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영지와운지로 술담그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9.19 21:36
ㅋㅋ 종이종님~~
지가 워낙에 실력도 없구요..
카메라도 제일 저렴한 똑딱인디요..ㅎㅎㅎ
이번에는 모델이 좀 괜찮긴 하네요~^^

어느새 추분..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한날 되세요~*^^*
난 영지술에 마음이 가는데 어찌할까요
우린 영감이 담은 술은 좋아하지않아 포도주나 참꽃술 정도
담아서 제가 먹곤하죠
영지 술맛이 어떨까 궁금해 지내요
봉선화님이요
사실 울 남편도 담근술은 입에도 안댄답니다
그저 쇠주면 최고인 사람인지라..
저도 술은 아예 입에도 못대고...
그저 이쁜모양 보려고 저리 담궈놓은것이라서..
맛은...잘 모르겠네요..
언제 봉선화님이 오셔서 직접 맛보는 수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찜해 놓은 분 있남요?
ㅎㅎㅎ
바쁘신 중에서도 여유가 돋보입니다.
글쎄요~^^
아무라도 가져다 먹는 사람이 임자죠 뭐..ㅎㅎ
요즘 막바지 일하느라 조금은 정신이 없네요~
건강하고 평안한 밤 되세요*^^*
사진으로 마응으로 보니 술맞과 건강에 짱 이겟네요     오어사에서 담근술이 있는데     시간나면교환헤서 건강해지고 싶네요 여기가을 가뭄이
심하여 밭작물이 잘자라지 않네요     시골아낙네님 산에 들에 나가실떼 벌과뱀조심하시고 한꺼번에 많은일하지마세요 농사일이조금만더 하고
하다보면 몸에 무리가가요 다음에 찿아 뵙겟읍니다
가을이 깊어지고...이제곧 오어사에도 단풍이 이쁘겠네요~^^
제가 들일 끝내고 단풍구경갈 기회가 되면..
담근술 들고 오어사로 놀러갈께요~ㅎ

이곳도 가뭄이 심해서 텃밭에 심은 김장채소들이
한낮에는 기운이없이 축 늘어져 있답니다~

금방이라도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질것 같아요~
이 비가 온갖 채소들과 곡식들에 단비가 되길 바라면서
가마골 머슴아님두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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