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서울국제 항공우주및 방위산업 전시회 둘러보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10.26 13:42
일단..아드님들이 너무 선해 보여서 좋고.....아낙님 얼굴이 안 보이니 더 좋고..~~~ㅋㅋ
알겠슴다~
지두 너무나도 뻔뻔하게 촌아낙 얼굴을
것두 포샵도 안하고 올려놓구서리....
후회 마~~이 했슴다~~~~ㅋㅋㅋ
TV에서만 보다가
사모님 덕택에 구경 잘 합니다.

아름다우신 사모님 사진이 안보이니        
조금 서운하군요.....ㅎㅎㅎ
ㅎㅎ 역시 산먼당님 밖에 없네유~^^
제가 워낙에 화장을 잘 안하는 ...아니 전혀 안하는
촌아낙이거든요..
그런데..촌에서는 괜찮더니만...
서울나들이 갈때는 화장을 좀 했어야하는건데....
얼굴이 영~~~아니더라구요~ㅎㅎㅎ
아들이
공군 사과학교 간다고 하겠네유.
나두 어릴땐
파일럿이 되는게 꿈이였는디
공부를 못해서.....
ㅋ 그러게요~
가서보니...내심 그런마음으로 왔음직한
아빠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우리역시 아들녀석들한테 은근히
" 엄마도 울 아들 오늘 첫비행인데 걱정이네~~~~"
이런 자랑좀 해볼수 있으려나.....했더니만..
엄마...제꿈은 따로있어요~~~하네요..ㅎㅎ

헛물만 켜고....그나마도 친정에 가는길에 들른거라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게 끝났답니다~*^^*
안그래도 티비에서 보여주더구먼유.....

부럽삼.....^^
촌아낙이야말로 직접 보기는 처음인지라...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그런데....너무 준비없이 갔던지라,,,
2011년에는 단단히 준비해서...다시한번 가보려구요~*^^*
아니 산골아낙님...
그새 외국인 몇명 만났다고 작별인사를 영어로.....ㅎㅎㅎ
자녀분들이 좋은 공부했겠네요...
외국 전투기도 보고
외국인의 생생한 영어발음도 듣고.......
아프다는 아드님이 왼쪽인가요???
건강하게 보여서 좋네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ㅋㅋ 나오는 출구에 저리 써있더라구요~~^^

저는 암것두 모르지만..아빠가 데리고 다니면서
저 비행기는 어떻고.. 성능은 어떻고...
우리 동네에 떠다니는 헬기가 이런 기종이다....하면서...
설명을 아주 잘하더라구요~~ㅎㅎ

맞아요~왼쪽에있는 큰녀석~
살면서 큰 지장은 없다고 하는데 여전히 걱정이네요~^^
얼마전에는 금산에서 하는 마라톤에 나간다고 해서
얼마나 걱정했는지....
그래도 완주메달을 들고와서 자랑하는거보니..
저 스스로도 걱정스러웠는데 나름 뿌듯했나봐요~
비록 10킬로 마라톤이었지만..ㅎㅎㅎ

happy day & see you again~~~~~~ㅋㅋㅋ
나도 그럼 짧은 영어지만....   hi~~~~   ㅎㅎ
근데 아드님이 마라톤종주까지하고...... 대단하네요,,,,,
한참 클때니까 잘먹고 운동열심히하면 좋아질겁니다.
와우~~우리집에서 가까운곳인데...
다녀가셨네요~
아....그렇네요~
가면서 보니까 기흥 이정표도 보이던데..ㅎㅎ
제가 워낙에 길눈이 어두워서 여기가 거기같고..
거기가 여기같고..그러거든요~^^

진작 생각했음 전화라도 드리는건데~
다음에 그쪽으로 지날일 있음 꼭 전화할께요~*^^*
시골아낙네님의 행동반경은 어디까지일까요
어쩜 이름하곤 어울리지않을듯한 전투비행기들과의 대화까지씩이나
어휴 대단하신 시골아낙네님이셔요
든든한 두 아드님이 있어서 그러셨구나
부럽습니다. 많이 행복하세요
그러게요
어쩌다보니 행동반경이 조금 넓어졌네요..
친정올라가는 길목이어서 잠시 들렀다 간거랍니다
어쩌다보니 날짜가 맞아서 덕분에 좋은구경했네요..

