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콩 수매 하는날~!!!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12.23 14:47
따끈한 소식에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군요.

사모님
많은 블벗들이 보고 싶어서
서성이다 가시는 뒷 모습 많이 보셨지요

콩고르시고 계신줄도 모르고...

늘 건강하시고 가정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메리 스마스
산먼당님제가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이번 스마스에는 산먼당님이 늘 올려 놓으시던 찬양하던 모습을 직접 보고 싶었었는데..
산먼당님이 일어나라고 늘 힘을 주시는데도 한번 쉬기 시작하니까 자꾸 가라않고만 있으니 어쩌면 좋답니까
이제 며칠 남지않은 이 시간들을 님들과 잘 마무리를 하고 새해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를 드려야 할텐데..
건강하세요행복 하시구요**
시골아낙네님~~~~~방가방가~~~~~~~~`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뎌 방가운 글을 보게 됐네요...

산골아낙네님의 모습이 한동안 보이질 않아서 넘넘 띰띰했어요.....ㅋㅋ

너무 반가워서 백산이 코맹맹이 소리까정 막 하잖아요....

고단한 한해 농사일의 끝자락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요 다가오는 성탄절 잘 보내세요...

근데 영양에 계시는 한처음님이 단단히 벼르고 있던데요...

뭐라 하시더라... 시골아낙네님 군기를 잡아야하나 어쩌나하시면서....ㅎ

두분이서 잘 해결보세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놀다가 가렵니다....

너무 반가웠어요.....
ㅋㅋ 백산님 모습에서 코맹맹이 소리를 상상하자니
어째 영~~~~~~ㅎㅎ
덕분에 웃음 가득머금고 행복한 맘으로 이렇게 다시 글을 쓰려는 용기를 얻었네요~^^
한처음 집에도 마실 가야하는데....
이러다가 친구 안하겠다고 할지도 모르니 큰일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백산님께 특별한 시간이 되었겠네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늘 지켜봐주는 좋은 이웃이 되기를 소망하는 바이옵니다..ㅎㅎ
행복하세요~*^^*
마니 가슴 아프시지요?
어느분이   콩농사가 아주 잘 되어서
그해 제법 부자되시나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중국으로부터 콩 수입한다 뉴스 나왔지요
그해 콩값는 또 폭락했지요

우리 콩 진짜 귀한것이건만. . .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즐건 성탄되시고   가족 모두 복 가득하세요~~
그러게요~
사먹는 사람들 말을 듣고 있으면 국산콩 구하기도 힘든 실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네가 농사지은 그 많은 콩은 도데체 다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겠어요~^^
돈을 떠나서 정말 정성스럽게 농사짓고.... 티끌 하나라도 없애려고 애썼기에
떠나 보내는것이 못내 아쉽고 서운하더라구요~ㅎ
그저 끌어안고 있을 수가 없어서 모두 수매를 하기는 했는데.....
농사를 짓다보면 늘 하는 생각이지만...그러면서도 또다시 실수를 반복하긴 하지만....
내년에는 저장고라도 지어놓고 두고 두고 두부만들어 먹어야지....
그러고 있답니다..ㅎㅎㅎ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rkdigkfRk님*^^*
하나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들었을텐데
농형에 수매 하여 값이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면 많이 속상하시지요
블방의 님들이 있기에
마음 ㅡ든든하라라 합니다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충주호님^^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항상 촌아낙을 위로해주고 격려해 주시기에
또다시 힘을내서 열심히 농사짓고 이렇게 글을 쓰며 행복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콩을 수확하기까지 수많은 손길이 느껴집니다.
무심코 사먹거나 시댁에서 받아 먹던 무심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모과님~~
저 정말 저 콩들을 매만지면서 엄청 정성을 쏟았답니다^^
오죽하면 그 꼼꼼한 남편이 말릴 정도였다니까요~ㅎㅎ
저도 사실 어머님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잘 몰랐던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어머님께서 새벽이면 일어나셔서 방에서 상펴놓고 조금씩 하시던 일이었기에
그저 쉽게 되는 줄만 알았거든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콩이 어쩜 저리 귀여울까.
국산콩은 구하기도 힘든데...

콩 고르는 모습은 처음보네요.
추운 날 고생하셨네요.
하지만 뿌듯하시겠수~

이리 오랜만에 글을 보니 눈이 빤짝이네 동상`
자주 올려주구려!!
목 빠지겠소!^^* ㅎ
건강하고..

