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김장채소 거두어 들이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11.02 20:05
갑자기 분주해 지는 모습입니다.
무우가 얼까요?
뿌리가 땅속에 있는데????

상추는 연해서 얼것 같은데
강해서 얼지 안는다니요.
참 어려운게 사는것 같습니다.

추위 온다니 마무리 잘 하세요~~

늘 들을때마다 상식과는 다른 현상에 또다시 신기해하고...ㅎ
우리네가 이해못하는 자연의 모습들이 많음을 오늘도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요즘 계속해서 가을걷이를 하고있었는데..
그래도 조금은 여유가있다 생각에 서두르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온 추위가 촌아낙을 바쁘게 만드네요..ㅎㅎ

rkdigkfRk님도 겨울대비 잘하시구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김장 농사가 알맛게 잘되었네요.
저도 오늘아침 국화 꽃송이 땃는데...ㅎㅎ

무우가 맛있게 생겼어요.
천천히 급한것부터 한가지씩 해야겠어요!

한꺼번에하면 몸살 나잖아요.
맛있게 해서 또 군침돌게 보여주세염.
저도 이 추위에 내일이면 꽃이 상할까싶어
추운데도 서둘러서 따왔답니다..ㅎ

무우는 오늘 뽑아와서는 바로 생채를 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었답니다..^^

동치미랑 갓김치랑 할것도 많고 올릴것도 많은데..
작은녀석 컴퓨터 관리를 해주기위해 저부터 컴퓨터를 하지 말라는
남편의 엄명이 떨어졌답니다.......ㅎㅎㅎㅎ
날씨가 갑자기 추워 일손이 많이 바빠 지셨네유
무우가 너무 이뼈유
가을 무우는 인맛이라고 우리 시골에 있을때 노인분들이
많이들 드시는걸 보는데 아낙님 무우 맛있어 보여요
갑짜기 추워 뽑기는 해도 동치미 담기는 좀 일으지 않나요
난 상추가 얼어 버릴까봐 걱정인되요
얼엇다 녹으면 질겨 버릴까봐
삽겹살에 싸먹고 싶어 죽겠슈 어쩌나 보고 못먹는 장떡이니
무우청 잘 말리세요 ,
봄에 된장 주물러 찌게 끓여놓으면 둘먹다 한사람 죽어도 모르는 걸
무우청에 영양이 엄청 많다내요
맞아요...일본에서는 무우가 나는철에는 병원이 굶어죽는다는 속담도 있다네요..
그렇게 좋은 무우를 달리 먹는 방법을 모르니...
겨우내 그저 무우국이나 끓여먹고....가끔 무생채 해먹고..
요 며칠은 동치미 담그고 총각김치 담그느라 하지를 못했지만...
바로 무말랭이도 썰어널려고 합니다
갑자기 몰아친 한파덕분에..정말이지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 형편이네요...

상추랑 시금치는 추위를 겪고나면 더 달고 맛있어 진다고 하네요..
추위가 지나가고나서 얼어버린것은..
아직 뽑지않은 총각무랑 아욱뿐이었답니다

시래기 된장찌게....그 맛을 아시는군요..
혼자먹기 아까운 맛인데....다 말라서 찌게 끓이면 꼭 봉선화님 부를께요**
벌써 김장이야기가 시작되니 가을은 가고
겨울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우리도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무청을 주워다가 삶아서
말린후 여름철 민물고기 잡아 매운탕해서먹는데 정말 맛 좋습니다.
그러게요....
갑자기 닥친 한파로....김장이 빨라졌습니다..ㅎㅎ
저 무청을 삶아서 말려야 더 부드럽고 맛있는데....
어머님 돌아가시고나니 이 게으른 촌부는 그냥 말리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모님^*^
김장 담그는 마음으로
건강도 챙기시길요.