와룡님도 늘 행복한날 되세요**
하여간에 사람은 잘나고 예쁘고 봐야한다니간요~ ㅎ

특별한 경험을 해서 아드님들에게 추억거리가 되었겠어요.
쉽지않은 기횐데..

아우님~
어머니 생신은 잘 챙겨 드리셨죠?
ㅋㅋ 그러니까요~
요즘은 농사지은 작물도 이쁜것만 사가려고 하니....
사람이야 말할것도 없죠뭐~~~~ㅎㅎ

아들녀석들 엄청 좋아라 할줄 알았는데..
사실은 제가 제일 좋아라했다는...ㅋㅋㅋㅋ

엄마 생신에가서...잔뜩 얻어먹고만 왔어요~
친정엄마는 당신이 아직도 젊다고 생각하셔서...
떡이며 반찬이며 도토리묵까지 쑤시고....^^
암튼 엄마가 준비하고 올케언니가 준비하고...
딸내미는 입만가지고 가서리...
아주 배가 부르게 먹고 돌아왔슴다.....ㅎㅎㅎㅎ
아낙님 그동안 잘 안녕하시죠?
이몸 오늘은 없는 시간이지만 쪼개서 찾아 왔네요.
밀린 글들은 차차 읽어보기로 하고 오늘은 급한 불만 끄고 가렵니당...
두 아드님의 모습이 많이 다르네요.
저희 집도 그렇거든요.ㅋㅋㅋ
아드님과의 외출 든든하셨겠어요.
활짝 웃는 아드님들의 환한 미소로 블로그가 환한 생동감이 더 넘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에궁~~~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엄청 바쁠텐데...
바쁜거 다 아니까 일부러 힘들게 다니러 안오셔도 되요~
오시면 반갑긴하지만서두...ㅎㅎㅎ

큰아들은 아빠 그나이때랑 아주 똑같구요..
작은녀석은 저랑 조금 닮은것같구..ㅎㅎ

아직 큰녀석이 못봐서그렇지...
만일 본다면 당장 내려달라고 할거예요..ㅎㅎ
다음부턴 모자이크 처리좀 부탁합니다~~했었는데..
제가 그런걸 할줄을 알아야하죠..ㅋㅋㅋㅋ
볼거리 많은 멋진 행사장에 다녀오셨네요
비행기 전문가처럼 설명도 잘하시네요
볼거리가 정말 많았는데....
시간이 촉박해서...다보질 못하고 와서 조금 아쉽네요~^^
설명은....
다 잊어버려서 더 찍어온 사진도 올리질 못했구요..ㅎㅎㅎ

건강하시죠~
이번에는 아들녀석을 밤중에 데리고오고
저녁늦게 데려다주어서 인사도 못드렸네요~^^
언제든 지나는길에 한번 들를께요~*^^*
멋지네요 ...비행기에 하늘이동상들 ...ㅋㅋ
그냥 시간나면 열공에 금요일날저녁에는 광주에 있을것 같아요
일요일날 시헙보는관계로.........
직장생활하면서 딱 3번의기회중 한번인데...이렇게나 허무하게 공부도 덜되고 했는디...ㅠㅠㅠㅠ
일단은얼마나 어려운   문제인가 ??한번 보고싶어서 ...무모한도전중.....
오늘하루도 즐겁고 활기찬 명품하루되세요.....꾸벅....
이번 일요일에 시험보는군요~
금연에 공부도 열심히 했으니 잘될거라 믿어요..^^
애들 작은아빠도 건강보험공단에 있는데..
정말 시험보는 기회를 잡는것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어렵게 기회가와서 공부를 하는데..
거의 독서실가서 살던데요..ㅎ
그러면서 하는말이 학창시절에 이렇게 공부했으면
판검사도 됐을거라고...ㅎㅎㅎㅎ

멋진 울 조카님 화이팅~~!!!!!!!!!!

