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촌아낙 건축박람회를 다녀오다~!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02.03 09:28
우와... 너무 기대됩니다....
근데 저도 세번째 사진의 황토집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이제 집 지으시랴..사진 찍어서 올리시랴...많이 바빠지시겠어요??
그래도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려요....
사실 저는 집을 짓게되면 제일 갖고 싶었던것이 황토로 만든 찜질방이었거든요..ㅎㅎ
일하다가 몸이 쑤신다하면 찜질방에 불 지펴놓고 푹~~쉬고 나면 다 낳을것 같은데~
남자들이 다 그런것인지 이 남자만 그런건지....도데체가 너무 안되는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욕심 부리지 않고 살면서 하나씩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그 마음 비우는데 딱 한달 걸렸습니다..ㅎㅎㅎ
집 짓는데 있어서 좋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당~*^^*
머지않아
산먼당도 고향 내려가서 자그마한 황토집 하나 지어
옆지기랑 알콩 달콩 살아야 겠지요.
넘 호사스러운 꿈 같기도 하고.....
사모님 집 지으시는데 관심 100%....
좀 자세하게 올려 주시면 억수로 고맙겠습니더예...
그렇지 않아도 집 짓는 일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걸 새 깨닫고는
되도록이면 아주 자세히 알려 드리려고 생각중이랍니다
촌사람 겨울방학 두달동안 집짓기 관련한 책들만 보다보니 어느새 반 전문가가 된것 같답니다..
암튼....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복잡하네요
좋은 생각 있으시면 언제든지 충고 부탁드려요산먼당님**
건축 박람회도 다녀오시고

이제 블방을 뜨겁게 달구시네요.
아주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겨우내 열심히 놀았으니 이제부터는 열심히 일하려구요
도 뿌리고 집도 짓고..또 좋은 이웃들과 수다도 더 열심히 떨구요..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늦은밤 잠시 들렀는데...잘 계시죠?
아낙님네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상하고 계시군요.
나중에 멋진집 완공되면 꼭 나들이 함 할께요...
말로만이 아니구 정말로 마실갈께요.
초대해 주셔요!~
이밤 편안히 시간되시고, 내일도 모래도 행복한 날들 되셔요!~
월화님~~~~~~~~
촌아낙 겨울잠 자고 이제서야 일어났어유~~~
깨어보니 어느새 봄 일이 시작되고 있는데 몸이 불어서리..ㅎㅎㅎ
한 5키로는 불어났나 봐요~
이제부터 열심히 땀흘려서 다시 원상복귀 시키려면 애좀 먹을것 같아요~*^^*
집 짓기 끝나면 일순위로 초대하겠슴다
빨리 집 지으면 좋겠다 월화님네 식구들이랑 맛난것 먹으면서 수다떨게~~~ㅎㅎㅎㅎ
건축박람회에서 소득이 있었나요?
저도 집을 짓게되면 벽난로는 꼭 하고 싶었어요.
아무튼 편하고 멋진 집 구상하셔셔 지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강원도쪽에다 작은 집을 하나 짓고싶은 소망이있어요. 2~3년만 있다가 시골로가서 살고싶내요
나도 때마침 얼렁뚱땅 되는대로 움막집 한채 지어보려고 생각중인데...
슬금슬금 잘 지켜보며 도와드리기도 하면서 조금씩 배워나가야겠스...!!
반가워요~발마님^^
잠깐 방문을 했었는데 제가 배워야할게 더 많을것같네요~

편한밤 되시구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집짓기, 재미 있습니다
자주 들려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봐야 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저도 부엌이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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