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게으른 촌아낙의 넋두리~~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8.17 22:19
화이트님~~~(고래 고래)지곰은 한~밤중..!!
빨리 일어 나셔연
잠깐만요....토리 왔어여~~~
넘~궁금하구 그리웠눈데,,,,
왤~케 시간이 바뿌기만 한쥐여

인삼꽃이어요
ㅃㅏ~알간 꽃이 너모 예뻐요
진솔한 삶음이 묻어나는
예쁜 이야기 이네요
토리는 농사는 잘몰겠쥐만
인삼이 튼실해보여
아주 잘지은 상농인거 같아욤~ㅎ
늘~행복 하시구요
토리 이뿌게 총총 다녀 갑니당...^^*>>>
ㅎㅎ 반가워요 새보미님..
그런데 ..혹시 방을 잘못찾아 들어오신건 아닌지...^^
암튼 이쁜 말투에 방긋 웃어봅니다~
가끔 들러주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낙네님...^^
안녕하세연(^^)/
덜렁이 보미가 실수 또~일을 저질르고
말았네여
너무 지송 미얀요*^^*
똑~같은닉이어서
반가운 마움에...
플~방에서 오랫동안 친이었는데
잠시 어떤 사정으로 함께 하쥐 못해거덩요
고운 인연이 되기위한
어여쁜 마음으로
해~주셨음 좋겠습니당
오늘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행복하세요...^&^&^
새보미님 말씀처럼 좋은 인연이 되려고 그랬나봐요~~^^
가끔 이렇게 불쑥 찾아와 밝은 인사 해주시면...너무 행복할것 같네요~~
기다리고 있겠슴다~~*^^*
아~ 그러네요.
저도...
하농하는 셈인가봐요.
쬐끄만 텃밭가꾸면서 하농이라니....

그래도...
뽑아도, 뽑아서 자라는 풀은 정말 징그러워요.ㅎㅎ
햇살님 말씀에 백프로 동감입니다~~^^
정말이지..
뽑아놓고 돌아서면 또 한껏 자라있는 이녀석들...
아주 징글 징글 하네요~~~ㅎㅎㅎ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많이 게을러진것도 ...
이지경이 되는데 한몫을 했구요...^^
이제 배추를 심고 총각무며 당파...갓...
김장거리를 갈아야 하는데..
부지런히 가꿔야지.. 이렇게 하다가는..ㅎㅎㅎ
암것도 못먹을거 같아요~~*^^*
인삼 밭에는 풀들도 잘 자라나 봅니다.
비료들을 많이 주나요?
인삼 밭 몇 년 하고 나면 다른 작물을 키울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지력을 다 빨아 먹는다고 들었어요.
ㅎㅎ 인삼은 비료가 아주 독이랍니다...^^
인삼뿌리가 빨갛게 되어서 상품가치가 없거든요...
워낙에 몇년에 걸쳐서 호밀이라고 하는 작물을 심어서 갈아엎고를...
일년에 최소한 열두번을 해준답니다~~~
인삼농사...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정성이 엄청시리 많이 들어야 하는 농사거든요~~~~*^^*
그리고..
다른 농작물은 무얼해도 잘되는데...ㅎ
인삼은 절대로 심으면 안된다는...연작피해라고 해서... 병이 너무 심하게 온답니다~
그냥 조금 ...아는척을....ㅎㅎㅎㅎㅎ

이곳은 오늘도 엄청 덥게 시작을 하네요~
바다건너 머나먼 그곳은 어떤지....
점심먹고 마실갈께요~~*^^*
울 숙모님 안녕하세요*^^*
맑은하늘에 투명한하늘을 자랑하네요 ...엄청덥게 ㅠㅠㅠㅠ
아침부터 가슴 찡하네요
이것이 인생아닐까유???????????????
살아가면서 끝날때까지 배우는것이 ...이츠 마이 라이프
오늘하루도 힘차게명품하루   출발해유.....꾸벅......
ㅋㅋ 암튼...
조카님은 맴이 너무 착해서 탈이여~~ㅎ
이쁜 울 조카님 오늘은 뭐하시려나...
이렇게 더운날은..운동두 너무 심하게 하지 마시구요~~ㅎㅎ

