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겨울잠에서 깨어나라~촌부여~!!!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2.01 09:57
새로운 2월의 시작입니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보냅니다
드뎌 겨울잠에서 깨어나셨군요,......ㅎㅎ

무지 방가워요...

얼마나 시골아낙네님의 글을 기다렸던지

온 허벅지에 송곳자국이네요...

독수공방 기다렸더만....ㅋ

집짓는 공사는 벌써 시작하셨는지요???

멋진 집 모습 기대할께요....

그래요.
일어나세요.
입춘이 낼모레잖아요
사는 이야기 많이많이 해주세요.
이제 일어나셨는가?

그동안 잘 지냈셨지요?
아우님 기다리다 목 빠져버렸다는...
앗~~~좋은소식이군요
가끔씩 집 비우고 외출해도 좋은것 같습니다
다른모습을 보고 느끼고
그렇게 사는것 아닐까요.

매일 생각나는사람

불현듯 보고싶은사람.....

전 불현듯 보고싶은이가 더 좋튼데....

잊고 있다....불현듯 무지 보고싶은사람


아낙님 저도 요즘 손주보느라 정신이 없어 이재야
들어와 보내요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 남니다
긴 겨울잠의 맛이 어떠한가요
내일 모래가 입춘이지요
설도 닥아오니 맛난것도 해야죠
몸조심 하시구요
ㅎㅎㅎ
집 비운 사이 뭐 없어진 것은 없나요?

사모님 모습뵈니
옛친구 만난 것처럼 억수로 기분이 좋군요. ㅎㅎ

추운 날씨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가정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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