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컴퓨터 하고만 놀지말고 나랑좀 놀자~^^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10.22 19:47
저야말로 엄마 생신에 다녀와보니
많은분들이 다녀가셔서 행복한 답글을 쓰고있습니다~^^
그런데..남편은 오자마자 컴퓨터한다고..또 입이 한발 나와있네요..ㅎㅎㅎ

그렇지않아도 울 둘째녀석 컴퓨터 오래한다고 뭐라했었는데...
제가 해보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더라구요..ㅋㅋ
이제서야 조금씩 이해를 하고 있답니다~

신종플루때문에 정말 걱정이네요~
큰아들녀석 기숙사에도 확정자가 나와서...
항상 조심하라고 이르고 있는 중이긴한데..
하루빨리 없어져야 안심을 하지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

들꽃향기님도 늘 조심 또 조심하세요~*^^*
컴이주는 은근한 매력이 많더라구요...
전 완전 컴맹 이였다가 자판앞에 앉은지 몇달 안되지만
아직은...하루를 안보면 넘 궁금한거있죠?...
사는이야기.. 어떤글들이 올라 왔나...
거기에 내마음을 실어 댓글달고...
그래도 살짝 옆지기 눈치보는건 다 마찮가진가 봐요
이러다 좀...뜸..해지기도 하겠죠?
화창한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사진속에 아낙님..넘 고우십니다...반갑습니다...)
저 역시도 아들녀석한테 간신히 글올리는거랑
사진올리는거 배워서 시작한 블로그인지라..ㅎㅎ
마실가서 댓글한번 달려면...글 천천히 읽고...
생각도 천천히하고.... 독수리로 겨우 댓글달고..ㅋ
그러다보면 겨우 한두집 마실다녀도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남편은 오래한다고 뭐라고하니....
더 보고싶은마음 접고 일어서는 맘에 아쉬움이 가득하구요..ㅎㅎㅎ

언제쯤이면...여유있는 블로거가 되려나 모르겠어요~*^^*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때로는 가족과의 소홀함이 있습니다.
저역시 바쁜 와중에도 댓글을 달려면 시간을 할애 해야 하지만
친구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내가 다름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댓글 다는데
소중한 시간을 보낸다는게 정성이고 마음이라는 것을 알기에 아낙님의 마음 백번 이해하고도
남네요 ?
이제는 조금의 여유를 가지시고 남편분과 놀아주세요 ?
맞아요~^^
블로그에서 이웃들과 행복한시간 보내는 그시간에...
다른가족들은 제 손길을 목을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

우선은 작은녀석 학교에서 돌아와서 학원가기전에
늘 맛있는 간식을 해주었었는데...
요즘은 될수있으면 간단한 간식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니..ㅎ
엄마 노릇이 엉망이 되고있습니다~

어서 하루빨리 중독에서 벗어나서 ...
사랑하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 날이 오기를...*^^*
반장님 미인이시네요
저도 블로그에 시간을 너무 할애하지 않나 걱정도 하기도 하지만
마음 가는대로 블로그 하고 있습니다.
공감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친구님~
야구장은 잘 다녀오셨나요~^^
블로그에서 이렇게 좋은 친구를 만날수도 있으니...
그 행복한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의지가 약해집니다..ㅎㅎ

늘 가족과 함께 행복 가득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맞아요, 맞아!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혼자 놀아도 재미있으니 옆지기를 심심하게 할 밖에요.
그래도 좋아 보입니다.
님이 컴 앞에서 빙그레 미소를 만들고 계시는 게 눈에 보입니다.
넹~^^ 외딴섬님이 오랜만에 방문해주시니
행복한맘에 또다시 빙그레 웃음짓고 있답니다..ㅎㅎ
더구나 며칠만에 들어와보니..
인사드리러 갈곳또한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외딴섬님~^^

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 주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그리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한주를 시작했습니다

톰님도 10월의 마지막한주를 행복 가득한 시간으로 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톰님의 인사법......사랑합니당
집에 컴터도 있고..부자네요.....돈많은 아낙님이 부럽습니다...아..~~..!!!..사진을 올린걸 보니..디카도 있는듯..~~..다시 정정합니다..갑부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커다란 야구방망이 들고 열심히 걷고있는 동행님~
내는 맨날맨날 비싼 배낚시 다니는 친구가 부럽슴다..
더불어 그 맛난 우럭을 혼자만 드시는 친구가 아주 밉슴다..ㅋㅋㅋ
오늘은
모델료가 좀 비쌀 것 같군요. ㅎㅎㅎ
국화꽃보다 엄청 더 아름답습니다.
ㅋㅋ 촌아낙이 이젠 부끄러움도 없네유~^^
워낙에 화장을 하지도 않지만서두
너무 자신있게   올려놓고는 엄청 후회했답니다~*^^*

세계적인 잡지
표지모델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ㅎㅎㅎ
ㅎㅎㅎ아낙님
울 남편은 항상 먼저 꿈나라로 가기땜에
남편잘때 마실 다닌답니당..........
지금도 열심히 코골고 있습니당.ㅋㅋㅋ
우리는...
아무것도 하는일없어도 열시가 넘도록 컴퓨터하고 있음
남편 심기가 많~~이 불편해진답니당...ㅋㅋㅋ
더구나 작은녀석 있을때는 컴퓨터를 하지 못하게 해서리...
정말 너무 눈치볼사람 너무 많은 촌아낙입니다....
언제쯤이면 마음껏 블로그하면서 하하호호 수다를 떨수 있으려는지...*^^*
블로그에 시간을 뺏기면 다 그렇지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시간만 나면 컴앞에 바짝 붙어 앉아서 푹 빠지잖아요.
안하면 궁금하고..ㅋㅋㅋ
블로그 하면서부터 책도 멀리하고 있고.
TV 드라마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이거 중독 맞지요..?

전 아낙네님 얼굴 첨 뵙네요.
예쁘시네요~~
나처럼~~ㅋㅋㅋ 3=3=333=333==33=333
과유불급이라 합니다
뭣이든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지요

컴퓨터 적당히 하시고
부부간 대화도 하시기바랍니다 .......ㅎㅎ

잠시다녀 갑니다
고운모습도 뵙구요

기온이 내려갔어요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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