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겨우내 먹을 총각김치 담그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09.11.05 21:19
총각김치가 맛나게 보이네요..
새우젓을 통째로 넣은건가요?
눈올때 고구마랑 같이 먹으면 환상적인 맛이 되겠어요^^
참 열심이세요
겨울 온다 총각김치하시고
세통 담그셔서 두통을 이웃주시면?

님은 산타크로신가봐요^&^
나도 아낙님댁 주변으로 이사를 가야겠네요.
네통 담그셔서 세통을 이웃주시게~~  
총각김치 버무리다
멈추어 버린지
제법   긴 시간입니다.

너무 적막하니
마니 걱정이 됩니다.
혹 아프신게 아니신지. . .
맛나네요   저렇게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 놓으니   맛나게 될수박에요
총각김치 이쁘게 생겼네요
겨울 먹거리 걱정 덜어 놓으셨네요
나는 언제나 할것인지 아직
준비도없으니   어쩌나 ..........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이 쉬세요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 가는군요^*^
저도 친정엄니가 해 주신 것을 요즘 잘 먹고 있는데....
무우효능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정말 눈내리는 날 군고구마와 겹들여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곳은 첫눈이 내려고 추워서 밭에 배추랑 무우가
얼었다고 울상인데....김장하러 주말에 가야할 것 같네요
김장을 벌써 담으셨네요.
친환경 총각김치 한통가져갈께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우리가족을 위한 주부의 노력입니다.
오늘은 푹 쉬세요
꼼지락의 선물입니다.

아후
맛있겠다,
좀 주시지도 않을실꺼구,,
눈으로 실컨 먹고갑니다,
솜씨가 좋으신듯하네요
울 숙모님 안녕하시구요*^^*
이하늘이도 엄청 바쁜일주일이 갔네요
시헙도 불합격에 기분도 꿀꿀하고 .........
그래도 낼 또 테니스시합이 있어서 압해도 군민체육관에서 .......
오늘열근하고 5시20분 쾌속선으로 고고씽~~~~~~~~~합니당
글구 총각 김치는 이하늘이가 먹어야 하는디 ...완전총각인디 ㅎ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행운가뜩한 명품하루 되소서......꾸벅.....
에고 고생하셨네요.....
겨울내내 가족들이 드실 먹거리장만하시느라고....
총각김치가 너무 맛있게 잘 담궈졌네요...
맛있겠다.....
제껀 한통없나요??? ㅋㅋ
으이그~~~넘넘 맞있어보여서   침이넘어가네요?
울집사람도   요즘에는   허리함   못펴고   김장에 콩골리기   겨우살이 양념   무척바쁘시데요?
내가동울량이믄   혼자해도 무방하다구?
블러그 잘보구갑니다   아짐의 속내가   다~ 보이능거같아요~
자주뵈요~
슬승 김장 할 시기가 다가오네요.
아우님~ 시원하시겠수!

장화덕분에 발 보호하고..
장화야 수고했다!^^
시골아낙네표 총각김치
와-아....
막걸리 딱 한 잔 하면    
좋겠지요...캬캬캬
아,맘이 한결 가볍겠습니다
이맘때면 김장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숙제를 해야하는 기분이건만...
부럽습니다.
다음주엔 저도 김장을 할 계획이네요.

주말 건강히 보내세요
김장김치만 담그면 이제 완벽하게 겨울준비 끝이네요.
와~~ 부럽다..
동치미,총각김치,무청도 엮으시고..
예전에 저도 다 했었는데..
이젠 먹을 사람이 없어 안하게 된답니다.
무마랭이도 썰어 말렸었는데..ㅎㅎ

2주후에 김장김치도 올리실꺼지요..?
캬~~ 배추속쌈에 돼지고기 삼겹살 삶아서 먹어야 하는데...
크~~   막걸리도 있으면 더 좋고..ㅋㅋ
벌써 총각무 김치 하셨네요.
춥지 않을때 잘 하셨습니다. 혼자 하시는라 얼마나 수고를 하셨을까요?
총각무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맛도 그리 맛있지요.
마지막주에 김장할 날을 잡아 두었는데 벌써 이리 끝내시고 계시니 하나둘 겨울채비를 잘하시고 계시네요.
총각무김치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요. 김장할때는 막걸리도 한잔하면서 해야죠.
그래야 힘도 덜 들고요...
잘 하셨습니다..

김치 너무 잘익어 혼자 다 드시고 계신지요.
침만 흘리고 가는데 한접시 내 놓으시지요.
총각김치에 막걸리 한잔 좋지 않슴나까?
요사이 막걸리가 대세라는데...

