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아들에게 다녀오는 길... | 사는 이야기
허니맘 2009.03.07 20:59
남자인 저도 자취하며 학교다녔습니다
힘들었겠네요**
큰녀석이 (지금 고2) 나가 있는데
지난달까지 혼자서 밥해먹고 다니느라 고생이 많더니만
5월부터 기숙사밥을 먹고 있어서 그나마 걱정이 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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