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재래시장에서 추석 장보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09.30 20:47
풍성한 가을   재래시장에 바쁘고 마음 이 설래입니다.
할것도 많고 살것도 많구,,,,
행복한 한가위 맞으시길 바랍니다.
정말요...할것도 많고 ...살것도 많고...ㅎㅎ
어제는 정말 그랬답니다
오늘은 그 장봐온것 가지고 반찬만드느라 바쁘고..
어서 추석이 지나가야지..
이렇게 며칠더 하다가는 몸살나서 누워버릴것 같아요..ㅎㅎㅎ

여울목님도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우리도 오늘 여기 재래시장엘 다녀왔지요.
난 아내 뒤를 졸졸졸 따라다니며 짐꾼 노릇에 충실했답니다.
와룡님께 박수를...ㅉㅉㅉ
촌아낙은 혼자서 장보느라..시장옆에 차를 세우고는
몇번을 들어날랐는지 모른답니다..ㅎㅎ

사실 남편도 들일이 바빠서 그렇기는 했지만
힘들어서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송편만들기에도 충실하시길 바랍니다~와룡님*^^*
행복하세요~~
9월 보내요
10월에는 죤일 가득하시고
한가위에는 더 넉넉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빌고 갑니다.  
네~
어느새 9월이 다갔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10월의 첫날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추석에도 가족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추석 대목이라 그런지 장도 풍요로워 보입니다.
추석 준비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래식 장날 잘 구경하고 갑니다
평소의 장날보다는 사람도 더 많이 나온것같구요...
과일들도 더 풍성해 보였답니다..^^
오는 손님들 대접할 반찬거리 사느라
다른 먹거리들도 잘되고 있는것 같았는데
장사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예전만 못한것이
조금은 아쉬운듯 했어요~*^^*

친구님도
추석에는 맛난 송편 많이드시구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재래시장엔 꾸미지않은 웃음과 후한인심이 있어 좋아합니다
" 재래시장을 이용합시다 " 띠를 두른 모습이
재래시장의 어려움이 한눈에 보이는듯합니다

닥아온 추석명절 보름달많큼 행복하시길.....  
재래시장의 후한인심~ 한마디로 덤~
그래서 재래시장이 좋습니다..^^

배짱이님도 좋은 소식과함께
행복 가득한 추석 맞이하세요*^^*
장날 풍경은 어느 동네나 비슷한 모습이네요..
여기 재래시장도 예전보다못한 매출로 근심들이 많으시답니다.
저도 오늘 제사 장봐서 들어가서 준비해야하네요.
무튼 추석 잘 보내십시오....
맞아요..ㅎ
더 큰 시장을 가봐도 마찬가지의 모습들~
그래도 사람사는 맛이 있는것은 역시 재래시장이죠..^^

맛난것 많이 사서 들어가시구요~
행복 가득한 추석되세요~백산님*^^*
재래시장을 가본지도 언제인지 가물....
집앞에 대형마트가 걸어서 2분거리에 4개가 있어요.
그러니 자연 발걸음이 그쪽으로...
사실 재래시장 가려면 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하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메니아도 아니고...^^;
그래도 가끔 훈훈한 정이 그리워 슬슬 마실 갈때도 있지요.

아낙님~
저도 아침부터 고기 다듬어서 핏물 빼는중입니다.
슬슬 명절 속으로 ...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저도 요즘엔 마트를 많이 이용하는데...
사실 어떤때는 마트가 세일기간을 이용하면
훨씬 저렴하기도 하거든요..ㅎㅎ

그래도 이런 대목장에는 재래시장에 가줘야
제맛이 나는것 같답니다~^^

어쩔수 없는 아낙들의 고통의 시간속으로...ㅎ
부디 몸살나지 말고 좋은 시간보내고...
추석지나고 다시 만나요~*^^*
그래도 아직까진 재래시장을 가는걸 좋아합니다...
물건을 사기위해서 가는게아니구
군것질거리..ㅎㅎ
그런게 가끔 생각나면 갑니다
역시나 사람이 사는게 느껴져요
ㅋㅋ 맞아요..
재래시장 다녀오면서 군것질거리 안사오면
무척이나 섭섭하죠..^^
이 촌아낙은 워낙에 떡을 좋아해서리,,
장날 나가면 인절미 한접시만 달랑사서
들어와도 행복 그자체랍니다..ㅎㅎㅎ

