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벌초 이야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9.13 23:13
아이들도 같이 했군요.

저흰 먼저주 토요일 어른들만 하고 왔답니다.
차가 얼마나 밀리는지....

아이들까지 하는 벌초면 힘도 안들고 재미있겠는데요.
지난주가 놀토라서 제법 많은 사람들이
벌초를 하고 온것같네요~^^

저희는 형제가 둘뿐이고(누님들은 빼고..ㅎ)
가까이 살고 있어서 ...해마다 아이들과 함께 한답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제법 더울것 같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ㅎㅎ
좋은 보직 맡으셨군요.
이런 모습이 사는 재미
행복 아니겠어요.
행복메이커 사모님 화이팅!
ㅋㅋ
남편이 정식으로 보직을 주네요..
이기자라고...ㅎ
아이들은 멋진 포즈도 취해주고...
사진찍을 방향까지 챙겨주는데..
어른들은   카메라를 피해다녀서..
촬영하는데 애좀 먹었습니다~ㅎㅎ

멋진미소 산먼당님두 화이팅요~*^^*
아드님 이제 괜찮지요..?
네~^^
한쪽은 수술을 해서 걱정은 안하는데
이번에 그냥 안정시킨쪽은 언제든 재발 할수는 있다고 하네요~
평생 안 생길수도 있고..ㅎㅎ
일상 생활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하니..
그저 잘 지켜보는 수밖에 없답니다~*^^*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 내내 행복하세요
반가워요 건축님~^^

햇살좋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늘 행복한날 되세요*^^*
벌초하는 사진을 보다가 몇자 남기고 갑니다
산소를 명당자리에다 정말 잘쓰셧네요 좀힘드시겠지만 일년에 두번정도 벌초를
해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묘지뒤부분에 나있는 칡넝쿨을 최소한 2미터정도 더들어가게 잘라 버리시기 바랍니다
칡넝쿨이 묘지에 나기시작하면 안좋답니다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볼수있는 청광도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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