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기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8.28 00:47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답니다^^
가슴사진 찍은것을 보았는데...
모르는 아낙이봐도 한쪽 폐가 절반도 더 줄어들어 있었거든요....

에공~오늘은 달인님 덕분에 오래전 처음 마음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동안 정신없이 달려오면서 가끔씩 내가 왜 이러고있나...
예전의 편안한 글쓰기 하던시절이 그립다~~그러고만 있었는데~ㅎ
덕분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가끔 한번씩 오셔서 정신없는 아낙네 정신차리게 해주셔유~~달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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