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블로그 8개월만에 찾아온 슬럼프....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11.17 20:39
이젠..블로그 운영이 일상처럼 되어 버렸지만
저도 수도없이 그런 경험 있었습니다.
그럴때는 그저 조용히.. 한발 물러나 있으면 바로 보여요..
마음이 시키는데로
또 현실성 있게 매이지 마시고 운영하시면 분명 득되는 일이 많아요
저도 홀몸으로 객지 생활을 하는지라
블로그를 통하여 생기는 많은 이웃분들이 있기에
덜 외롭고 재미있어요..
안그렇다면..정말.. 어찌 될 수도 있는 생활인데..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적정선이 문제인데.
저는 현업이 있기에..직장이 우선이고.
나머지 잠자는 시간 쪼개어.. 운영하는 실정입니다.
쉬는날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찍은것 정리하구요..

현실이 먼저고 블로그운영은 차후라는 사실을
가끔 잊어버리는 분들이 보여서 마음이 그렇드라구요.
모든것은 내 기준에서 벌어지고 생각되어지는것이지
결코 남이 내가 되어 줄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ㅎㅎㅎ
첫방문 인사드려요

저도 블로깅이 부담감으로 다가오고, 왠지 짜증이 나고,
그렇다고 문걸어 잠그게도 되지않는 그런 시절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편안하게 할려고 노력합니다.
어차피 취미생활인걸요 ㅎㅎㅎ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