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농가주택 신청서류 작성하기~!!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02.22 19:34
마음에 드시는 멋진 집을 지으시기를 바랍니다.
일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 편하게 지낼수 있는 곳 그런곳이 좋은집 아닐까요?
심사숙고 하셔셔 이쁜집 지으세요.
나중에 이쁜집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볼수 있게. . . .
반가워요~솔애짱님^^
솔애짱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아무리 멋진 집이라도 편치않으면 들어가고싶지 않을테니..ㅎ
좋은 말씀 명심해서 멋진것보다는 편하고 아늑한집 짓겠습니다*^^*
편하고 행복하고 아늑한 집!
가족이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는 집이겠지요.
음성에 사시는 군요.
고추가 유명한데...^^
어머님 살아계실때 딸내집 멋진 아파트에 다녀오시면
언제나 집에 들어오시며 한말씀 하십니다
뒷간같아도 내집이 최고여..ㅎㅎ
그렇게 편하고 아늑한 집을짓고 싶은데....
그래서 더 고민되고 걱정이 많습니다^^
언제든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모과님~*^^*
집터자리가 아늑하고 좋아 보이네요,
그좋은 위치에 아담하고 예쁜집 지어 가족 모두 건강 하고
웃음꽃이 만발 하는 가저잉 되시길 바랍니다,
고마워요~봉황님^^
그런데 사실 그리 이쁜집을 짓기는 힘들것같아요..ㅎ
남편이 워낙에 단순한걸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그저 작고 단순하지만 그나마 편안한집을 짓기를 바랄뿐입니다*^^*
농가주택 신청하셨군요,
꼭 승리 하세요,
좋은집 지어 구경 시키세요,
넹~들꽃님~ 꼭 승리하겠습니다^^
요즘 농가주택 신청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리....
어찌 될는지 걱정이 많답니다~
들꽃님 응원덕분에 잘될것같네요. 고맙습니다*^^*
농가주택이라도
멋지고 예쁜 집지우세요.

이제...
한칸한칸 올라가는 집을 보며 얼마나 기뻐하실지...
촌부님 꼭 닮은 멋진 집이 탄생할꺼예요.ㅎㅎ
그러게요~
먼저 경험하신 햇살님이 많이 도와주셔야하는데..ㅎ
이제서야 간신히 아주 만족스럽진 않지만 대략의 설계가 잡혔답니다^^
오늘은 군청에 용도변경을 알아보러 갔는데...아직 돌아오질않아 어찌 되었는지는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ㅎ
저곳이 오래전부터 밭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지적도에는 임야로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시간이 좀더 걸린다고하던데...
햇살님의 경험담을 들려주시와요*^^*
집에 들어 앉아서 30평 짜리 집을 수십채 아니 수백채를 지었다 헐었다를 ㅎㅎㅎㅎㅎ
마음속에 그 집은 얼마나 아름답게 결정 되었을까요!
이제 더 이상 헐을 수 없는 집을 곧 마련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심사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응원해 봅니다
감사해요~밥오님^^
응원을 들으니 힘이 납니다~!!
정말이지 얼른 시작을 해야지 겨우내 이 일때문에 암것도 못하고 있었답니다..ㅎ
눈만뜨면 설계하고 잠자기 직전까지도 이렇게 바꾸고 저렇게 바꾸고...
봄이오기를 기다리느라 촌아낙목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ㅎ
이제 좋은 결과나와서 하루빨리 집짓기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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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곳에 아름다운 전원주택을,,
먼저 추카드려요,
톰이 예쁜 집 하나 짓고 싶은 곳입니다,
블님들과 가끔씩 만나서 담소도 나누고
더덕주 한 잔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집들이 하실때 꼭 연락 주십시오
집 짓는 모습도 보여 주시구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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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슴다~톰님^^
얼마나 이쁘게 지어질지 장담은 할 수 없지만...
톰님을 초대하려면 더덕주부터 담궈야겠네요..ㅎㅎ
응원 정말 감사드려요~덕분에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모르실겁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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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봐요,
블님들이 다 응원해 주시잖아요,
다 따뜻한 블님들이십니다,
힘 내셔서 아름다운 전원주택,,
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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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 머릿속에도 이쁜 집의 모습이 막 그려지는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다락방이 달린 예쁜 2층집이면 더 좋겠네요..

