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생리통과 냉증에 특효라는 노박덩굴~!!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09.12.28 16:21
시골아낙네님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행복합니다.

님처럼 좋은 이웃님들과 교류를 해서 더욱 그러하고요
늘 포근한 정으로 대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내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제 방으로 모셔갑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부터 좋은 이웃으로 남아 주신 소리새님
내년에도 좋은 이웃으로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얼마 남지않은 시간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
저도 임선영씨 소설 100% 다 읽었습니다.
여성잡지 르뽀 작가였기 때문에 사실에 근거해서 참 재미있게 글을 쓰지요.
노박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됏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그랬군요...
저 역시도 도서관에 있는것은 다 갖다가 봤는데...
요즘에 새로 나온 책이 있는지는 모르겟어요~
혹시라도 아시는거 있음 알려주세요~^^
정말이지...책을 어쩜 그렇게 지루하지 않고 실감나게 잘 쓰는지 모르겠어요
읽고 나서도 한동안 기억속에...가슴속에 남아있는 잔상들이 ...
가끔은 따뜻하기도하고...가끔은 가슴이 너무 아프기도 하구요~
마치 제가 그 속에 함께 하는것 같다니까요..ㅎ

모과님 글 역시도 언제나 지루하지 않게 내가 마치 그곳에 있는양
그렇게 느껴질때가 많았는데...
역시나 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이제 이 해가 며칠 남질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모과님*^^*
간만에 밥 딜런의 명곡을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반가워요~윤석구님~^^
제가 밥 딜런을 더 좋아하게 된것이...케이트 블란쳇이 여자임에도
밥 딜런 역할을 했던 영화를 보고 나서부터랍니다~^^
두번 세번을 보아도 재미있고 그 속에서 나오는 노래들은 더욱 오래 기억에 남아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골아낙네님(닉이 넘 정감이 가기에 오늘은 ...ㅎㅎ)
블에 자주 오면 한의사 될것 같군요.   캬캬캬
넹~산먼당님~^^
저는 늘 산먼당님 닉이 맘에 들어서 자꾸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ㅎ
사실 산마루가 더 맘에 들긴 하는데..ㅎㅎㅎ
이제 봄 되면 들에 다니면서 몸에 좋다는 풀들은 몽땅 보여드릴테니...
부디 그때까지 마음 변하지 마소서..*^^*
일년동안 변함없이 따뜻한 맘으로 이웃이 되주어서 정말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이웃으로 함께하길 바라고....
저 역시 이제는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마실 다니겠습니다~^^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산먼당님*^^*
어릴때 시골에서 많이 본 열매였는데..
노박덩굴이었군요..^^
아주 올만에 댕겨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그러니까요~
저 역시도 잘 모르고 살았었는데....
알고보니 시골에 들에나는 거의 모든것들이 몸에 좋은 약초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 봄부터는 본격적으로 들 풀만 뜯어 먹고 살아볼까 합니다~ㅎㅎ

지난 한해동안 아무것도 모르는 촌아낙에게 늘 격려와 위로를 주셔서
항상 힘을 얻고 일할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제가 더 열심히 길님의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슴다~^^

건강하시구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어지길 바래요~떠나는 길님*^^*
저도 빨간 열매를 보았는거 같내요
임상실험을 하고 계시다니 결과를 알려 주실래요 ㅋㅋㅋㅋ
이제 조금 한가한가요 ?
요즘 시골은 옛날처럼 농한기가 없다고 하지요
그래도 날씨가 너무 추워요
이럴때는 군 고구마라도 해 먹으며 좀 쉬세요
잘못하다간 눈길에 큰일나니까요 .......
김치전이라도 부쳐먹으며 푹 쉬도록 해요 ~~~아셨죠 ㅋㅋㅋㅋ
임상실험 결과는 꼭! 알려 드리겠습니다~^^
봉선화님 말씀대로 요즘은 시설하우스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겨울에도 쉬는 일이 없이 일도하고 수입도 올린다는데....
이 촌아낙은 시설재배를 하지않고 노지만 하다보니..
요즘은 너무 할 일이 없어서 온 몸이 근질 근질 하답니다..ㅎㅎ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램 뿐이랍니다
그래서 얼른 또다시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그 녀석들 커가는것 보는 재미로 살아야 하는데..^^
겨울 방학이 너무 길어요~
그러다보니 님의 말처럼 고구마 쪄서먹고...김치전 해서먹고....그렇게 살찌는 소리만 듣고 있습니다.ㅎㅎㅎ

지난 한해동안 이 촌아낙이 힘들고 지칠때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으로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며칠남지 않은 시간들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잘 계셨죠 오랫만에 들렀네요.
남은 연말 잘 보내시구 건강하세요~~~
네 저 역시도 요즘 한동안 움츠리고 있느라 마실도 못갔네요~^^
단지님도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
뜸하시다 했더니 약초 공부 하시느라...
잘 하셨어요..그럼 내년 봄에는 그동안 공부하고 임상실험한 결과를 알 수 있겠네요...ㅎㅎ
아낙네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건강하세요...^^*
약초 공부 정말 재미있어요~에그님^^
사실 약초라기 보다는 그저 들에나는 풀들이 약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새롭고 신기해서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내년 봄에는 들에나는 풀들 뜯어서 맛있는 나물반찬 해드릴테니..
꼭 오세요! ㅎㅎ
사실 올 가을에도 저는 에그님이랑 한번 초대를 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남편이 다 쓰러져가는집에 민망하게 어떻게 손님을 초대 하느냐고해서..ㅎ
내년봄에 집을 지으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새집짓고 집들이에 초대할께요~반찬은 역시 나물반찬..ㅎㅎㅎ

