~
어쩌나요..
제가 가까이 있으면..
별건 아니지만 맛난거 해서 갖다드리면 좋겠구만~^^
어서 빨리 환절기가 지나가야 선화님이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마실도 다니고 그럴텐데....ㅎ
이럴때는 ...
뜨끈한 탕속에 들어앉아 있는것도
피로가 풀리지 않을까 싶네요~~~*^^*
얼른 기운 차리세요~
선화님   화이팅~~!!!!!
먹고 싶습니다.
참 많이 먹고 자란 음식이라서 옛날이
사뭇 그리워 지네요.
님 때문에
수십년 전 쏫아질 것 같은 별을 헤며 보낸 여름밤이 생각납니다.
오늘은
잠을 설칠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여란님이...
옛생각이 많이 나셨나보네요~^^
저도 어린시절 할머니 덕에 많이 먹고자란 음식인데...ㅎ
그나저나 잠을 설치면 안되는데..어쩌나요~

오늘밤은 편히 주무세요*^^*
사랑 받는 아내, 며느님이시겠어요.
먹고 싶어지네요.
저   지금 순대국 한그룻 남편과 먹고 들어왔는데...
또 먹고싶어져요.
음....순대국이라..
후식으로 먹으면 딱 좋겠네요..ㅎㅎ
이건 정말 쉽고도 맛또한 기가막혀서...
제가 추천 또 추천하는 음식입니다..^^
언제든 기회되면 한번 해보세요*^^*
밀떡 예전에 외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져서 비 주룩주룩 내리는 날 먹고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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