11월에는 더욱 가정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산먼당님 이렇게 여러번 다녀가시도록
한번 찾아뵙지도 못했습니다..^^
잠시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을 시간이 없을만큼 바쁘네요..ㅎㅎ

산먼당님도 11월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우님~
올 김장도 맛있게 담그시겠구료~

금방 뽑은 달랑무가 맛나보이네요.
추워지는데   일도 건강을 챙기면서...^^ 팟팅!
맛있는 김장 담그려면 아직도 멀었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추위가 오니...어쩔수없이 바쁘고 빨라지고 ..
정신이 없네유.....성님..ㅎㅎㅎ
울 김장김치 담그는날 마실오세유...
맛난 보쌈에 막걸리 한잔 대접할께유...*^^*
잠잠 하시길레~
무척 바쁘구나.. 하고 생각하고 궁금했지요.

갑작스런 추위에 피해는 없는지?
그러니까요 무청도 빨리 해놓으시고요.....
또.... 어......동치미김치도 빨리 해놓으셔야되고요.....
왜냐하면.......아시죠.....
이 백산이 가지러 가야하니까요....헤~~~~~
울진에 산골은 오늘 눈이 왔어요....
우째 이런.............
산골 아낙네님..실례가 안된다면 도움이 되는 사이트 하나 알려드릴까요???
주소가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요....
www.skyheart.co.kr   이여요...
한번 방문해보시면 도움되는 정보가 많으실꺼에요...
꼭 한번 가보세요........
ㅋㅋ 오늘에서야 동치미랑 총각김치랑 다 마무리를 했답니당..
이제 언제든 그릇들고 오시기만 하세유....ㅎㅎㅎ

그러게요...저도 뉴스에서 보고는 걱정이 되더라구요..
김장배추들이 모두 얼어버렸으니....
어째 이런일이 있는지 원...

그나저나 저 사이트가 어떤 사이트인지...
제가 이제서야 이렇게 들어와봤으니....ㅋ
꼭 들어가보겠습니다~ 보고나서 인사드리러 갈께요~*^^*
올해는 다른해보다 때이른 한파땜에
시골에서는 엄청 힘들겠네요...
빨리 날씨가 풀려야 할텐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걱정이 생깁니다
김장을 빨리 해야겠다는 조바심이 생기네요.
아낙님도 김장준비를 서서히 하시고 계시는군요.
해마다 이맘때면 늘 걱정 아닌 걱정이네요. 김장때문에...

올해는 절임배추를 사서 할 생각입니다.
아파트에서는 배추를 사다가 절이는 일이 여간 번거롭지가 않아서요.

가을겆이가 풍성합니다,
벌써 김장김치를 담는건가요
총각김치에 라면 먹으면,,
아흐
아침부터 먹고 시포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이젠 슬슬 겨울준비를 해야할 때가 온듯합니다..
여자들..
더욱더 바쁘게 생겼어요..
뉴스보니 영동지방은 눈이 많이 왔데요
벌써부터 김장 준비 하시는 건가요?
확실히 윗 지역이 춥긴 춥나봐요
여긴 12월이 되어야 김장들 하닌까요
한겨울에 동치미에 군고고구마가 제격...
저기 무 동치미 담으면 맛있겠네요..
김장준비를 하셨군요.
보통일이 아닌데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많이찹니다.
건강하시고
복된날들 되세요.
부지런하신 시골마님 부지런하신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맛잇은 겨울 김치 담그세요^^^
와우.
무청도 좋고 총각김치도 맛나게 생겼어요
전 무청을 좋아해 무청김치도 담구곤 하지요~
몇칠 감기 때문에 비몽사몽

살짝 불안해지더라구요
신종?? 어쩌지 울딸..ㅎㅎㅎ

생강차 대추차 열심히 마셨더니.
오늘은 상태가 양호
아낙님 감기 조심하세요~
아낙님 ! 잘지내시는군요   오랫만에 왔어요
뭐이가 그리도 바쁜지....?
농사를 골고루 많이도 지으십니다
얼마나 고달프실까? 너무 무리하지않고 건강 챙기면서 ....
사진이 갑자기 쨍 합니다.
'개비' 하신건가요?
ㅎ~지금 잘 생각이 나지않는데..
전에는 핸드폰으로 찍어올리고 다른집 카메라 빌려서 찍다가
아마 이맘때쯤 카메라를 새로 구입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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