맑은 하늘   조카님도.. 오늘하루 명품하루~~~
화이팅~~*^^*
울숙모님오찬은 드시구요*^^*
당연 어떤날인디 더워도 이런날도 얼마안남아서유 ㅎㅎㅎㅎ
당연 당연 퇴근후 코트로 고고싱~~~~~~~~~~~~~~~~~~~
체력을 마니마니 보충해야 겨울도 나지요
남은오후도 ......굿럭......입니당
에궁....좀 쉬어가면서 하라니께....ㅎㅎㅎ
언제나 활기넘치는 울 조카님 보는것 만으로도
힘이 난다니께유~~*^^*
하늘 조카님두 행복한 오후 되시구요~~
나는 ..사진을 본순간..인삼밭에 난도 같이 키우는줄 알았네..~~...쪼매만 참께~~~내가 보쌈하러 갈텡께~~ㅋㅋㅋ
ㅋㅋㅋ보쌈... 전에도 실패했다드만....^^
복녀라나 길녀라나...ㅎ
이 아낙은 더 만만치 않을껴..워낙에 근수가 많이 나가서리..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티비에 일본의 게으른 농부얘기가 나오더군요..
하도 논에 풀을 안 뽑아서 아버지살아생전에 그렇게
맞기도 많이 맞고 혼도 많이 났었다고....
하지만 그 사람은 유기농으로만 농사를 짓는게 철학이고
풀들과 작물이 같이 자라야 작물도 튼튼해진다는 자기만의 확고한 믿음이 있었고
수확기에 비교를 해보니 자신의 수확량이 더 많더라는 이야기...
그래도 잡초 없는 깨끗한 논밭이면 보기에는 좋겠지요??
나만의 철학으로 ......
산골아낙네 님도 화이팅!!!화이팅!!!!
사실은 유기농과 농약사용에 대해서...
조금더 자세히 쓰고 싶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지..
유기농이라는것이... 예전 농사에 비하면 얼마나 우스운 말인지...
하지만,,
그저 촌아낙의 말에 불과할것 같아서..
그저 이렇게 넋두리로 끝내고 말았네요~~~*^^*

살아가는 모든것이 그렇겠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닐진대..
요즘 가끔씩 저 자신부터도 너무나 남을 의식하면서 살고 있는것 같아서...

님의 말씀처럼~
모든 이들이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조그만 텃밭을 하고있는데
풀이풀이 뽑아도 한도끝도없이 올라오고 있어요
저도 하농을 하면서 가꾸렵니다~~~ㅎㅎㅎ
ㅎㅎ 뽑아도 뽑아도....끝없이 올라오고..
이쪽밭 뽑아놓고 돌아서면...저쪽밭이 풀밭이고....
요즘 농사는 그저 이 잡초들과의 전쟁이라니까요~~~*^^*
그래도 어머님 계실때는 동네 사람들이 칭찬을 할정도로 깨끗했었는데...
더 노력해야죠...ㅎㅎㅎ
요즘 들에 풀보면 겁나게 자랐더만요
옛 어르신 들은 밭에 살으신것 같아요
향수님 말씀이 맞아요...
저도 이 블로그 하는시간에..밭에 가서 살았으면...
저리 되지는 않았을텐데...*^^*
이러니 남편이 처음에는 이뻐라 하다가 ..
요즘은 가끔씩 너무 자주 하는거 아닌가...하고 한마디씩 한답니다..ㅎㅎㅎ
그럼 저도 뭐 잘한게 있다고...
나는 하는것도 아니네요...
다른 사람들 하는거에 비하면...ㅋㅋㅋ
그런데..이제는 조금 자중하려고 합니다~
많이 해서라기 보다는...
내 일에 조금더 신경을 써야할거 같아서요~~~*^^*
은근히 중독성이강한것같아요
저도 자중 하려고 노력해도 잘안되네요
향수님은 ..손님 기다리는 동안
심심할때 잠깐씩 하시면 되죠...^^
너무 많이 빠져서리...손님이 와도 본척만척 하면 안되겠지만....ㅎㅎㅎ
게으른 시골아낙네님이 글도 잘쓰시네요^^
푸근하고 편안하고 참 좋습니다. 농부일기 잘 읽고 갑니다.
게으르고 어찌보면 어리석은 시골아낙이죠..^^
무엇이 우선인지를 잊고 살았던거 같아서요~~
조금더 부지런해져야 겠어요~
일도 더 열심히 하고..
기왕에 시작한 블로그도 더 잘 하려면...ㅎ
박씨 아저씨도 더 자주 찾아뵈야 하니까요~~~*^^*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어떤밭 고랑에 담요같은게 깔아져 있기에 물어 보았더니
풀도 누르고 진땅도 빠지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럼 안되나요
맞아요...요즘은 밭고랑에 비닐들도 많이 깔구요..
저희도 복판에는 빗물에 고랑이 패여 달아나지 말라고
두꺼운 부직포를 깔았답니다
그런데..이랑마다에는...
워낙에 자주 뽑아주었기에 풀이 나올새도 없을정도였는데...
이 촌아낙이 게을러져서 ...
저리 되었던거랍니다...
부끄럽고 민망한모습인지라....
차마 올리지도 못할것인데...마음을 다잡고자 이렇게 올려보았네요
이제 이런 모습은 이 촌부네 밭에서는 다시는 볼 수 없을거라고...
스스로 약속하면서요**
상농 중농 하농
오늘 넘 교훈적인 것을 배워 갑니다.
세상 만사가 다 그렇겠지요?
사모님 회이팅!
평안 행복하세요.
언제나 풀을 뽑을때면 ....
어머님의 말씀이 생각이 난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많이 부끄러워 하고는하죠...^^
이 촌아낙도 어머님 말씀을 그저 농사에 한정해서 생각지 않고...
세상살이 모든것이 그렇겠구나...
그러면서 살고 있답니다~~~