귀한지는 모르겠지만 정성만큼은 엄청 들어간 콩인데..
성님이 메주나 두부를 할것 같지는 않고....ㅎㅎ
내년 여름에 콩국수나 조금씩 끓여 드시게 쪼매만 퀵으로 쏘아드리겠습니당~
부디 저에게 성님 계신곳 주소좀 남겨주셔유~^^
꼭~!!!
소식 접하니 반갑습니다.
정성스럽게 하나 하나 골라 냈으니 노랗고 예븝니다.
농사를 지어 봐서 공감이 많이 갑니다.
글이 조리 있고 참 잘쓰시네요 반장님. 시를 스셔도 되겠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친구님 이름을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어쩌자고 그만 문을 닫아볼까 했는지..ㅎㅎ
그리고 시는 친구님시가 정말 좋습니다
지는 그저 제 넋두리에 불과할뿐이고~^^
제가 요즘 컴퓨터를 멀리하면서 도서관에를 다니고 있는데...
요즘 나온 시집들 보면....친구님 시가 훨~~~~씬 낫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한답니다~^^
좋은시 잘 모아서 꼭 시집 내시길 바래요~
이헌이랑 찬영이 한테만 보여주는 시집 말구   이 촌아낙도 구입할수 있도록~아셨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콩수확하셨군요.
저도 콩수확을 마지막으로 올해 농사 마무리했답니다.
서리태, 메주콩.
겨우 몇말 한건데도 무척 힘들었는데...
님 농사보니 참 대단하시네요.

저리 많은건 도래깨질로 못하겠죠?
전 많지 않아 도리깨질하는데
무척 힘드네요.

메주콩보니 제가 한거보다 훨씬 잘 여물고
잘생겼네요. 역시 농사꾼이라 다릅니다.
햇살님~잘 지내고 계셨죠~^^
저희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아주 적은양을 했기에
도리깨로 투덕이면 끝났었는데..ㅎㅎ
올해는 양이 많다보니 이웃 아저씨 기계를 빌려서 콩을 털었답니다~
겨울햇살님 그 작은 텃밭에서는 도데체가 안하는것이 없네요~^^
내년에는 또 무얼 심을 생각이신가요
우리도 요즘 내년 심을 작물을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무얼 해야 힘도 덜 들고 돈 많~~~이 벌수 있을까요..ㅎㅎㅎ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겨울햇살님*^^*
"우와 콩..무척 많다아"
올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내년엔 더욱 좋은일로 많이 웃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 스마스....
세잎 클로버님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고 계신거죠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슬럼프에 잠깐만 쉬어야지 했던것이.....
한번 쉬기 시작하니까 다시 시작하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세잎님이 큰 소리로 말하는 소리에 정신 번쩍 차리고 다시
이렇게 인사를 하고 있답니다..
세잎님도 늘 건강 하시구요
내년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우와
콩을 엄청하셨네요,
농사도 잘 된듯하구요,
수고하셨습니다,

거운 스마스 되시고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Merry Christmas,,
.
.
정말 반가워요톰님
그동안 게으름 피우느라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으니....
내년부터는 올해보다 두배로 더 열심히 마실다니겠습니다**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톰님**
농촌의 실정이 또 들어나네요 ..
애써 지은 농사 제값에 팔려나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내는 바싼값을 치루고 싸 먹는데 몆 손을 거처오는거라 뭐라 할수는
없는 일이고 아낙님 사정을 들으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직거래가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기도 ......
그래도 집에 쌓아놓는거 보다 시원하게 시집보내고 나면
마음이라도 홀가분 하지 않을까요 ..
잘 하셨어요
오늘 스마스 이브입니다
스찬은 아니어도 거운 마음으로 축복을 나누고 싶어요
거운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봉선화님이 마음 써주시니 이 촌아낙 서운하고 속상하던 맘이
많이 위로가 되네요~^^
농사를 꽤나 오랜시간 짓고 있으면서도 해마다 되풀이되는 실수를 언제까지 반복하려는지...ㅎㅎ
내년에는 정말 잘 해보자고 이 겨울에 다짐에 다짐을 하고는 있는데...
또 어떻게 될지는 알 수가 없으니....그저 봄이되면 또다시 씨앗 뿌리고 열심히 가꾸는 것이
최선이려니...하고 있답니다*^^*
저도 교회는 다니지 않는데....그런데도 왠지 크리스마스에는 교회에 가서 성극 하나쯤은
봐 줘야 할것 같은것이...그래야 크리스마스 기분도 더 날텐데...^^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봉선화님*^^*
귀한콩이네요...
요즘은 국산콩 구하기도 어렵다던데..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저 콩을 수매해 가는 농협 직원이 길님처럼 생각해 주면 좋으련만..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촌아낙이 게을러져서리....마실 다니는것도 안하고 마냥 들어앉아 있습니다
마치 겨울잠 자는 곰 같아요..ㅎㅎ
떠나는 길님은 이 겨울에는 어디로 떠나셨으려나...
마실 다니러 가겠습니다*^^*
시골 아낙네님 반갑습니다.
올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메리 스마스
네 정말 반가워요~소리새님^^
이제 이름을 밝히셨네요..ㅎㅎ
제가 이 콩을 고르면서도 소리새님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전에 된장 뜨던날 다녀가셨던것이 생각나서요~^^
논네라는 말에 엄청 연세 있으신 분인가 싶어 가봤더니만
헬스를 즐기는 장정이셨드만요!~^^