와~~ 장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웃골댁도 시골로 귀농해서 밤 농사를 짖기 전까지는 그리 했는데 ,
요즘은 추석에 알밤 줍느라 추석음식 장만도 못하고 할 새가 없어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밤농사를 많이 지으시나봐요~^^
웃골지기님이 다녀가시곤 했었는데..
이 촌아낙도 농사철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인사도 못가고 있었답니다..ㅎ

그나저나 우리집 뒷산에 밤나무 엄청 많은데...
떨어지는것 보면 벌레먹은것이 반도 더 된답니다..ㅎㅎ
어찌하면 벌레를 없앨수있는지,, 알려주시와요~*^^*

웃골댁님도..웃골지기님도,,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한방드리고~~
재래시장이란 이름을 전통시장으로 바꾼다고 하더군요^^
뭐래도 이런 시장이 있어야
사는맛이 있는건데 말입니다.
ㅋㅋ 추천 땡큐유~~^^
전통시장... 괜찮네요..
그런데 사진에서도 보듯이
요즘은 저렇게 지붕을 씌우는데...비가와도 장이설 수 있어서
좋은점도 있지만 전통의 느낌은 왠지 사라지는것 같아요~*^^*

진짜 큰 시장을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재래시장의 모습처럼 넉넉하고 훈훈한 정이 감도는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 아낙님...
세잎님도
보름달만큼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5일 장에 오니
역시 추석 기분이 납니다.

산먼당도 갑자기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추석 즐겁게 잘 보내시고
가정이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촌아낙도 집에서는 그리 바쁘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시장에 나가고보니... 마음이 더 급해졌답니다..^^

남편은 일이있어 함께가지 못해서
그 많은 장본것들 들고다니느라 어찌나 힘들었는지 몰라요..ㅎㅎ

산먼당님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이곳에 오니 추석명절 분위기가 납니다.
장에서 손두부도 사고 동태포도 뜨고
맛있는 음식하셔셔 온 가족과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맞이하세요
저도 장을 나가보니 더욱 추석기분이 났답니다..ㅎ
동태포도 직접 떠주니 필요한만큼만 살 수있어서 좋았구요~

일만이천봉님도 가족과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고우신 이웃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라며

가을이 맘껏 물드는 10월에는
고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도 행운도 가득하시기 바래요 ^^*
다녀간 흔적만으로도 기분좋은 사람~
킬리만자로 표범님~*^^*

님도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명절 되시구요
새롭게 시작하는 10월에도 언제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재래시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게 되네요.
발그스레 익은 대추는 탐스러운데
사려는 사람이 안보이는거 같아 왠지 마음이 아리네요.

아낙님네는 송편 직접 만드시나봐요.
저희집은 아이들 유치원다닐때 딱 한번 만들고 그후로는
남편의 필사적인 반대에 부딪쳐 매번 사온답니다.
왜냐구요,제가 송편을 잘못만들어요. 워낙이 손이 느려서...
그러다보니 쌀 한되 분량을 남편 혼자 거의 다 만들었거든요ㅎㅎㅎ
송편은 남편이 저보다 훨씬 빠르고 예쁘게 빚더라구요.ㅋㅋㅋ

아낙님 넘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챙기셔요...
글구 추석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저 대추는 사실 너무 많이 담아놨더라구요..
저도 바라만보고는 다른곳에서 샀답니다.ㅎㅎ

우리집은...
송편도 많이 ...겨울에는 만두도 많이,,,^^
제가 다른건 몰라도 송편빚고 만두 만드는것은
정말 잘하거든요..ㅎㅎ

오랜만에 다시한번 드는생각~
아무래도 월화님이랑은 전생에 인연이 있지않았나싶은,,ㅎ
남편들끼리도 왠지 닮았을것 같네요~^^

월화님도 무리하지말고 좋은시간 보내시구....
추석연휴 끝나고 다시 만나요*^^*.
ㅎㅎㅎ
닮은점이 많지요...
저는 울집 외동며느리....
근데 주방일은 젠병...어머님은 전부치시고, 전 나물만들고,
이제 막 끝내고 쉬는시간 입니다.
좀있다 떡집가서 송편사오면 정말 준비 끝이예요...
저희집은 손님도 그다지 많지않아 차례상을 다른집보다 간단하게 차리는 편이랍니다.