손님들이 오면 다락방에 모여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차도 한잔하고 책도 읽고.....

제가 왜 이렇게 흥분이 되는지 참나...ㅎㅎ

근데 옛집은 결국 허무시는가봐요??

아까버라.........
ㅋ 울 헌이가 집 설계할때마다 옆에 앉아서 강조하는것이 바로 다락방이랍니다^^
자기는 작아도 좋으니 다락방을 쓰겠다면서리....
그런데 너무나도 현실적인 아빠는 작게라도 이층올리려면 돈이 많이들고
그다지 효율성이 없다는 말로 아들을 회유하고 있슴다..ㅎ
그래도 헌이랑 이 촌아낙은 절대로 뜻을 굽히지 않을 작정입니다^^

옛집은.....
사실 그것때문에도 집짓는 일이 많이 지연되고 있는중이랍니다~
다른 형제들도 그렇고..아버님은 물론이고 남편까지도...
그 집에 대한 추억이 워낙에 많다보니
될 수 있으면 옛집과 연계해서 집짓는 방법을 찾아보자해서요~
하지만 촌아낙은 이왕에 짓는거 이쁜 새집을 짓고 싶기도하고....
그러자니 다른 사람들 의견을 완전히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ㅎ
암튼 참 복잡한 집짓기입니다*^^*
남들은 뚝딱~!! 잘만짓는것 같더니만...
어째 이리 복잡하고 힘든지 원~~~~~*^^*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옛집의 고즈넉한 美와 전통을 없앤다는거는.....

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ㅎㅎ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내집도 아닌데
왜 내가 이리 들뜨는지...

올 여름엔   멋진 집을 구경   할 수 있겠죠?
기대만땅~~ ^^*
이렇게 같이 기뻐해줄 사람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소리성 덕분에 아주 행복해졌슴다~
사실 요즘 집 지을 날짜는 가까워오는데....여전히 갈팡질팡하는 중입니당~
남편과 의견충돌이 많아서리..ㅎㅎ
그런데 이렇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주는 좋은 이웃들이 있으니
이 촌아낙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소리성도 행복하셔유~~~^^
새 집을 지으신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 고민도 있으시겠지만 결국 연말에는 새집으로 이사가시겠군요
친구님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친구님~~~~~~
이렇게 부르기도 참 면목이 없습니다^^
새해가 되었어도 인사도 못가고 무슨 친구라고....ㅎ
촌아낙이 워낙에 게을러서 그러려니~~~~하셔유^^
요즘은 그리 바쁠것은 없으면서도 괜시리 마음만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집 짓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ㅎ
편한밤 되시구요~
내일 마실 갈께요~친구님~
이 정도 시간이면 촌아낙한테는 엄청 늦은 시간인거...아시쥬*^^*
집은 예쁘기도 해야하지만
동선과 효율성도 중요하겠지요

집 평수가 조금 부족하면
별채나 사랑채를 지으면 안될까요
황토 집으로....
역시 산먼당님
정말이지 산먼당님은 제 맘을 어쩜 그리 잘 아시는지...
겨우내 집이 이쁜것 보다는 이 촌아낙이 쓰기 편하고 실용적인 설계를 해보겠다고
고민고민 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남편 하는말이 그냥 큰 집에대한 미련 버리고...
나중에 옆에다가 황토방도 만들고 찜질방도 만들고..다만들어 주겠다고 하네요
하지만....그 나중이 언제가 될지 알 수가 없음을 알기에 또다시 고민에 빠지고 있슴다**
상식인가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 글 퍼가서 유용하게 쓸 날이 오기를 기다려 볼랍니다
좋은 그 ㄹ감사...
이 촌아낙도 집을 짓는일이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줄 몰랐습니다^^
그저 옛날처럼 맘에 드는곳에 뚝딱 짓고 살면 될 줄 알았는데...
영~~~쉽지가 않네요..ㅎ
촌부의글이 도움이 되신다면 제가 더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 집 지을때까지 나름 열심히 올려보려고하니 가끔씩 들려서 구경하고 가세요*^^*

.
.
그짝에도 비가 옵니까,,
봄비가 요란스럽게도 오네요,
바람이 불고 난리가 아니네요,
이 비가 그치면
봄이 성큼 다가 올 듯하네요,
그라몬 봄나물 케러가요
.
.
톰님
여기 봄나물 진짜 많아유이짝으로 오셔유