잘 계시죠?
인사 놓고 갑니다..
저는 김치르 잘 못 담구어서
김치 잘 담구시는 분들 보면 부럽답니다


고우신 이웃님 가을 단풍처럼
예쁘고 고운 추억이 남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벌써 겨울 양식을 준비 하셨군요...
어릴적 한겨울 추운날 먹던 총각김치랑 다를바 없는데
그땐 그게 그렇게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에 쿡 찍어 들면 밥한그릇은 뚝딱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요...
색깔도 곱고...
겨울나기가 한결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냉장고에 있는 김치들 다 정리해야겠습니다.....
....꿀꺽..
총각김치..넘 맛있어보이네요...
올해 저도 김장할때 담아볼려구요....
평소에는 조금씩 담아먹기는 하지만...
아낙네님처럼 맛나게 담을수있을까요..

김장김치할일이 걱정입니다....
한 40포기 할생각인데..

아낙네님..
김장김치도 맛나게하세요...
김장하는날 놀러올게요...
저렇게 절단해불면..총각....아무쓸모 없을텐디..ㅋㅋㅋ...맛있겠당..~~..시큼한게....느낌이 팍..~~!!...하여튼 대단한 아낙여~~

가을걷이로 바쁘실것 같네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요때쯤이,,,
겨울에는 따뜻한 아랫묵에서 랄라,,
그래야 또 다른 한 해를 시작,,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이거 이거 아낙네님 총각김치 담고 몸살이 나셨나 봅니다.
며칠 기척도 안하시네...
아님 김치 항아리채 들고 간다고 아예 나와 보지도 않는건 아니지유?
아프지 말구요...^^*
군침이 넘어갑니다..
입안에서 매콤함도 느껴지구요..^^
총각김치의 아싹하는 소리가 부산까지 들리겠어요
이제 겨울 준비가 차곡차곡 되어가니 부럽내요
저도 고추장 담가놓고 된장도 주물러 놓았으니 반은 겨울 준비한거죠
벌써 총각김치 만드셨나요
저는 아직 알타리 무가 밭에 있는데요
저도 서둘러야 할 듯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총각김치와 막걸리 한잔
제가 아쮸 좋아하는 것이지요.


고생하셨네요.
건강하시고
복된날들 되세요.
저도 한국으로 치면 두단 정도의 알타리 김치를 담았답니다
김치냉장고속에 들어가는 통으로 하나가 채 안되는데도 힘이 들던데
님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렇게 정성이 들어간 김치를 먹는 가족들은 아마 내내 건강하겠지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기를...
우리도 친척이 만들어주신 총각 김치를 잘 먹고 있습니다.
정말 독특하고 맛있지요.^^
아휴나도 저만큼 ...
커다란 그릇이 없어 세번 묻쳐 냈어요
절에서 가져온 찹쌀가루로 풀쑤고..

저희집은 젓깔을 안넣고 김치를 해서
새우젓만 안넣었습니다..

무슴맛이냐구요
그래도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던데.
수고 하셨습니다

다시는다시는 김치 달라고 하면 대답 안할래요
한집한집 대답하다보니 세집이나 줘야해요
오랫만에 들렀네요.ㅋㅋㅋ
오늘 비가와서 인지 하루종일 몸이 아파 병원을 다녀왔는데도
아직 머리가 완전히 맑지는 않네요.
근데 총각김치보니 입에 군침이ㅋㅋㅋ
너무 맛나게 보여요.
겨울날 준비를 완벽하게 하시는 아낙님을 보니
왠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고픈말은 아낙님 넘 무리하지 마셔요.
몸살나면 엄청고생이잖아요.
저 개업식끝내고 아직 고생하고 있어요.ㅋㅋㅋ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되셔요~
  • 노곡리홍길동
  • 2009.11.14 17:10
  • 답글 | 신고
친구에 손맛이 느껴지는것 처럼 입안에
군침이 돋아나네~
정갈스러운 솜씨 이제 어느덧 시골 아낙네의
푸근한 마음이 더욱더 빛나는거 같군아!!
추운 날씨에 건강하고 동창회때 보자군아!!
총각..숨죽은지 오래여~~~..인자 바꿔줘봐....ㅋㅋ
총각김치 맛나겠네요.
아삭한게

가을은 아름다운 계절이고
풍요한 맛이 있어 좋지만

겨울은 이런 김치가 많으니 또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장하시고
해외 여행을

아님 어른신이 편찮으셨어요
여러가지 상념으로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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