산먼당님도 늘 화이팅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시간 되세요~~^^
풀도 뽑아 줘야되나요
일이 너무 많아서 어떡하나요
도와주지도 못하는데 마음만 타네요
촌의 일이 그렇다네요 끝이 없다고
해도해도 끝이없는 일이지만 안할수도 없고
쉬엄쉬엄 하세요 몸도 생각하면서
요즘의 시골일은...
풀뽑는 일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답니다..
이밭에 풀을 뽑고 돌아서면...저밭에 풀이 웃자라있고...ㅎㅎㅎ
그래도 때맞춰서 뽑기만 하면...
실상 그리 힘든일도 아닌것을...
게으름을 피우다가 저리 만들어 놓고는..
무얼 잘했다고 이렇게 ...ㅎㅎㅎ
부끄럽고 민망한 모습...이번이 마지막일거라고...
약속하는 의미로 올렸으니...   지켜봐주세요~~~*^^*
가끔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할때가 있지요

"도시 살기 힘든데 시골가서 농사나 지을까"
"머리깍고 산에 들어가 중이나 될까"

그 두가지가 얼마나 힘든 일인줄 안다면 그렇게 말 못하지 싶어요
사과를 하는 시누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무 생각없이 먹던 사과에 대해 다시 생각했답니다
아낙님을 알고 인삼도 이젠 다시 쳐다보게 되었지요

어쩜 이 촌아낙의 맘을 대신 말해주셨네요...^^
가끔 그런말 하는거 들으면...정말 화가났거든요..ㅎ
이제는 " 그래 어디한번 해 보시와요~~~~"하고 웃어넘기기는 하지만요~
연화님같은 분이 하나둘 늘어나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정말 힘이 나고 행복한 세상이 될거라 믿습니다..*^^*
제가 그나마 바쁜 와중에...
인삼밭을 저리 풀밭으로 만들면서까지...ㅎ
블로그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이번에 충주갔을때 친정엄마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시골로 들어와 이렇게 편하게 살아도 되는건지...
다들 열심히 농사짓고 있는데 어디를 나갈라치면 웬지 미안스럽고
그래서 살짝 외출하고 살짝 돌아 오신답니다.
아들하고 며느리 딸들이 와도 집안에서만 지내게 하시구요...ㅎㅎㅎ
뜰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다던가...꿈도 못꾸게 하십니다..
그러나 가을이 지나 추수가 거의 끝나면
동네 어르신들 모시고 삼겹살 파티를 여신다고 합니다.
울아부지 그래서 더 존경을 하게 되지요...
아낙네님 풀이 길면 어때요...그저 다니기 불편하지 않게 가끔 하세요.
병나면 나만 서럽잖아요..살아생전 어머닌 얼마나 힘드셨을까요...에효...
세상에나....에그님의 부모님...
그런 배려심을 가진 분들이 남아 있었네요~
요즘 이 촌아낙네 동네에도..하나둘 낯선 사람들이 들어와서 터를 잡는데...
특히나 젊은 사람들은..
조금은 너무한다 싶을때도 많았거든요...ㅎ
저도 에그님의 친정 부모님 존경합니다~~~^^

올해만 저런 모습일거에요..ㅎ
어머님 안계신 첫해라서 모든것이 엉망이었지만..
내년부터는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서..
어머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상농이 되보려구요~~~*^^*
에그님 권고처럼 밭에 풀있으면 안되요~~
길면 긴대로 살지 마시고 잘 뽑으세요.
그래야 상농되지요.