여기도 아침부터 끊임없이 내리고 있습니당
그나마 이곳은 조용히 소리없이 내리고 있네유
안개만 자욱한것이....마치 전설의 고향 찍는 분위기 랍니당.**
결국 구상하시던 집을 지으려고 하네요
날씨도 도와 주어야 하는데 ...
오늘도 비가옵니다
봄비 치고는 좀 많이 오네요
대문도 새롭게 인 꽃이 가득 피여 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강풍에 인밭에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
부디 예쁜 집 지으세요
그런데 이 집짓는 일이 생각처럼 만만하지가 않네요..
더구나 봄이 되어 땅이 히 녹아야 일을 시작할 수가 있으니..
겨우내 집안에 들어앉아서 괜시리 종이만 버리고 있었답니다
밭은....
겨울에도 눈이 많이 와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남편이 워낙에 꼼꼼한 성격인지라..
그나마 잘 버텨 주었네요
늘 따뜻한 맘으로 걱정해 주시고 챙겨주는 봉선화님
올 한해도 겁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오랬동안 기다리던 농가주택 신청하셨다니 축하해야할 일이예요!
집짓는 일은 평생에 한번올가말가 하는 정도이지요
이런기회는 참으로 좋은기회지만 가족분들이 살아가기 불편하지 않을정도가
제일 좋은집이라고 평소에 생각하는 농원지기랍니다
살기 편한집 꼭지을수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해요~황금마차농원님^^
정말 일생에 한번 하는 집짓기인데.....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습니다..ㅎ
그리고 군청으로 다니는 과정에서 문제점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고...
세상에 만만한 일이 없네유~~*^^*
황금마차농원님 응원에 힘얻어서 더 열심히 뛰어다니며 이쁜집 편한집 짓겠습니다~^^
편한밤 되시구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우선 축하드려요
집터를 보니 집이 지어지면 정말 멋진곳이 될것 같군요
인삼밭 바로 옆이니 약간은 더 편해지실듯 하군요
고맙습니다~우승관님^^
제가 이곳에 집을 지으려는 이유중에 하나가 말씀처럼
일터가 가깝다는 이유가 꽤나 크답니다..ㅎ
이곳과 바로 길 건너에 모든 땅들이 모여 있어서
지금 생각같아서는 아침에 눈뜨면 바로 밭에 들어가 풀뽑고 씨뿌리고 할것 같은데..
막상 살다보면 실상 그리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요..ㅎㅎ

어느새 추운 겨울도 지나고 제법 따뜻한 봄이 돌아오는데...
아직 새해 인사도 못드렸네요^^
얼른 집문제 해결되어서 물고기들 잘 지내고 있는지 보러가야하는데.....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우승관님*^^*
나즈막한 동산에 전원주택이 예쁘게 들어설것을 생각하니 마음이뿌듯하겠습니다..
내고향에 그런집이들어 선다고하니 저도 고향인으로써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지으면   고향 내려갈때 한번 구경가봐야 겠어요...
여울님~~~반가버유~^^
촌아낙이 겨우내 게으름 피우느라 고향분까지 잊고 지냈네요..ㅎ
엄청 늦은 인사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집 다 짓고나면 여울님 초대할테니 꼭 오셔유*^^*
  • 에이원모터스
  • 2010.03.25 13:43
  • 답글 | 신고
참으로 좋은곳에   사시네요 좋은곳에 예쁜집짓고 행복하게사시길 맘으로 응원할께요   저도요즘   그쪽에 작은 집하나짓고 싶어 땅을 알아보고있는데 혹시   아시는데있으시면 추천부탁드려도 될까요
음성쪽에 계시는분인가요~?/
사실 이곳이 서울 가깝고 바다도 가까워서 살기에는 좋은데..
깊은 계곡이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답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집지을 곳이야 많을것같은데요~*^^*

시골사는 사촌오빠네 집이 30평이라는데 서울30평 보다는 훨씬 넓고, 결혼이며 큰일 치뤄도 전혀 무리가 없더라구요. ,
집터가 편안해뵈니 아주 훌륭합니다...^^ 유행도 좋지만... 평생 유행안타는 그런 튼실한 집 지으세요...
집철거하고 (명실신고) 서류 작성해서 어디다 제출하는건가요 ? 농가주택 계획중이여서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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