언제나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 나눠주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에그님
이렇게 좋은 이웃들과 헤어지는것은 정말 슬픈일이 될것같아서
이제는 게으름 피우지 않고 좋은 이웃이 되기위해 노력할려구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새로운 것들을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저는 처음 들어본 이름이네요.
열매는 본 적이 있는데 이름은 처음이예요.
효과가 있나요?
네~정말이지 그동안 촌아낙은 그저 농사 짓고 어른들 모시고....
말 그대로 촌 사람으로만 살아왔기에
이렇게 새로운 사실들을 알고 또 이렇게 먼곳에 있는 이웃을 알아가는
올 한해가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잠깐동안 괜한 슬럼프에 허덕이느라 게을리 하기는 했었지만..ㅎㅎ
그동안 좋은 이웃으로 함께 한 시간들 너무나 감사했어요~김정아님~!
새해에도 더 좋은 이웃으로 함께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상실험....ㅋㅋ..
언론매체에서 왕왕 듣기로 제약회사에서 하는
임상실험에 참여하면 꽤 많은 돈을 준다고 그러던데
시골아낙네님은 얼마 받고 하는거에요??ㅎㅎ
근데 저 노박덩굴은 시골에서 많이 봤는데
그리 좋은 약성이 있었군요?
산천에 지천으로 널린게 우리 몸에 좋은 거라는걸 다시한번 공부하고 갑니다...
오늘 시골아낙네님의 글 읽게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남편이 열매따서 볶아서 챙겨주고....
뿌리로는 물끓여서 챙겨주니....
이 촌아낙이 돈을 내고 해야하는 임상실험이랍니다..ㅎㅎㅎ
결과는...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잠깐이지만 손은 많이 따뜻해진것 같은데
혹시라도 다락방님이 몸이 냉하거나...안좋은데가 있음 한번 해보세요~^^
사랑받는 남편 되실겁니다~백산님*^^*

지난 시간들 언제나 변함없는 맘으로 이 촌아낙이 힘들다 넋두리 할때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참 많이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좋은 이웃이 되주실거죠..ㅎㅎㅎ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백산님*^^*
안그래도 마눌이 몸이 좀 차가운 편인데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채취해서 좀 먹여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에궁...그리고 제가 뭐 해드린게있다고 자꾸 고맙다고하시는지......
한번 이웃은 평생 이웃......
열심히 충성하겠습니다...
충성!!
내년에는 야생약초 공부하는 곳에 다닐 예정입니다.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책을 빌려다봤는데....
야생약초에 대한 글을 쓰면서 직접 그림으로 그린것이 있더라구요~
그림 솜씨가 영~~별루인 이 촌아낙은 어찌나 부럽고 멋져보였는지 몰라요..^^
그림 사랑님도 한번 그렇게 해 보세요~
좋은 자료가 되고 의미있는 작품이 될것같은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저것이 노박이구먼.
처음 알았네..

생리통??
그려?
갑자기 귀가 솔깃해지네유.
딸이 둘이다보니...
넹~남편말이 노박이 대박이네...그러드만..ㅎㅎㅎ
결과가 어찌 될지는 잘 몰라도 아주 적은 양으로도 효과를 본다고하니..
혹시라도 소리성님 이쁜 딸램들 많이 힘들어하면 언제든 말씀만하셔~
노박이가 들녁에 지천으로 있답니당*^^*

어느새 2009년이 며칠밖에 안남았네유~
남은 시간들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이 못난 촌아낙 잊지말고 좋은 성님으로 남아주실거라 믿슴돠~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쁜 소리성님*^^*
조용하시다했더니
한방 연구하셨군요
야생초에 대하여. . .

노박을 사진만 찍는줄 알았는데
저리 역효있을줄이야
결과를 알려주세요.

좋와지시겠지요^&^
드뎌 산야초에도 관심을 가지셨군요.
저도 책도 읽으며 배우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빨랑 시골에 내려가야 하나봐요.ㅎㅎ


노박덩굴은 블친중에 올리시는 분이 있어
무척 눈에 익긴한데
차로, 약으로 복용하는줄은 몰랐네요.
앞으로도 임상실험 많이 하셔서
괜찮으면 마니 올려주세요~~~ㅎㅎ
저도 처음 본 열매
생리통이라 눈이 번쩍 ㅎㅎ
고교때부터 지금까지 힘들어서
2010년도에도 농사 풍년되시고 건강하세요^^
올만에 인사합니다 그것또 새해인사로,,
경인년 한해 뜻한봐 다이루시고 가정에 행복이
넘치는 그런한해 되세요
그렇군요.
잘 지내셨길요.

올 한해
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넘 행복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에
하늘과 땅에 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글 잘보고 퍼갑니다.
노박덩굴은 쉽게 구할 수 있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아낙네님 새해 좋은 일들만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박넝쿨 많이 본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세히는 모르고요.
관심가져봐야할것 가은 좋은 정보입니다..

봄이오면 바바지실것 같네요.
멋진   계획 세우시고 있을테지요.
저는 지금 시골집에서 많은 가족들과 함게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바븐 시간을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낙네님의 봄을 기다립니다...
눈나린 도심은 교통은 지옥 이지만 햇살만은 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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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 p
(∵ ∪ ∵)
шшшш
찬란한 아침인 같습니다
고운님들 운행조심 보행조심

하시고 상큼 으로



기분좋은 출발하여 봅시다

이웃에 생리통이 심하 여학생이 있는데 알려줘야 겠습니다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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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티콘 텍스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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