우메~~~~~~~~~~울숙모님~~~~~~~~~
어케나 이렇게 하늘이 조카마음을   알아분다요
요즘 딱 이렇게 공부하면은 판검사도 될것 같은디유 ㅎㅎㅎㅎ
솔직히 큰기대는 안고 시험보네요 ,,,열공부족
아직 황금같은 2번의기회가 있기에....
남은 오후도 마무리잘하시구요.....꾸벅.....
참 금연 22일째
참 요긴하고 뜻있는 시간이었겠습니다
특히 아드님들께는...
남자 아이들은 비행기에 관심이 많아서 호기심도 많고...
두 눈이 반짝였을것 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이며 기쁨입니다.
그걸 누린 하루였네요. 아낙님...
맞아요~^^
요즘은 애들이 더 바쁘다보니...
함께할 시간이 없어서 좀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어서 정말 좋은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부족해서....실내전시를 보지못하고 왔어요...ㅎ
2011년도에 또 한다고하니...
그때는 미리 도시락도 싸고 해서 아이들과 다시한번 다녀올까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세잎 클로버님*^^*
신문에서만 보았습니다.
예전에 국군의 날 에어쇼 하는것은 봤는데...
우리 아들이 파일럿 되고싶다했는데, 시력이 떨어져 못 갑니다. ㅜㅜ

아들이 어딘가 좀 익숙한듯 합니다.
어디서 본듯......
두루 즐감하고 갑니다.

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두요~
결혼전에 한번 보고는 처음있는 일이라서
애들보다 제가더 흥분되고 행복하고 ..그랬답니다..^^

울 아들을....
어디서 보셨을까...ㅎㅎ
나비마크님 계신곳이 어디인지요~~~~^^
이녀석이 혹시 여친이랑 어딜 돌아다닌것은 아닌지...
심문들어가야 겠습니다..ㅋㅋ

나비마크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울 큰아들 친구가 많다보니
비슷한 친구가 있는듯합니다.ㅎㅎ

울 아들 여친은 많은데 이성으로는 아직
관심이 그리 많지 않은듯 합니다.ㅋㅋ

학교에서 가끔 엄마들 만나면
잘생긴 애들이 그쪽으로 재주가 없다고들 합니다.ㅎㅎ
저 나이때는 엄마랑 안다니려하는데 착한 아들들이로군요.
큰아이는 엄마를 쏙 빼닮았습니다...ㅎㅎ
요즘 아픈건 어떤지요 늘 조심스럽겠어요..
비행기 이름은 들어도 그때뿐 아이들만 눈에 들어 오네요...ㅎㅎ
잘 자라서 나라의 큰 제목이 되기를 빌께요.
아낙네님 어깨가 지금은 무겁겠지만 곧 가벼워질 날이 올겁니다.
늘 화이팅 아시죠?...^^*
그러고보니....
애들이 시간도 없기도 하지만...
어쩌다가 시간이 날때면 작은녀석은
컴퓨터가 하고싶어서리....잘 안따라 다니긴하네요~^^

큰애는 학교를 나가서 다녀서 그런지..
아님 큰 녀석이라 생각이 깊어서 그런건지...
엄마 아빠랑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하는것 같긴한데..ㅎㅎ

저두...
비행기는 잘 모르겠어요..ㅎ
그저 혹시라도 애들있는 엄마들이 보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설명을 함께 올려봤답니다~*^^*

에그님도 언제나 화이팅요~~*^^*
아드님들이 선한 인상입니다.
작은아드님은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커갈수록 집안의 행사를 따라다니기 싫어하는데
아드님들은 말을 잘 듣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방위사업청입니다.
에어쇼는 재밌게 보셨나요? 사진 너무 멋있게 찍으셨네요~!!

저희 방위사업청에서 이번에 사진과 UCC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dapapr/110072140987)
자세한 사항은 저희 블로그를 참고해주시구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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