늘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김영래님두요~
늘 건강 하시구요
이제 며칠 남지않은 시간들 행복하게 보내시고....
내년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시길 바래요*^^*

콩이 되게 많아요.
고생 하셨습니다...
메주 안만드세요

가족분들과 행복한 스 마스 되십시요*
연두님
제가 그렇지 않아도 전화라도 드릴까 했는데....
게으름이 병이 되고 있나봐요..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다보니 모든것이 자꾸만 귀찮아 지는 거 있죠,,
올해는 이렇게 콩 농사를 많이 지어놓고도 메주를 쑬 형편이 안되었답니다
내년봄에 집을 짓기로 했는데...
남편이 장 항아리 많이 늘려봐야 옮겨 갈것도 걱정이라면서....
그냥 있는 장 먹으라 하네요..
정말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라니까요
친정 엄마는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한두말이라도 쑤어줄까 하시고....
그냥 청국장으로 대신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연두님 된장 하나도 없으면 한두말 더 쑤고..
아님 연두님도 그냥 청국장 드세요..헤헤
암튼 연말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는 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아....... 그러셨군요

저때문에 메주 만들필요는 없구요.
부근 어디 믿을수있는 사람 한태 사주실수도 없나보죠

장이 3년정도 묵어야 제맛이 나서요
아직 남아 있긴 한데..
내년에 담꿔야 또 묵히죠..

또 번거롬게 ...
저 콩이 저렇게 예쁘고 실하게 보이기위해
촌부님은 얼마나 땀을 많이 흘리셨을까하고
고맙기도하고 그 힘듦에 안타깝기도하고 그런 마음입니다.
와룡님~~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거죠~^^
그동안 마실도 못가고 이러고 있었네요..
이렇듯 촌아낙을 걱정해 주는 와룡님 덕에 가라앉았던 마음 다 털고
이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자식 돌보듯 이쁘게 손질해서 떠나보낼때는....
정말 마음이 얼마나 안좋았는지 몰라요~
딸을 시집보내는 친정 아버지 마음이 그렇다고 하던데..ㅎㅎ
춥고 눈오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와룡님*^^*
어휴~저 고된일을 해 놓고 아까워 어떻게 보냈어요?
제 마음도 그냥 메주도 쑤고 청국장도 만들어 먹었음 싶은데요...ㅎㅎ
그래도 수매를 해갔으니 다행이네요.
요즘 쌀금이 너무 떨어져서 쌀농사 지은 분들 여간 속상하지 않은가 봅디다.
암튼 이래저래 가을겆이 다 끝나고 이제 편히 푹 쉬기도 해야지요.
애 많이 쓰셨어요 아낙네님~~
그리구 너무 가라앉지 마시구 예전처럼 활기찬 모습도 보여 주시구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에그님~^^
보는것만으로 힘이나고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지는 내 좋은 이웃 에그님~!!!
그동안 마실도 가고 싶고...안부가 궁금하면서도...
다시 시작하는것이 정말 쉽지가 않았답니다~^^
이렇게 다시 에그님이랑 얘기 나눌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이제 다시는 게으름 피우지 않겠다고 에그님과 약속이라도 해야지 안되겠어요..ㅎㅎ
메주 쑤는 모습 찍어서 올리고 해야 하는데...
귀찮다고 마냥 가라앉아 있다보니,...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가 버렸네요~^^
대신 청국장 잘 띄워서 꽃피는 봄에 에그님 오시면 맛난 청국장 찌게 끓여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당*^^*
얼매나 마음이 짠한지요
메주쓰고 청국장 만들고 두부 만드는 것도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니
아마 바깥양반께서 아낙네님 힘들까봐 못하게 하신 것 아닌가 싶네요
잘하셨어요. 마음이야 쓰리지만 님을 위해선 오히려 잘하신겁니다
awl님~~~
이렇게 먼길 오셔서 촌아낙을 위로해 주시니...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다음 부터는 행복한 웃음 가득 안고 돌아갈 수 있게 좋은 글 많이 올려야 할텐데...ㅎ
시골 살림이라는것이 오히려 수확하는 시기에 시름이 더 가득하니.....
농사 짓는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그런 나라는 없나요~^^

