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봄이오는 소리~~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3.01 14:12
매일 확인을 하는데 이 좋은 사진을 또 놓쳤네요...죄송....

여기도 꽃들이 꽃망울을 머금고 만개할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이제 이 꽃들이 만개하면 벌들과 나비들이 분주히 날아들면서 반겨하겠지요??

따뜻한 봄날이 어여 왔으면 좋겠당........ㅋ
ㅎ~~~3월이 되었으니 글은 써야겟는데...
특별히 쓰고싶은것은 없고하여..ㅎ
인사글 하나 올려놓고는 문닫고 들여다 보지도 않았더니만 아무도 찾아주질 않았네요..ㅎ
베스트만 기억하는 서러운 세상~~ㅋㅋㅋㅋㅋ
예쁜 벚꽃입니다..
화이팅 !!   힘내세요!!!
꽃샘추위가 낼모래요 ㅎㅎ
작년 새 직장에서 저도 꽃 사진 찍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늘상 하는 말이지만,
건강 하십시요.
엄마가 아프면,식구가 다 아픕니다.
이 사진보고있으니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전에는 겨울만되면 실컷 놀수 있어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상하게 노는것보다 일하는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니 왜그럴까요~^^*

달인님도 늘 건강하세요~^^
천상 일꾼이시군요.
저도 직장 동료들이 지옥에 가서도 살아 남을수 있을거란 소릴 들었습니다.
똥 밭에 구르더라도 움직여야죠.
죽으면 맨날 잘 몸뚱아리...
죽으면 맨날 잘 몸뚱아리~~
그런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일했었는데..ㅎ
요즘은 어디가서 한 2박3일 잠만 실컷 자다가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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