어느 분 이리 말씀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제초제를 뿌릴때도 적기에   뿌리면
아주 소량으로도   많은 효과를 보지만

풀이 자라서 늦은 시기에 제초제를 뿌리면
제초제도 마니들고   잘 죽지도 않는다는 말씀을
모든건 때가 있지요. 알고 계시지요. 현명한 아낙님!!

이 다음에 풀 마니 생기면   egg님 불러 풀 뽑으라 하세요.
egg댁 대장님 까지 불러서. . . .
진짜 햇살이 짧은 저녁 되었습니다.
ㅋㅋㅋ 알겠습니다..
힘들면 에그님께 sos 를 보낼께요...^^

모든것은 때가 있다는 rkdigkfRk님의 말씀...
올해 참 많이 느꼈답니다
어머님은 언제나 그 " 때"를 잘 알고 일을 하셨었는데...
" 지금은 콩을 심어야 하는데..
" 지금은 풀을 뽑아줘야 하는데...
일일이 알려 주셨기에 ... 일을 하면서도 그리 힘들이지 않고 할수 있었답니다..

이제 그분이 안계신 첫해...
시행착오도 많았고 텃밭에 심은 작물은 시기를 놓쳐서 엉망이 되고...ㅎ
이제는 잘 할수 있을겁니다~
모든건 때가 있다는걸 몸으로 깨달았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원래 잡초는 죽이려 해도 잘 안죽고
키우려는 작목은 살리려 해도 잘 안자라는게....
고만큼 고생을 많이하는 것이 농부들이시지요..
건강하세요..
정말 그러네요...^^
뽑아도 뽑아도 자꾸 나오니..
그나마도 어릴때 뽑아야 하는것이 옳은것은..
그전 어머님 말씀이... 씨앗을 받지 않을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키워놓았으니...ㅎ
이제는 조금더 부지런해 지겠다고...
모든님들 앞에서 이렇게 약속을 합니다~~*^^*
어머님이 많이 생각나셨나봅니다.
농사짓는 일이 정말 힘든일이군요.
앞으로는 농사나 지어볼까?
이렇게 함부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아낙네님은 벌써 어머님께 많은것을 깨우치셨으니
상농이 될것입니다.
늘상...
모든것이 어머님과 함께하던 일들이다보니...^^
그래도 언제나 곁에계신듯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나 남편이나 슬픈기억은 없답니다~

이번일도...그저 어머님 보셨으면...
아마도 쯧쯧쯧 혀를 차셨을거라고...ㅎ
그렇게 말하면서 많이 부끄럽기도 하고 "그동안 무얼 배운거니...." 하실것도 같구요....*^^*

정말이지..
올해 아주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았답니다~
열심히 해서..꼭 상농이 될것을 약속합니다~*^^*
노트북여~~..대기중에 잠깐 들어왔네...원래 게을르잖어..~~~ㅋㅋㅋ..저번에 손톱에 때낀 사진보고 알어봤어~~~ㅋㅋㅋ..날도 더운디 수고햐~~
어...언제봤지...일급비밀인디...ㅋㅋㅋ
워낙에 게으른 아낙이...요즘은 블로그랑 바람이 나서리... 농사일이 뒷전이라네..*^^*
늦바람이 무섭다드만~~~~~ㅎㅎㅎ
상농이 되면은 참 좋은데...
그렇게 하실려면 뼈마디가 녹아날것 같은데요...
저희 아버지는 농사일이 힘들어서 기술배운다고 도망쳤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이후로는 절대 농사을 안지으셨다고 하시더군요
농사가 힘은 많이 들고 수입이 적으니....
ㅎ 그 시절에도 .....어찌보면 현명하셨네요..^^
농사라는것이..그저 나 먹을거 지어먹는 정도라면...
정말 할만하고 재미도 있는데...
먹고 살기위한 방편으로는,,영~~ 아닌것 같기는 하네요~~*^^*
그렇다고 지금에 와서 다른 기술을 배울수도 없는 노릇이구...
어쩌겠어요..
좀더 열심히 해서...최고의 상농이 되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요~~~^^

오늘은..
밤에도 후텁지근한 날씨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편한밤 되세요~~*^^*
인삼농사도 지으시네요
인삼먹고 힘 좀 써야지
올해 몇년근인가요
시집보낼때 안되였나요
보통 5년근 6년근에 시집 보내지요
인삼의 효능은 아직도 무궁무진한가봐요
특히 한국산이 쵝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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