어느새 연말이네요~
며칠 남지 않은 시간들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우와 국산콩 보기만 해도 흐뭇^^
제 아침식사가 콩 이거든요 ㅎㅎ
헤헤...보기만 하면 저도 흐믓하답니다..^^
저 녀석들 정말 보내기 싫었다니까요..ㅎ
그나저나 아침식사를 콩으로 어찌 하시나요~
두부..? 아님...콩으로 할 수 있는것이 두부나 된장밖에 생각이 안나니...ㅎㅎㅎ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저에게도 알려 주시구요~
혹시라도 콩 필요하심 말씀 하세요..지가 많이는 못드려도 몇되 정도는 퍼드릴수 있답니당*^^*
와우 콩 정말 많이 하셧습니다.
고생 많이 하셧습니다.
저도 콩 농사지으시는 시부모님 거들어 들린적이 있는데 아낙네님은 정말 많이 하셔
ㅅ습니다.
농협에서 수매를 할 정도로 많이 하셨으니 그동안의 노고가 눈에 보입니다.
일일이 고르려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마음에 짐처럼 있었을 콩 잘 하셨습니다.
우리도 메주도 쑤고 청국도 만들고 싶은데 저는 아직 재주가 없어서 어머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날이 오겠지요.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시고 밝은 새해 맞이하십시요...
한해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차라리 그냥 집에서 먹을것만 했다면...저리 이쁘게 만들어 놓고
헐값에 떠나 보내는 아픔은 겪지 않았을것을..ㅎㅎ
그런데 나름 매력이 있는 일인지라..남편은 처음엔 내년에는 절대로 안 한다고 하더니만
또다시 많이 심어서 이번엔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자고 하네요~^^
콩 농사가 키우는 동안에는 손이 별루 안가거든요..ㅎ

영님도 얼마 남지않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콩을 많이 심으시네요. 저는 농가에 고품질 콩 다수확 생산기술을 보급하고 있는 자연과 콩의 최성록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콩 재배기술을 참고해보세요. 조금의 노력만 기울이신다면 일반콩 보다 비린내가 적고 단맛이 강한 콩을 300평당 400kg 정도 수확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메주콩, 서리태 모두 다 그렇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워요~최성록님^^
그렇지 않아도 남편한테 최성록님 얘기를 했더니 한번 가서 배워봐야 겠다고 하는데....
홈페이지 주소를 따로 안남겨 주셔서요.....자연과 콩이라고 하면 들어갈 수 있나요~
한번 다니러 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최성록님*^^*
홈피 주소는 www.zeomax.com입니다. 여기는 원당인데 오시려면 번거로울실테니 홈피 들어가셔서 관련자료 참고하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전화문의하시면 됩니다.
아낙님 넘 오랫만에 들렀지요?
흔히들 이야기 하는 아주 작은것보고 콩알 만하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어쩜 콩알들이 저렇게 이쁠수가 있나요?
아낙님네 콩은 상품인거 같아요...
농협수매 않고 직거래 할 수 있음 좋을텐데......아쉽네요ㅠㅠ

이밤 생각이 깊어 잠못 이루고 잠시 들러봤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올해도 콩농사 하셨나요 콩 800kg 필요해서 그러는데요 혹시 이글보면 연락주세요 010 6211 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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