아낙님 기왕 살 대추면 수북히 담은 시골인심 넘치는 그 대추 사지 그러셨어요ㅋㅋㅋ

즐겁고 행복한 추석 맞이하셔요!~
월화님~ 외며느리셨구나..^^
어찌보면 외로울것도 같고...또 어찌 생각하면
비교될사람 없으니 그보다 더 좋은것도 없을것같은...ㅎㅎ
음식준비도 간단하긴 하겠네요~

대추는...
친정에 대추나무가 많아서요~^^
달고 맛있어서 언제나 대추는 꼭 따온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먹기도하고....말려두었다가
제사에 쓰기도하구요~*^^*

마실갈께요~ 편한 저녁시간 되세요*^^*
재래시장이 싸고 싱싱한 농산물이 많지요
잘지내시죠 바쁘시죠
저도 바빠서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즐거운 명절 잘보내세요
해바라기님도 많이 바쁘셨죠~~
하는일이 없는것 같으면서도 일거리가 끊이질 않네요..^^
오늘도 뒷정리하느라 하루가 다 갔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하하하~~
재래 시장이 오늘만 같앗으면 좋겠습니다
넉넉하고
모자람도없고,

후한 인심으로
그냥주는것같고..그냥 받는것같은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우시고 행복 가득하세요..샬롬!~~
늘 한가위만 같아라 하시던 옛 어른들 말씀이
이런 풍성한 마음들 때문인것 같네요~^^

청심님의 후한 덕담으로
이 가을이 마냥 행복하고 풍성하리라 믿어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청심님~~
풍성한 추석 잘보내서는지요
매사`만 같아라 하는 마음으로
오늘하루도 하세요
매화당님도 좋은시간 보내셨죠
이제서야 일상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이 가을에는
매화당님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길 바랍니다**
울딸이 가끔....
엄마 송편는 그렇게 이쁘게 빗으시면서
난 왜~안이쁘게 나셨어요?
한바탕이 웃곤 했답니다

온가족이 둘러 앉아 송편 만드는맛도 좋은데

아들아 누나보다 네가 먼저 장가가면 되는데
그렇게~그렇게 식구가 늘어나면
저도 다시~명절분위기가 날것 같아요

옆동 언니는 김치를 사다 먹거든요
추석에 가면서 김치 몇쪼가리 가져 갔더니.
시집간 조카,,,조카사위 맛나다공
통으로 한통(작은통) 보내고 나니 ..
다시 담꿔야 될듯~

이제 좀 쉬셔요
몸살 나셨을것 같아요
연두님보면....
분명 딸도 아주 이쁠거라 생각해요~^^
아들 장가들고 이쁜 손주들도 생기고...
그럼 연두님이 할머니가 되는건가요~ㅎㅎㅎ
그래도 가족이 시끌벅적해야 명절 분위기는 나는것 같아요~
얼른 장가들이세요~^^

연두님 김치 담그는 솜씨가 좋으니
남아나질 않네요..^^
저도 이번에는 총각김치랑 고들빼기 김치가
아주 인기만점이었답니다~ㅎㅎ
바로 다시 담궈야겠어요~

그렇지않아도 몸살이났는지....
으슬으슬 춥고 편도가 잔뜩 부어서리...
약먹고 좀 쉬고났더니 이제는 조금 살것같아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연두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셨길바래요~~~
마치....자릿세 받으러 댕기는 칠공주파 같고마...인자 맘 잡으라이.~~~ㅋㅋ
칠공주파라.....
뭐 눈엔 뭐만보인다고 하더라...ㅋㅋㅋ
검은앵경쓰고 한 떡대하는 아자씨 눈에는
그리보이는것이 당연할 밖에....
친구야말로 이제는 맘 잡그라~ 그래야 장가들수 있을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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